천상여자 어릴때~~ 울아버지.....딸은 다리가 고와야 한다며... 엄마...업지도 못하게 하고...두다리 곱게 모아서..안고다니셨지... 그런 날 보며 사람들은 ...말했었지~~ "사내아인가봐요~~" 내곱디고운 다리는 얼마나 고우신지~~ 누가보면...씨름 선수요....닭다리를 먹으면 형제애가 느껴지는...완전 이쁜다리지~~ 큰 고구마 하나가~~장단지에 떡하니 밖혀서 갈수록 볼짱사납게 커가고 있지~~ 난........짧고 굵은 다리로.... 아버지의 희생을 ....모른척하는 세상에 둘도없는 효녀지~~ 대학교때 일이었지......... 서클을 뭘들까~~~~~~두리번거리다.... 내친구와..난 ....많은 경쟁률을 이기고.. 농구부에 들게 되었지... 이유는 ........한개 없었지... 단지......그체대생들의........바람직한 몸매와.... 가만히 있어도 ...빛이나는 얼굴들이었지.... 그렇지......난 남자를 볼때 아무것도 안보고 외모만 보지~~-,.-;; 농구부 MT를 가게되었지... 완전 효녀인 난 부모님께 뻥치고... 들뜬 마음으로........MT를 가게되었지... 멤버도.......구리구리 멋진....체대생 남정네...8명과... 친구와..나...덜렁 둘이라는.....완전 남녀비율... 내가좋아라하는 ......비율이지... 나...가면서..기도했지~~ "이넘들~~다...주소서" 텐트를 치고........대천해수욕장에서.... 삼각수영복을 입은 그들을 보며~~ 므흣했지~~~ 등에 오일을 쳐발라주며...생각했지~~ "와~~내등이랑 맛먹네~~우후" 한넘이라도.....나에게 넘어오길 기다리며... 빙그레 빙그레 웃으며.....그들이 말을시키면... 망할놈의 햇빛에 눈이 부셔도....눈을최대한 크게뜨며~~ 입꼬리 올리며...환한미소로 대답했지~~ 그리곤...한넘 걸러들었지~~ 이효리는 10분만에 남자를 꼬신다드만~~ 난..........몇시간째 웃고 나서...입에 경련이생겨~~ 마비가 올쯤해서...그중에 한명이...나에게..얘기했지~~ "바람쐬려 나갈래?" 나........속으로 만~~세 부르며.... 다소곳한 미소로...고개만...끄덕끄덕 거렸지~~ 우린 바닷가를 거닐었지.... 새벽바닷가엔.......술취해 물에들어간 아저씨들~~ 언놈이랑,...붙어서.....완전 사랑에빠진 여인네~~~~~~ 술병과 함께 자빠주무시는..........남정네들 지가 갈매기줄 알고......날아다니는 모기떼~~ 정말 사랑스런 풍경들이었지~~ 그와...난...말없이 걸었지~~ 그리곤.....한참이 지난후 ...그가 말했지... "와~~하늘에 별이 참...많다..." 나.....대답했지~ "그러게...너~~무 이쁘다" 속으론 생각했지.... "너...이젠 다컸으니...동화책..좀 끊지그래??" 그와..난 러브모드...돌입중이었지~~ 그는 착하기도 하셔셔......어찌나...더디신지 천상여자인..나...답답해 죽을거 같았지~~~ 이제막 손을 살짝 잡으려는 순간이었지... 갑자기...경찰오토바이 두대가 오더니... 후라쉬로 얼굴있는쪽으로...비추면서.... 무전기로......얘기했지..... "학생두명 발견...발견" 우리 당황했지~~~~~~~ 좋게...오토바이타고...경찰서로 가니... 친구들이 있더군....... 그들은 친절하게도.......우릴....실종신고 하셨더군...된장.......-,.- 평소에 생전 챙기지도...않터니....... 이럴땐.....어찌나...챙기시는지... 나...