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월 지났네

벌마니받고있는중..2006.05.07
조회504

이런 헤어진지 3달이 벌써 지났네..

으이구~~ 약해빠진나..

나란 인간 참 독한녀석인데.... 

아~~ 벗어나고 싶다...

돌아오지도 않을건데 왜 이렇게 미련이 남는지...

왜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마음이 약해지고 보고 싶은지

왜~ 자꾸 생각나는지

내 손 절대 놓지 않을거 같더니 결국은 손을 놓아 버리네..

이제는 술도 못먹겠네.. 젠장.. 속만 쓰리고 잘 취하지도 않내

이를 악물고 참자.. 시간이 약이다..

얼마나 약을 먹어야 아픈마음이 치료될지.. ㅡ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