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 따르면 축복 안 따르면 어쩔쑤 없고 맘대로 하세요

오세진200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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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가 안 되네 당신네들 그 영혼이 참으로 안타갑고 불쌍하네요 마음이 아픕니다 마음이 아퍼 사람은 육신에 눈이 있고 지식에 눈이있고 영혼의 눈이 볼줄 알아야 하는데 마음이 답답하다 극단적인 애기 하나만하고 이젠 다시는  인터넷 상으로 마지막 한 마디 믿저야 본전이라고 있듯이 어짜피 무얼 믿어도 인간은 믿거든요 돈을 믿든 지식을 믿든 부모를 믿든 주먹을 믿든 자신을 믿든 공자를 믿든 석가를

 

믿든 돈을 믿든  예수를 믿든 믿는데 예수님 믿으면 첫째 모든지은죄를 사함받고 하나님의 자녀로 택해주어서 천국 간다는데 아 믿고 천국가면 믿었든게 천만 다행인거고 아니면 그만 아니우 그렇잖아요 아 나야 분명히 목에 칼이 들어오고 총으로 쏘와 죽인다 해도 예수님 절대로 부인 안하죠  

왜냐고  나는 확실히 천국과  유황 불이 펄펄 끊는  지옥이 있다는걸  믿거든요

 

그리고 한달 15일간 아침 저녁으로 기도 하던 중에  귀신이 내 기도를 훼방하고  하기에

예수님의 이름으로 쫒아내면  쫒겨 나가고 (머 마음이 허약해서  그러지 안 느냐하는데  천만에 말씀     마음이  허약하는데  그래 예수님의 이름으로 쫒으면 나갑니까)

그것도  저녁  에  기도 할때마다  15일간이나 싸웠지요  내가  마지막날  무어라고  기도 했는가 하면

 

 야 귀신아 나는 너를 절대로 이길쑤가  없다  그러나  예수님의 이름으로 나가라 하면  도망가고

또한  왜  4년동안 교회는 다녔지만 한번도  않 나타나다가  하루도 안 빠지고  매일  아침 저녁으로

기도를  하니까  한달 반부터  나타나서  내 기도를 훼방하느냐  너가  내기도를 방해하고  또한  예수님

이름으로 나가라고 하면  너는  꼼짝  못하고 나가느냐  너가  있으니까 하나님이 계시고  하나님이

계시니까  귀신 너가  있는게 아니냐  귀신 너가  내 기도를 방해 하는걸 바서  분명히 하나님이 계시고

 

또한  하나님이 계시다는  그증거로  귀신 너가 있지 않느냐  그래서  귀신  너가  하나님이 계시다는

증인이다    이제는 내가  확실히 하나님 이계시다는걸 알았으니   나를  얼마든지  흔들어  봐라

내가 흔들리나 귀신 을 중대로 대대로 사단으로 연대로 대리고 와봐라  내가 이제  놀라는가

이더럽고 흙암에 권세  귀신 사탄아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물러가라 했더니  그즉시  물러가고

 

다시는  기도 하는데 훼방 하지 안았죠  그리고 방언도 하고 예언도 하고  환상도 보고

그이후로 2000년 9월 17일날 교통사고 났는데  흉추 8번이 압박골절  완전히  가루가 되버렸는데

안암동 고대병원  신경외가 박사님  서중근 교수님이 하시는 말씀이  자기네들은 할수있는거라고는

 

진통제 주느거 외에는  이렇타 할 일이 업고  환자가  딱딱한 침대에서 

 3개월을  대 소변을 받아내야하고

뼈가 가루가됨  진이나와서  붙을때 까지는 방법이 없습니다  했는데

 

9일 만에  일어스고  11일만에 조금씩  걸어서 돌아 다니고  14일 만에 퇴원하고

1달 15일 부터  힘이 거의 안드는일을 하고  수술도 않하고  깨끝하게 나았지요

바로 이게 지적이 아닌가요  궁금 하시면 병원에 확인 하세요 안암동 고려대 병원

환자명  오세진  주치위 서중근 2000년 9월 17일 입원 9월 30일인간 31일인가

퇴원   걸어서 택시 타고 퇴원함   압박골절  바로이후부터  하나님께 기도함

 

바로 났게 해달라고  그래서 14일만에 퇴원함 기적중에 기적입니다

 

여러분들도 예수님 믿으시고  영혼구원 받으시고 범사에 잘 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