감동먹어서...눈물날뻔했지.......... 우리의 러브모드를 무참히 짓밟아 버린.... 그들은.........날보자마자.....눈물이 글썽하여... 안고들.......난리였지...........정말 웃기지도 안으셨지~~ 그리고........숙소로 돌아온...그와..난 서먹서먹해졌지~~~ 그땐 너무 순수했던....난....... 바닷가를 너무 늦은 시간에 나간걸 후회하며~~ 딴 남자에게로...눈돌렸지~~ 그리곤 생각했지~~ "좀만 빨리 손잡지~~ㅉㅉ" 이건 딴애기데~~ 사실 요즘 난 사랑에 빠졌지... 그사람........키 187에 82년생에... 경기대 연극영화과에 다니는... 취미가 책읽기인...아주 잘생기고..꽃미소 샤방샤방~~ 완벽한 나의 이상형이지.... 궁이라는 드라마에 신이로 출연했던 .. 주지훈이라는....이름도...외모도 바람직한... 완전 사랑스런 ..그...이지 사실 천상여자를 네이트에 올리는 것도... 궁이 끝나면서 허전함을 채우기위한... 나의 발악이오...그를 잊어보겠다는 결심이지... 명동에 친구가...디스플레이어로 일하는곳에서... 그가 광고모델이라는거야.... 팬사인회를 한다기에....바로..업무종료하고... 명동으로 달려갔지..... 그곳에 갔더니.........완전........밟혀....죽겠더군... 나이들어 몸과 마음이 완전따로노는.... 마술같은....내몸은..........위에서...소리지르며... 그의 예쁜..머리정수리만...잠깐 볼수있었지~~흑흑 근데...네이트에 로그인을 할려고..하니 궁2시즌 미리보기가 있는거야... 나...바로...클릭했지~~ 헉........궁고스톱가입하기~~헉헉....... 왜~~이러는건데~~ 아픈맘~~왜건드리는건데~~~-,.-
천상여자...-,.-(28)
천상여자 어릴때~~
울아버지.....딸은 다리가 고와야 한다며...
엄마...업지도 못하게 하고...두다리 곱게
모아서..안고다니셨지...
그런 날 보며 사람들은 ...말했었지~~
"사내아인가봐요~~"
내곱디고운 다리는 얼마나 고우신지~~
누가보면...씨름 선수요....닭다리를
먹으면 형제애가 느껴지는...완전 이쁜다리지~~
큰 고구마 하나가~~장단지에 떡하니 밖혀서
갈수록 볼짱사납게 커가고 있지~~
난........짧고 굵은 다리로....
아버지의 희생을 ....모른척하는
세상에 둘도없는 효녀지~~
대학교때 일이었지.........
서클을 뭘들까~~~~~~두리번거리다....
내친구와..난 ....많은 경쟁률을 이기고..
농구부에 들게 되었지...
이유는 ........한개 없었지...
단지......그체대생들의........바람직한 몸매와....
가만히 있어도 ...빛이나는 얼굴들이었지....
그렇지......난 남자를 볼때 아무것도 안보고 외모만 보지~~-,.-;;
농구부 MT를 가게되었지...
완전 효녀인 난 부모님께 뻥치고...
들뜬 마음으로........MT를 가게되었지...
멤버도.......구리구리 멋진....체대생 남정네...8명과...
친구와..나...덜렁 둘이라는.....완전 남녀비율...
내가좋아라하는 ......비율이지...
나...가면서..기도했지~~
"이넘들~~다...주소서"
텐트를 치고........대천해수욕장에서....
삼각수영복을 입은 그들을 보며~~
므흣했지~~~
등에 오일을 쳐발라주며...생각했지~~
"와~~내등이랑 맛먹네~~우후"
한넘이라도.....나에게 넘어오길 기다리며...
빙그레 빙그레 웃으며.....그들이 말을시키면...
