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학적으로 잘 아는건 아니지만 참고로 제가 아는 분께서 이 병으로 돌아가셨어요 멀쩡히 계시다가 갑자기 쓰러지셨는데 119에 연락해서 종합병원까지 모신 시간이 채..15분이 안되거든요 근데 병원에 도착했을때 이미 무의식상태라고...ㅠ.ㅠ 뇌출혈의 일종이라 하더군요. 물론 상태가 심하고 덜 심하고의 차이겠죠. 뇌가 심하게 붓고 순환기 및 모든 장기의 자율신경이 마비되고 의식적인 신진대사는 이미 정지된 상태구.. 상황이 급속도로 안좋아지더라구요. 병원측에서 우려한 부분은 제 2차 출혈이었는데 급기야는 2차출혈까지 발생을 해서..결국은 운명을 달리 하셨지만..옆에서 지켜보는 사람들로 하여금 마음을 아프게 했던 기억이 납니다. 그 때 들은 얘기로는 상황에 따라 호전되기도 하지만 돌아가신 그 분의 경우에는 만약 2차출혈이 발생하지 않더라도 의식을 찾는 확률은 거의 0%에 가깝다는 소견을 들은적이 있어요. 경미한 지주막하출혈이길 바랄께요..
지주막하출혈에 대해 아시는분 답변 꼭 부탁드립니다.
의학적으로 잘 아는건 아니지만 참고로 제가 아는 분께서 이 병으로 돌아가셨어요
멀쩡히 계시다가 갑자기 쓰러지셨는데 119에 연락해서 종합병원까지 모신 시간이 채..15분이 안되거든요 근데 병원에 도착했을때 이미 무의식상태라고...ㅠ.ㅠ
뇌출혈의 일종이라 하더군요.
물론 상태가 심하고 덜 심하고의 차이겠죠.
뇌가 심하게 붓고 순환기 및 모든 장기의 자율신경이 마비되고 의식적인 신진대사는 이미 정지된 상태구..
상황이 급속도로 안좋아지더라구요.
병원측에서 우려한 부분은 제 2차 출혈이었는데 급기야는 2차출혈까지 발생을 해서..결국은 운명을 달리 하셨지만..옆에서 지켜보는 사람들로 하여금 마음을 아프게 했던 기억이 납니다.
그 때 들은 얘기로는 상황에 따라 호전되기도 하지만 돌아가신 그 분의 경우에는 만약 2차출혈이 발생하지 않더라도 의식을 찾는 확률은 거의 0%에 가깝다는 소견을 들은적이 있어요.
경미한 지주막하출혈이길 바랄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