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정말 억울해요

북기주인200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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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KT 모지역 혁력업체 직원입니다 너무 억울해서 한마디 올릴게요 그러면 가슴이 후련해 지려나

KT협력업체 직원들은 다 아시겠지만 우리는 정직원이 아닌 협력업체 즉 임시직이라도 할수가

있겠지요 저희는 휴일날에도 근무를 해야하고 출근 시간은 있어도 퇴근시간은 없고 다들 자기차(지입)에

차량유지비도 제대로 못받는 조건이고 세상에 모든 욕은 다 들어가면서 일을한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불쌍하기도 하고 억울한 직업이라 생각합니다.

일반분들이 생각하식에 전화국 다니니까 돈 많이 받겠넹 하지만 우리 같은 협력업체 기사들은 정말 정말

어디가서 하소연 할수도 없고 저흰 보너스 퇴직금도 없고 6개월마다 재계약한다고 하고.. 암튼...

제가 얼마전에 일을하다가 다쳐서 산재 처리를 할려고 합니다 그런데 제 받는 월급과 세무수에 신고한금액이

틀려서 제가 휴업급여가 엄청 많은 액수가 적어져서 아직 산재 처리가 완료안되거 있거든요 월급명세표도

안주고 계속 나중에 주겠다고 하고 이런 사고가 생긴후 급하게 만들었던지 오타도 많고 실제 금액이 안맞는

이런 어처구니가 없네요 정말 이내용은 중요합니다 만약 저랑 같은 일을 하신다면 전주에서 떨어지거나 높은데서

떨어져서 혹시라도 하반신 마비나 큰 장애자 판정을 받아도 업주가 세무소에 신고한 월급금액에 따라서

급여및 보상 금액이 틀려집니다 예를 들어 하반신 마비되도 월급 조금 신고되있으면 얼마 못받아요

아주 어이가 없는 일입니다 지금이라도 본인들 개인 4대보헙이 공단에 얼마씩들어가고 내가 고용보험혜택을

받을때 도대체 세무소에 내가 받은 실제 급여랑 세무소에 신고된 금액 확인해 보세요  황당할수도 있어요

전화 한통하면 다 가르쳐줍니다

저는 아직 해결이 안되서 공단에 다가서 서류 올리고 노동부에는 조서 꾸민 상태인데 잘되길 기도 부탁드려요

저에 사고로 지금 가정쪽에도 문제가 커지고 정말 정말 어려운 시기인거 같습니다.

다들힘내시고요 자신 힘은 자신이 키워야 될거 같네요

혹시라도 저같은 입장이시면 멜좀부탁드려요 혼자보단 둘이 좋겠지요 ^^;

loveforpkw@nat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