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돈없이 안돼는 것이 없는 세상아라고는 하지만 기업합볍이란것이 지명도와 인지도등을 고려해서 상호를 내세워야 할것인데.... 이런국제화시대를 거꾸로 돌려도 분수가 있지.
미국에 이민 온지 언1년이 다 돼가지만 이런 우낀 일이라니
그동안 얼마나 많은 여기계신 분들에게 한국라이코스를 이용하라고 떠들고 선전을 했던가
"저하고는 정말 궁합이 잘 맞는데 한번써보세요" "전 정말 이 사이트의 도음을 많이 받아요" 등등
처음 합병 된다고 소식을 접했을때 이런 일이 있을거라고는 생각지도 못했다. 돈을 들여 산 네이트측은 자신의 이름으로 도배가 되는 것을 즐기고, 기뻐하겠지만, 라이코스관계자들은 도데체 무엇을 하는 인간들인가??? 돈만 돼면 다한다는 한국사람의 정의를 애써 실천하려는 이들의 저의는 무엇인가??? 자존심도 없는가??? 그래 돈들여 사고 돈받고 사는 사람들은 그거까지 생각을 바라는 것은 무리이겠지
라이코스의 생명은 고객이다. 그리고 그 고객들이 이 라이코스를 외면 한다면 그들이 얻는 것은 과연 무엇일까???
정말 이젠 라이코스에 접속하는 일이 뜸해질것 같다. 그런 복잡한 로그인과 지난 메일들을 찾지못해 당혹했던 느낌이란(아주 잠시 후에 찾긴찾았지만)정말 되살리기 조차 싫은 기억이다.
사람들은 이런말을 한다.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크다고... 하지만 그런 원망,그런 실망도 애정의 한 반증이 아닐까? 다른사람들에게 이러자 저러자는 것이 아니다. 그런 큰 회사, 큰 사이트가 자신들의 주관으로 사이트를 도배했을때 돌아올 결과를 예측하라는 것이다.
그리고 나라면 고객의 입장, 고객의 불편, 고객의 중심에서 모든것을 꾸리고 만들었을 것이다.
쉽게 국산자동차 회사는 차를 팔때 무이자 할부니, 무보증 판매니 하는 것들을 내세운다. 자신들이 손해일수도 있는데 그렇게 하는 데는 무슨이유가 있는것 아닐까? 물론 외제차는 다르겠지. 목에 힘주고 살려면 사고 말려면 말라고 문전 박대를 한다는 얘기들도 왕왕들리는데 과연 네이트라는 회사가 그런 명품의 외제차라고 생각할수 있을까??? 글쎄 나는 잘 모르겠다. 나의 판단 미스인지? 시대의 자연스런 현상인지? 아님 우리를 가지고 장난을 치는건지?
나만 이런가???
www.lycos.co.kr은사라졋다.
정말로 라이코스를 즐기고 사랑하던 고객으로서 한마디 하고싶다.
정말 돈의 위력이란 것이 대단한것같다.
정말 돈없이 안돼는 것이 없는 세상아라고는 하지만 기업합볍이란것이 지명도와 인지도등을 고려해서 상호를 내세워야 할것인데.... 이런국제화시대를 거꾸로 돌려도 분수가 있지.
미국에 이민 온지 언1년이 다 돼가지만 이런 우낀 일이라니
그동안 얼마나 많은 여기계신 분들에게 한국라이코스를 이용하라고 떠들고 선전을 했던가
"저하고는 정말 궁합이 잘 맞는데 한번써보세요"
"전 정말 이 사이트의 도음을 많이 받아요"
등등
처음 합병 된다고 소식을 접했을때 이런 일이 있을거라고는 생각지도 못했다.
돈을 들여 산 네이트측은 자신의 이름으로 도배가 되는 것을 즐기고, 기뻐하겠지만, 라이코스관계자들은 도데체 무엇을 하는 인간들인가???
돈만 돼면 다한다는 한국사람의 정의를 애써 실천하려는 이들의 저의는 무엇인가???
자존심도 없는가???
그래 돈들여 사고 돈받고 사는 사람들은 그거까지 생각을 바라는 것은 무리이겠지
라이코스의 생명은 고객이다. 그리고 그 고객들이 이 라이코스를 외면 한다면 그들이 얻는 것은 과연 무엇일까???
정말 이젠 라이코스에 접속하는 일이 뜸해질것 같다.
그런 복잡한 로그인과 지난 메일들을 찾지못해 당혹했던 느낌이란(아주 잠시 후에 찾긴찾았지만)정말 되살리기 조차 싫은 기억이다.
사람들은 이런말을 한다.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크다고...
하지만 그런 원망,그런 실망도 애정의 한 반증이 아닐까?
다른사람들에게 이러자 저러자는 것이 아니다. 그런 큰 회사, 큰 사이트가 자신들의 주관으로 사이트를 도배했을때 돌아올 결과를 예측하라는 것이다.
그리고 나라면 고객의 입장, 고객의 불편, 고객의 중심에서 모든것을 꾸리고 만들었을 것이다.
쉽게 국산자동차 회사는 차를 팔때 무이자 할부니, 무보증 판매니 하는 것들을 내세운다. 자신들이 손해일수도 있는데 그렇게 하는 데는 무슨이유가 있는것 아닐까? 물론 외제차는 다르겠지. 목에 힘주고 살려면 사고 말려면 말라고 문전 박대를 한다는 얘기들도 왕왕들리는데 과연 네이트라는 회사가 그런 명품의 외제차라고 생각할수 있을까???
글쎄 나는 잘 모르겠다. 나의 판단 미스인지? 시대의 자연스런 현상인지? 아님 우리를 가지고 장난을 치는건지?
어쨋건 새로 시작한 만큼 어려움도 많을 텐데 건승을 빈다.
관련업계에 종사하는 친구로 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