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일단 방가버여 여러분들... 제가 이러케 여기에 글을 쓰게 된 것은 지금 너무너무 답답해서여욤 좀 여러가지 의견을 듣고 싶어서욤 그치만 악플은 조금 삼가해주세여 제가 받아들이기 힘들거든여 ㅎㅎㅎ 저 쳇 오래 해써욤 그치만 제 나름대로 저만큼만 해보라꼬 외칠만큼 제 처신술에 어느정도 자신 이써꺼든욤 일단 전 제가 솔로다보니 상대방이 솔로가 아니면 아무리 좋은 사람이라해도 가까이 하지를 아나써여 이걸 탓하신다면 할 말 엄끄여 암튼 그래써여 저와 마찬가지로 그 사람두 이혼 후 오랜 세월 홀로 살아와따 하고 저두 그래꾸 그동안 몇명 사귀어봐찌만 늘 제 이혼을 극복 몬하더라거여 제가 딸이 하나 있눈데 가치 살쥐는 않구 전남편이 키우는데 그래두 제 맘이 제가 직접 키우지 몬한다는 그 이유때문에 더더욱 생각만 해도 애닯아지거덩여 근데 이상하게 일부러 그러쥐는 않았지만 지금껏 사귄 사람들이 다 총각여써여 이해를 몬하더라거여 겨런 이야기는 몇번 나와찌만 다들 나는 이해한다 그치만 부모님까지는 자신음따 니 이혼 숨기자 ...이런 식여써여 이번 사람은 이혼해서 오랫동안 혼자 살아온 사람여꾸 내 아픔두 이해해주는거 같아꾸 내 딸 이야기더 부담엄씨 할 수 이따는게 넘 넘 조아써여 글구 내가 당황스러울 정도루 그 사람 너무 적극적여쪄 물론 통화로만욤 실제러 만나쥐는 아나꺼덩여 그 사람........ 저 만나러 와써눈데 제가 그날 일두 이써찌만 솔직히 제 맘이 허락치를 아나꺼덩여 몬가 좀 더 후에 만나거픈 맘이 강해써여 그날 이후러 변해써여 하루에 몇번씩 저놔하구 잠들기전에 꼬옥 내 목소리 들음서 인사하고 잠들던 사람이 저놔조차 안해여 내 저놔를 안바들때두 이꾸... 전 묻고시퍼여 이걸 어케 받아들여야하까여.... 그 사람이 저에 대한 실망이 커떤걸까여? 그 이후로 저와 약속해떤 일두 그 사람이 깨버려써여 오늘 간만에 통화했는데 그동안 일주일정도 통화가 안되어꺼든여 이번주 월욜날 저 보러 온다꼬 일 끝나고 온다는 사람이 내내 저놔두 엄꺼 오지두 않구 근뎅 담날 대화방에서 놀다보니깐 사람덜이 말하더라거욤 물론 울 둘이 사귄다는건 모르지만 그날 벙개해써따공 저 솔직히 기분 나빠써여 물론 사람들 만날 수는 이써여 제가 화가 나는건 왜 왜... 그렁거에 대한 저놔조차 엄써냐는거져 그 까지꺼 저놔해서 아아 나 여기 일땀시 와떠는뎅 어쩌다보니깐 사람덜 만나게 되었네... 구래서 지금 몬갈꼬 가터... 이러케 말하면 제가 당장은 성질내더라동 걍 그러려니 하게쪄 근뎅 전혀 그릉게 엄는거여여 오늘 올만에 통화해따해쪄 제가 대노쿠 물었어여 그래떠니 그 사람... 난 지금 너한테 한발자국 떨어져서 대할려고 노력하는거다 이러대여 그눔의 한발자국............... 그게 몬데여 그게 대체 몰까여 이해가 안되여 그 한발자국이 이러케 천지차이가 되는걸까여? 제가 좀 심하게 따져써여 그래떠니 자기는 편한게 좋다고 이러케 힘들게 할꼬묜 그냥 오빠 동생 사이로 편하게 그러케 지내자 하네여 ㅎㅎㅎㅎㅎㅎㅎ 제가 표현이 미약해서 제 맘을 다 알리지 몬한 점두 이쓸꼬여여 제발~ 악플은 달지 마시그여 충고 좀 해주셔여 저두 아라여 제 머리속으로는 이건 몬가가 아니다 하는데 제 감정이 허락을 몬해여 솔직히 실제러 만나본적은 엄쓰니깐 그 감정이라는게 얼마나 깊겠어여 그치만 전 정말루 귓말 쪽지 이런거 다 무시하면서 구냥 사람덜 대화하는게 조아서 쳇 하는거거던여 제 나름대로는 정말루 큰 맘 머꼬 맘을 오픈한건데... 전 오프와 온라인이 그케 다르다고는 생각 안해써떠여 첨 알았던 그 시점이 다를 뿐... 온이던 오프던... 서로가 진실하면 된다 생각해써는데 솔직히 지금 넘 힘드러여 그 사람 어떠케... 그러케 저에게 잘 하던 사람이 하다몬해 노예 문서까정 보내떤 사람이 그리 일주일만에 이리 다른 사람이 될 수 있는건지... 전 적응을 몬하게써여 ㅠ.ㅠ 어케 해야할까여
글쎄....
