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대부도를 다녀왔네요..

두기2006.05.06
조회325

본래 안면도쪽으로 갈생각이었으나..

안산 병원에 잠시 들를일이 생겨서 대부도로 행선지를 바꿨답니다.

병원가서 영양제주사 하나 맞으시고..

1시경 대부도도착...

비오는길  드라이브도 괜찬더군요..

매번 느끼는거지만...

어제일...

안좋았던기억들 다 버리고 오려합니다..

두기가  생각해서 말한것을

다 관대한척 모한척하다구 상대방이 받아들인다면...

분명  두기에게 문제가있는것일겁니다...

뭐..그엏게 가까운 매운탕집에가서....

왕새우도 몇마리굽고해서 식사를 마치고왔네요..

온천까지 풀코스로 모시고자했으나 힘들다하시여

집으로 돌아왔네요..

비오는주말...

행복하게 보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