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시댁,시댁 하는건지 이젠 알겠어요

마음먹기에2006.05.06
조회68

달렸다고 생각해요~   그래도 저분은 약과네요..

여기에 올라와 있는 정말 이상하고 상식이하의 시부모님들 많습니다.

그거에 비하면 정말 약과 아닐까요?

며느리님 시집왔으면 그정도는 감수한다고 생각하셔야 할것 같아요. 아무렴 친정엄마 갔겠습니까?

저두 7년 모시고 살다가 형님집에 어머니 가셨씁니다.

시어머님 계실때 안계실때 모두 장단점은 있더군요.

그리구 전 아직도 시어머님 오시면 2주는 기본이구 많으면 한달정도 머물다 가십니다.

2년 그것 금방입니다.   그때까지 어머님 기분 맞춰 주면서 그냥 사세요~ 그리고 우리모두 나중에 시어머니 될사람들 아닐까요?

참고로 며느리들?  시어머니께(아이들 할머니죠) 하는  행동 당신 아이들이 보고 그대로 답습한답니다.  우리도 늙어서 그런대접 받고 살지 안도록 행동 거지 조심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