음........
일단 방가버여 여러분들...
제가 이러케 여기에 글을 쓰게 된 것은
지금 너무너무 답답해서여욤
좀 여러가지 의견을 듣고 싶어서욤
그치만 악플은 조금 삼가해주세여
제가 받아들이기 힘들거든여 ㅎㅎㅎ
저 쳇 오래 해써욤
그치만 제 나름대로 저만큼만 해보라꼬 외칠만큼
제 처신술에 어느정도 자신 이써꺼든욤
일단 전 제가 솔로다보니
상대방이 솔로가 아니면
아무리 좋은 사람이라해도
가까이 하지를 아나써여
이걸 탓하신다면 할 말 엄끄여
암튼 그래써여
저와 마찬가지로
그 사람두 이혼 후 오랜 세월 홀로 살아와따 하고
저두 그래꾸
그동안 몇명 사귀어봐찌만
늘 제 이혼을 극복 몬하더라거여
제가 딸이 하나 있눈데
가치 살쥐는 않구
전남편이 키우는데
그래두 제 맘이
제가 직접 키우지 몬한다는 그 이유때문에
더더욱 생각만 해도 애닯아지거덩여
근데 이상하게
일부러 그러쥐는 않았지만
지금껏 사귄 사람들이 다 총각여써여
이해를 몬하더라거여
겨런 이야기는 몇번 나와찌만
다들
나는 이해한다 그치만 부모님까지는 자신음따
니 이혼 숨기자 ...이런 식여써여
이번 사람은
이혼해서 오랫동안 혼자 살아온 사람여꾸
내 아픔두 이해해주는거 같아꾸
내 딸 이야기더 부담엄씨 할 수 이따는게 넘 넘 조아써여
글구 내가 당황스러울 정도루
그 사람 너무 적극적여쪄
물론 통화로만욤
실제러 만나쥐는 아나꺼덩여
그 사람........
저 만나러 와써눈데
제가 그날 일두 이써찌만 솔직히 제 맘이 허락치를 아나꺼덩여
몬가 좀 더 후에 만나거픈 맘이 강해써여
그날 이후러 변해써여
하루에 몇번씩 저놔하구
잠들기전에 꼬옥 내 목소리 들음서 인사하고 잠들던 사람이
저놔조차 안해여
내 저놔를 안바들때두 이꾸...
전 묻고시퍼여
이걸 어케 받아들여야하까여....
그 사람이 저에 대한 실망이 커떤걸까여?
그 이후로 저와 약속해떤 일두 그 사람이 깨버려써여
오늘 간만에 통화했는데
그동안 일주일정도 통화가 안되어꺼든여
이번주 월욜날 저 보러 온다꼬
일 끝나고 온다는 사람이
내내 저놔두 엄꺼
오지두 않구
근뎅 담날 대화방에서 놀다보니깐
사람덜이 말하더라거욤
물론 울 둘이 사귄다는건 모르지만
그날 벙개해써따공
저 솔직히 기분 나빠써여
물론 사람들 만날 수는 이써여
제가 화가 나는건
왜 왜...
그렁거에 대한 저놔조차 엄써냐는거져
그 까지꺼 저놔해서
아아 나 여기 일땀시 와떠는뎅
어쩌다보니깐 사람덜 만나게 되었네...
구래서 지금 몬갈꼬 가터...
이러케 말하면 제가 당장은 성질내더라동
걍 그러려니 하게쪄
근뎅 전혀 그릉게 엄는거여여
오늘 올만에 통화해따해쪄
제가 대노쿠 물었어여
그래떠니 그 사람...
난 지금 너한테 한발자국 떨어져서 대할려고 노력하는거다 이러대여
그눔의 한발자국...............
그게 몬데여
그게 대체 몰까여
이해가 안되여
그 한발자국이
이러케 천지차이가 되는걸까여?
제가 좀 심하게 따져써여
그래떠니
자기는 편한게 좋다고
이러케 힘들게 할꼬묜
그냥 오빠 동생 사이로
편하게 그러케 지내자 하네여
ㅎㅎㅎㅎㅎㅎㅎ
제가 표현이 미약해서
제 맘을 다 알리지 몬한 점두 이쓸꼬여여
제발~
악플은 달지 마시그여
충고 좀 해주셔여
저두 아라여
제 머리속으로는
이건 몬가가 아니다 하는데
제 감정이
허락을 몬해여
솔직히 실제러 만나본적은 엄쓰니깐
그 감정이라는게 얼마나 깊겠어여
그치만
전 정말루 귓말 쪽지 이런거 다 무시하면서
구냥 사람덜 대화하는게 조아서 쳇 하는거거던여
제 나름대로는 정말루 큰 맘 머꼬
맘을 오픈한건데...
전 오프와 온라인이 그케 다르다고는 생각 안해써떠여
첨 알았던 그 시점이 다를 뿐...
온이던 오프던...
서로가 진실하면 된다 생각해써는데
솔직히 지금 넘 힘드러여
그 사람 어떠케...
그러케 저에게 잘 하던 사람이
하다몬해 노예 문서까정 보내떤 사람이
그리 일주일만에 이리 다른 사람이 될 수 있는건지...
전 적응을 몬하게써여
ㅠ.ㅠ
어케 해야할까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