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결혼한지 1년도 안된 새댁이다(경어는 생략 지송!!!) 울 시어머니는 위암으로 투병중이다 추석쯤에 알게 되어서 게속 병원에 따라 다녔다 병원뿐 아니라 음식도 해다 나르고 울 신랑 외국으로 출장갔을때(외국으로 2주동안) 시집으로 들어가 살았다 3주에 한번씩 병원에 입원하셔서 집에 있에서 제대로 쉬지도 못했다 근데 울 시어머니 나보고 집에서 쉰단다 울 형님은 학원을 하신다 그래서 제사때도 음식준비 나혼자 다하구 병원일도 내가 다하는것이 기정사실화 됬다 누가 물어보면 큰애는 직장생활하고 나는 집에서 쉰단다 내가 쉬긴 뭘 쉬었는지... 어차피 형님네 잘살자고 돈 버는거지 형제 위해서 돈버는건 아니지 않는가? 울 신랑 박봉으로 나 결혼해서 옷 한벌 제대로 사입은적 없다 없는 살림에 왔다갔다 음식 해 바쳤는데 고작 하는 소리란... 해주니까 한도 끝도 없다 뭐가 그리도 당당한지... 결혼할때 울 시집에서 집해줄것처럼 하다가 결혼할쯤 은근 슬쩍 전세로... 전세 보증금도 넘 적어 내가 결혼전 번돈을 합쳐 코딱지만한 아파트를 샀다 이런 멍청한 결혼을 한 내가 바보지 누굴 탓하겟는가? 지금 취직을 하려고 알아보고 있는중이다 취직되면 나도 돈벌거다 돈 벌어서 나하고 싶은데로 살꺼다 이제 시집 식모 노릇 그만할꺼다 취직하면 집에서 쉰다는 소리 안하겠지... 나 없이 잘들 해보시라구요...
내가 집에서 쉰다구...
난 결혼한지 1년도 안된 새댁이다(경어는 생략 지송!!!)
울 시어머니는 위암으로 투병중이다
추석쯤에 알게 되어서 게속 병원에 따라 다녔다
병원뿐 아니라 음식도 해다 나르고 울 신랑 외국으로 출장갔을때(외국으로 2주동안)
시집으로 들어가 살았다
3주에 한번씩 병원에 입원하셔서 집에 있에서 제대로 쉬지도 못했다
근데 울 시어머니 나보고 집에서 쉰단다
울 형님은 학원을 하신다 그래서 제사때도 음식준비 나혼자 다하구
병원일도 내가 다하는것이 기정사실화 됬다
누가 물어보면 큰애는 직장생활하고 나는 집에서 쉰단다
내가 쉬긴 뭘 쉬었는지... 어차피 형님네 잘살자고 돈 버는거지
형제 위해서 돈버는건 아니지 않는가?
울 신랑 박봉으로 나 결혼해서 옷 한벌 제대로 사입은적 없다
없는 살림에 왔다갔다 음식 해 바쳤는데 고작 하는 소리란...
해주니까 한도 끝도 없다 뭐가 그리도 당당한지...
결혼할때 울 시집에서 집해줄것처럼 하다가 결혼할쯤 은근 슬쩍 전세로...
전세 보증금도 넘 적어 내가 결혼전 번돈을 합쳐 코딱지만한 아파트를 샀다
이런 멍청한 결혼을 한 내가 바보지 누굴 탓하겟는가?
지금 취직을 하려고 알아보고 있는중이다 취직되면 나도 돈벌거다
돈 벌어서 나하고 싶은데로 살꺼다
이제 시집 식모 노릇 그만할꺼다
취직하면 집에서 쉰다는 소리 안하겠지...
나 없이 잘들 해보시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