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헤어졌습니다.. 헤어지는데 무슨 할말이 있겠습니까만은.. 왜 사랑은 늘 같은 크기로 갈수 없는지.. 상처를 주면 되돌아 온다는 당연한 진리를 이번에 다시한번 깨닫기도 했습니다... 이제 다시 그의 마음을 되돌릴수는 없음을 난 압니다. 예전에 제가 그랬거든요. 나만 지금 사랑하고 있음을 바보같이 어제서야 알았습니다.. 그도 그러더군요.. 첨엔 분명 사랑이였다고.. 그런데..그런데.. 자기도 모르게 그 마음이 처음과 같지 않음을 느꼈다고.. 그사람 우유부단해서 자기감정 잘 표현 못하는사람이였습니다.. 내가 사랑 아니라고 외칠때.. 그는 아니라고 아직 사랑이라고 말을 했었구요.. 난 그말을 믿을수 없어..2주정도를 연락을 끊고 있었습니다.. 저는 혼자 생각할 시간을 갖자는 요지였거든요.. 난 그 이주동안 정말 이사람은 도대체 모하고 있을까? 계속 흔들리고 있었고.. 난 이주만에 만난 그가 너무나 방가웟던거죠~ 그게 나만 그랬었구나..하는생각이... 근데..딱 어제 그러더군요.. 나에대해 잘해줄 자신이 없어졌다고.. 미안하다고... 그말을 듣는 순간 이건 아니다 정말 우리 헤어져야 하는구낭 느꼈습니다.. 내가 헤어지자고 말을 하면, 미련이라는것이 고개를 들어 다시 만나달라고 할것 같아.. 그에게서 헤어짐을 유도했는지도 모릅니다.. 너 나한테 변한것 맞지? 그니까 제발 속마음 속이지 말고 솔직하게 이야기좀 해줘~ 너의 그 우유부단한 말이 나한테는 지금 독이라고.. 우리가 이렇게 계속 시간낭비하는 사귐만 계속 된다면... 지금 서로 더 좋은사람 만날수있는 기회를 박탈하고 있는거라고... 내가 그렇게 다그쳤더니.. 내 예상이 너무나 맞아 떨어지더군요.. 예전과 같지 않다고..자기도 느끼고 있엇다고.. 그런데 이런 이야기 하는것도 싫다고.. 사랑하는거 어떻게 변하냐고..변할수 있다고... 그런데..그런데... 이렇게 쉽게 변할줄은 정말 몰랐습니다.. 난 아직도 마음이 절절끓고 아픈데, 왜 사랑은 두리했는데, 이제 나만 아파해야하는건지.. 내가 먼저 좋다고 사귀자고 한것도 아닌데.. 나를 좋다는 사람 버리고 그사람 만난건데... 이제와서 생각해보니..나를 좋다는 사람이였던 그에게 모질게 대했던 내가 지금 벌받는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사랑은 왜 항상 한쪽만 기우는 시소 같은 느낌..한쪽만 사랑이 큰 부등호 같은 느낌.. 내가 사랑하면 그가 날 사랑하지 않고, 나를 사랑하면, 내가 그를 사랑하지 않은, 항상 이런 상황이 되는건지~ 이제 사랑을 못믿을것 같습니다.. 처음으로 내가 사랑하는 사람을 만났었던것같고, 정말 행복한 시간들을 보냈었는데.. 지금은 너무나 힘듭니다.. 그사람 헤어지는 순간에도 걱정하는척..아니 우유부단한 그성격이 여전히 드러내면서.. 건강챙기고, 술마니먹지말고, 너무 힘들어 하지 말라고 하더군요.. 그 말이 자꾸 마음속에 맴돕니다..
사랑의 감정이 늘 같을순 없을까요?왜 변하는지..
어제 헤어졌습니다..
헤어지는데 무슨 할말이 있겠습니까만은.. 왜 사랑은 늘 같은 크기로 갈수 없는지..
상처를 주면 되돌아 온다는 당연한 진리를 이번에 다시한번 깨닫기도 했습니다...
이제 다시 그의 마음을 되돌릴수는 없음을 난 압니다. 예전에 제가 그랬거든요.
나만 지금 사랑하고 있음을 바보같이 어제서야 알았습니다..
그도 그러더군요.. 첨엔 분명 사랑이였다고..
그런데..그런데.. 자기도 모르게 그 마음이 처음과 같지 않음을 느꼈다고..
그사람 우유부단해서 자기감정 잘 표현 못하는사람이였습니다..
내가 사랑 아니라고 외칠때.. 그는 아니라고 아직 사랑이라고 말을 했었구요..
난 그말을 믿을수 없어..2주정도를 연락을 끊고 있었습니다..
저는 혼자 생각할 시간을 갖자는 요지였거든요..
난 그 이주동안 정말 이사람은 도대체 모하고 있을까? 계속 흔들리고 있었고..
난 이주만에 만난 그가 너무나 방가웟던거죠~
그게 나만 그랬었구나..하는생각이...
근데..딱 어제 그러더군요.. 나에대해 잘해줄 자신이 없어졌다고..
미안하다고...
그말을 듣는 순간 이건 아니다 정말 우리 헤어져야 하는구낭 느꼈습니다..
내가 헤어지자고 말을 하면, 미련이라는것이 고개를 들어 다시 만나달라고 할것 같아..
그에게서 헤어짐을 유도했는지도 모릅니다..
너 나한테 변한것 맞지? 그니까 제발 속마음 속이지 말고 솔직하게 이야기좀 해줘~
너의 그 우유부단한 말이 나한테는 지금 독이라고..
우리가 이렇게 계속 시간낭비하는 사귐만 계속 된다면...
지금 서로 더 좋은사람 만날수있는 기회를 박탈하고 있는거라고...
내가 그렇게 다그쳤더니.. 내 예상이 너무나 맞아 떨어지더군요..
예전과 같지 않다고..자기도 느끼고 있엇다고.. 그런데 이런 이야기 하는것도 싫다고..
사랑하는거 어떻게 변하냐고..변할수 있다고... 그런데..그런데...
이렇게 쉽게 변할줄은 정말 몰랐습니다..
난 아직도 마음이 절절끓고 아픈데, 왜 사랑은 두리했는데, 이제 나만 아파해야하는건지..
내가 먼저 좋다고 사귀자고 한것도 아닌데.. 나를 좋다는 사람 버리고 그사람 만난건데...
이제와서 생각해보니..나를 좋다는 사람이였던 그에게 모질게 대했던 내가
지금 벌받는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사랑은 왜 항상 한쪽만 기우는 시소 같은 느낌..한쪽만 사랑이 큰 부등호 같은 느낌..
내가 사랑하면 그가 날 사랑하지 않고, 나를 사랑하면, 내가 그를 사랑하지 않은,
항상 이런 상황이 되는건지~
이제 사랑을 못믿을것 같습니다.. 처음으로 내가 사랑하는 사람을 만났었던것같고,
정말 행복한 시간들을 보냈었는데.. 지금은 너무나 힘듭니다..
그사람 헤어지는 순간에도 걱정하는척..아니 우유부단한 그성격이 여전히 드러내면서..
건강챙기고, 술마니먹지말고, 너무 힘들어 하지 말라고 하더군요..
그 말이 자꾸 마음속에 맴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