망할놈의 햇빛에 눈이 부셔도....눈을최대한 크게뜨며~~
입꼬리 올리며...환한미소로 대답했지~~
그리곤...한넘 걸러들었지~~
이효리는 10분만에 남자를 꼬신다드만~~
난..........몇시간째 웃고 나서...입에 경련이생겨~~
마비가 올쯤해서...그중에 한명이...나에게..얘기했지~~
"바람쐬려 나갈래?"
나........속으로 만~~세 부르며....
다소곳한 미소로...고개만...끄덕끄덕 거렸지~~
우린 바닷가를 거닐었지....
새벽바닷가엔.......술취해 물에들어간 아저씨들~~
언놈이랑,...붙어서.....완전 사랑에빠진 여인네~~~~~~
술병과 함께 자빠주무시는..........남정네들
지가 갈매기줄 알고......날아다니는 모기떼~~
정말 사랑스런 풍경들이었지~~
그와...난...말없이 걸었지~~
그리곤.....한참이 지난후 ...그가 말했지...
"와~~하늘에 별이 참...많다..."
나.....대답했지~
"그러게...너~~무 이쁘다"
속으론 생각했지....
"너...이젠 다컸으니...동화책..좀 끊지그래??"
그와..난 러브모드...돌입중이었지~~
그는 착하기도 하셔셔......어찌나...더디신지
천상여자인..나...답답해 죽을거 같았지~~~
이제막 손을 살짝 잡으려는 순간이었지...
갑자기...경찰오토바이 두대가 오더니...
후라쉬로 얼굴있는쪽으로...비추면서....
무전기로......얘기했지.....
"학생두명 발견...발견"
우리 당황했지~~~~~~~
좋게...오토바이타고...경찰서로 가니...
친구들이 있더군.......
그들은 친절하게도.......우릴....실종신고 하셨더군...된장.......-,.-
평소에 생전 챙기지도...않터니.......
이럴땐.....어찌나...챙기시는지...
나...감동먹어서...눈물날뻔했지..........
우리의 러브모드를 무참히 짓밟아 버린....
그들은.........날보자마자.....눈물이 글썽하여...
안고들.......난리였지...........정말 웃기지도 안으셨지~~
그리고........숙소로 돌아온...그와..난
서먹서먹해졌지~~~
그땐 너무 순수했던....난.......
바닷가를 너무 늦은 시간에 나간걸 후회하며~~
딴 남자에게로...눈돌렸지~~
그리곤 생각했지~~
"좀만 빨리 손잡지~~ㅉㅉ"
이건 딴애기데~~
사실 요즘 난 사랑에 빠졌지...
그사람........키 187에 82년생에...
경기대 연극영화과에 다니는...
취미가 책읽기인...아주 잘생기고..꽃미소 샤방샤방~~
완벽한 나의 이상형이지....
궁이라는 드라마에 신이로 출연했던 ..
주지훈이라는....이름도...외모도 바람직한...
완전 사랑스런 ..그...이지
사실 천상여자를 네이트에 올리는 것도...
궁이 끝나면서 허전함을 채우기위한...
나의 발악이오...그를 잊어보겠다는 결심이지...
명동에 친구가...디스플레이어로 일하는곳에서...
그가 광고모델이라는거야....
팬사인회를 한다기에....바로..업무종료하고...
명동으로 달려갔지.....
그곳에 갔더니.........완전........밟혀....죽겠더군...
나이들어 몸과 마음이 완전따로노는....
마술같은....내몸은..........위에서...소리지르며...
그의 예쁜..머리정수리만...잠깐 볼수있었지~~흑흑
근데...네이트에 로그인을 할려고..하니
궁2시즌 미리보기가 있는거야...
나...바로...클릭했지~~
헉........궁고스톱가입하기~~헉헉.......
왜~~이러는건데~~
아픈맘~~왜건드리는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