꺄아아악..쟤들 머니... 너무 멋찌다...휙휙..삑....ㅡ너 누구니?? 나 제이한테 반햇써...어카문 조아 저 금발머리 애 너무 깜찍하다...쮸르릅..ㅡ넌또 누구냐? 열열한 환호와 갈채를 바드며 우린 우승햇따.. 상품은 ㅡ.,ㅡ...무료 음식 시식권....정말 대단쿠나 야... 시식권을 들고 떡뽁기 코너에 가서 우린 떡복기와 김밥을 머것따.. 웅성웅성 ....???????저기서 먼가 하나보다 기집애들이 잔뜩 모여잇따..가볼까..^ㅡ^.. 으잉...저거 머냐...4대천황이라 불리는 직한 .의한.우혁 .혁진이넘이다 4대천황과의 키스는 3일후 가 아니엇나.. 수아야 너 왜 우러...ㅡ.ㅡ..ㅡ제이 흐흑..ㅜ0ㅜ..몰라 몰라.. 기집애들이 난리쳐서 올 네명 모두 무료로 열명한테 키쓰해준데..그런데 우혁이넘 즐기는것 갓찌.. 저시키 벌써 일겁명이나 키쓰햇써..ㅠ0ㅠ..으아아..ㅡ수아 이럴줄 아랏쓰면서 왜 난리야... 걱정마 나중에 내가 저넘의 주둥이에 소독약을 통째로 들이 부어줄께...그리거 저건 키스도 아니구먼.. 걍 뻐뻐수준이다 야..삭혀라 수아야..^ㅡ^..ㅡ제이 그...그래더 시른걸...나뿐시키 말도 안할꺼야 우에에엥..ㅠ0ㅠ...ㅡ수아 난 니가 소독해줘...^ㅡ^..ㅡ직한 웁...읍....이거 머냐 직한이넘이 갑자기 내 입술에 키스를 해댄다....것도 아쭈~~~~우 찐하게..>_<.. 녀석에 옆꾸리를 한방 머겻따...입술이 떼어지고 넘의 얼굴이 하야케 변햇따.....너무 세게 때렷나?????? 글....그러게...왜 갑자기 키스를 하냐고.. 야...개안냐...먄.......하다...아프냐...>_<..ㅡ제이 너 춤 진짜 잘 추더라 ...너무 멋쪗써.. 나 정말 너한테 빠져버렷나보다... 허락없이 키스해서 내가 미안해...근데...헉..>_<.. 너무 아프다...털푸덕...ㅠ0ㅠ..ㅡ직한 내어깨에 그대로 얼굴을 무더버리는 넘이다.. 뒷통수가 왜 이리 싸늘하누웅....>_<.... 혁진이넘이 날 자바머글듯 노려보고 잇따...무섭따 이눔아...-_-;;; 마키가 화가 난는지 직한이넘을 질질끌거간다... 헤엑...0.,0..혁진이넘이 다가온다...설마 저넘더.. 난 두손으로 순간적으로 입을 가려버렷따...ㅡ.,ㅡ^ 너 목에 키쓰마크 생겻써... 여자가 그렇케 칠칠마자서야..쓰겟냐... 그것도 이마는 애들 앞에서 창피하지도 안냔마리지.. 너 대단해...감히 내앞에서 말이지..풋...ㅡ.ㅡ^..ㅡ혁진 내 어깨를 세게 치고 가버리는 녀석이다... 내 잘못이냐고오오..그게 어째서 내 탓이냔말이지.. 직한이 이넘 내 어깨에 기댓쓸때 .......나아뿐너무 시키 빠르기더 하여라...어느새 흔적까지 남겻느냐.. 내가 둔탱이라서 구렇타고 말하면 쥑인다..ㅡ.ㅡ^ 마키야 죽지 않을만큼만 패 주렴...ㅜ0ㅜ... 그런데 혁진이넘이 왜 화를 내냔말이지..... 저더 다른뇬이랑 실컷 키쓰햇쓰면서 ......쓰불럼..췻...ㅡ.,ㅡ 흥이다 이넘아...>_<.. [헉...헉...제..제이... 큰일낫써...마키가 아까 끌고간 그애 주길꺼가터.. 빨리 옥상으로 가바바..얼렁..].ㅡ리얀 [머라구...대체 애를 무슨꼴로 만든거야..>_<..]ㅡ제이 난 얼른 옥상으로 올라갓따.. 완전히 피범벅이 되서 알아볼수 엄쓸정도의 직한.. 눈에 불이 난것처럼...화가난 마키... [스탑..마키...그만해.. 직한일 주길거니..너 머하는짓이야..>_<.],ㅡ제이 [이자식이 ...이새키가..나의 제이 나의 제이를 ......용서못해..]ㅡ마키 [그러지마...직한이도 그냥 친구로써.. 그래마져..친구로써 한 키쓰엿써...>_<..]ㅡ제이 [그래도 시른걸..그래도 실탐말야.. 내가 아닌 다른넘과 키스하는거 못보겟써...ㅡ.ㅡ^..]ㅡ마키 마키는 뛰어가버렷따...리얀에게 고개를 까딱하니 눈치빠른 리얀은 마키를 따라간다.. 에헥..이거시 정녕 잉간의 모습일거신가... 직한의 얼굴은 피로 말이 아니엇따.. 입술도 터지고.....난 교실로 뛰어가 물수건을 들고왓따.. 벽에 힘없이 쳐박혀 잇는 직한의 얼굴을 딱아줫따,,, 보기보다 상처는 심하지 안타...입술과 어디에 부딪혓는디 이마가 찢어진것말고는 .....지 몰골이 어떤지 아는지 모르는지 날 보며 씨익 웃는 그넘이다...ㅡ.ㅡ^.. 이뜨불넘아 이상황에 우슴이 나오냐...ㅡ제이 니가 옆에 잇으니 안아퍼.. 이러케라도 니가 내 옆에 잇는게 조아... 훗...내가 어쩌다가 이러케 됫지.. 수아를 밧쓸땐 그냥 귀엽구나 이러케 생각햇는데.. 널 보면 여기가 심장이 터져버릴것 같아.. 같은 얼굴인데 왜 그렇치..응.. 그리고 난 친구로 너한테 키스한거 아니야ㅜ0ㅜ..우욱..ㅡ직한 아무말도 하지마 그리고 다시는 그런 바보가튼짓 하지말고..그땐 내가 가만안둘꺼야...이새캬...>_<..ㅡ제이 입학식할때 신입생 환영회에 우혁이넘이랑.. 수아가 사귀는 사이라고 햇써...우리 4대천황 모두 수아를 은근히 조아햇찌..혁진이넘은 특히 더.. 하지만 그렇게 심각하지 안앗는데..넌 틀려..ㅡ직한 내게 관심을 가지는건 아마도 수아랑 달맛기 때문이겟찌.. 아마 그런걸거야..수아는 쌍둥이지만..나보다이뿌고.. 키도 크고 여성스러우니까..훗..^ㅡ^.. 너희들이 조아하는건 당연해....넌 내안에 잇는 수아를 보는거야.. 명심해 난 수아가 아니라 제.이.야..윤.제.이....ㅡ제이 너 이리와바....쓰윽.. 눈이 파래...렌즈낀거니.. 정말 이뿌다...^ㅡ^...난 니가 수아랑 달마서 조아한거 아니야 난 수아가 아닌 널 조아해.....너니까...너이기때문에...ㅡ직한 내눈 파란색이야..렌즈 아니야.. 머리도 염색이 아니라 오리지날이구.. 울 아빠가 미국인이거든 머리도 눈도 아빨 달맛써. 써클렌즈를 꼇는데...코스프레하면서 뺏써.. 리얀이 파란색이 더 어울린다고... 다들 모르던데 넌 금방 아네...^ㅡ^..후훗..ㅡ제이 잠시 혁진의 얼굴이 보이는듯 햇따.. 잘못본건가....포즈가 이상하다...잘못 보면 키스하고 잇는거로 보이겟따..후다닥...>_<..직한이 싱긋 웃는다. 이녀석 웃는게 귀엽네...정말 맑은 우슴이다.. 펑...펑,,,퓨우웅...폭죽이 터진다.. 축제 첫날의 마감을 의미하는 폭죽이다..정말 이뿌다..^-^.. 이학교 정말 던 마는학교 맛따...ㅡ.ㅡ;;; 폭죽하나에 던이 얼만데 차라리 나 주지...키힝 가자..그만 갈래.. 데려다 줄께...오늘만... 오토바이 가져왓거든^ㅡ^..ㅡ제이 당빠 조치..니 허리를 꼬옥 붙자블수 잇는 절호의 기회인데.. 그리고 너 정말 이뿌더라..아프로디테보다 훠얼씬..^ㅡ^..ㅡ직한 아하핫...^ㅡ^;;;브끄러우니까 구만해라.. 더 맞꼬 시푼게냐...ㅡ.ㅡ^..ㅡ제이 퓨마에게 갓따.. 사랑스러분 나어의 애마새키야....심심햇지..^ㅡ^.. 먄하구나 니 쥔도 올 일이 마낫딴다... 너무 미어하지 말아주렴....기특칸 내 새키....우헤헤 이제 어느정도 이곳 지리를 안다.. 직한이넘 집앞이다. 잘 들어가라...이런거 원래 머스마가 가시나 데려다 주는거 아닌가???ㅡ제이 너더 여자냐..쿠쿡...ㅡ직한 ㅡ,ㅡ^..이 쓰불럼아...덜 마잣냐..ㅡ제이 후훗 넝담이다..욜내지마라.. ................................-_-;; 그런데 정말 안되겟냐...난 아니거냐.. 너 아직 대답안핸는데 나랑 사귀기 시러..-_-...ㅡ직한 어????????그게... 우리 친구하자....그게 조켓다.. 안될까 그러면 조은데......ㅡ0ㅡ..ㅡ제이 그런표정하지마 못바주것따..ㅡ,ㅡ^.. 그래 부담주지 않을께...그래도 포기는 안해... 나중에라도 나중...나중에라도 혹시 내가 조아지면 말해줄래....기다릴께..부담엄는 친구로...ㅡ직한 그래 그럴께..^ㅡ^.. 넌 조은 넘이다 이눔아...부비 부비 에거 이뿐거..ㅡ제이 근데 내가 너보다 나이 만커든... 머리를 쓰다듬는거 넘하다고 생각안하냐..ㅡ.ㅡ++ㅡ직한 섬배나 오빠소리 듣거 시푼거냐.. 그럼 포기해라...난 태어날때 싸가지란것을 안가지고 태어낫딴다...ㅡ.ㅡ^..ㅡ제이 풋...그래 ...바랄걸 바래야겟찌 늦엇따 ..가라 조심해서 가.. 과속하지 말고...^ㅡ^,,ㅡ직한 그래 낼 보자...간다... 아차차...^ㅡ^....씨익..개꿈꿔라...크큭...ㅡ제이 직한이넘을 데려다주고 지브로 간다.. 얼른 씨꼬 디비 자야것따.. 이제어느정도 시차적응이 되어가나보다... 밤에 잠이 오려는거 보니.......ㅡㅡ^..찌릭... 그래 구라엿따..사기다 왜..ㅡ.ㅡ;;; 난 밤낮이나 잠을 잘도 퍼잔다..뜨불,,됏냐... ★22푠을 너무 길게 써서 나누어 올림돠..ㅠ0ㅠ.. 이러케 축제의 첫날은 장황스레 끈낫쑴돠.. 히~~이 이야그를 쎄드러 끈낼까여.. 해피엔뒹으러 끈낼깝쑈..우히히... 결말은 아무더 모르는 검돠...켈켈켈.. 며느리더 멀라 할메더 멀롸...^ㅠ^.. 1
23)★..까불지마ㅡㅡ^..
꺄아아악..쟤들 머니...
너무 멋찌다...휙휙..삑....ㅡ너 누구니??
나 제이한테 반햇써...어카문 조아
저 금발머리 애 너무 깜찍하다...쮸르릅..ㅡ넌또 누구냐?
열열한 환호와 갈채를 바드며 우린 우승햇따..
상품은 ㅡ.,ㅡ...무료 음식 시식권....정말 대단쿠나 야...
시식권을 들고 떡뽁기 코너에 가서 우린 떡복기와 김밥을 머것따..
웅성웅성 ....???????저기서 먼가 하나보다
기집애들이 잔뜩 모여잇따..가볼까..^ㅡ^..
으잉...저거 머냐...4대천황이라 불리는 직한 .의한.우혁 .혁진이넘이다
4대천황과의 키스는 3일후 가 아니엇나..
수아야 너 왜 우러...ㅡ.ㅡ..ㅡ제이
흐흑..ㅜ0ㅜ..몰라 몰라..
기집애들이 난리쳐서 올 네명 모두 무료로 열명한테
키쓰해준데..그런데 우혁이넘 즐기는것 갓찌..
저시키 벌써 일겁명이나 키쓰햇써..ㅠ0ㅠ..으아아..ㅡ수아
이럴줄 아랏쓰면서 왜 난리야...
걱정마 나중에 내가 저넘의 주둥이에 소독약을
통째로 들이 부어줄께...그리거 저건 키스도 아니구먼..
걍 뻐뻐수준이다 야..삭혀라 수아야..^ㅡ^..ㅡ제이
그...그래더 시른걸...나뿐시키 말도 안할꺼야
우에에엥..ㅠ0ㅠ...ㅡ수아
난 니가 소독해줘...^ㅡ^..ㅡ직한
웁...읍....이거 머냐 직한이넘이 갑자기 내 입술에
키스를 해댄다....것도 아쭈~~~~우 찐하게..>_<..
녀석에 옆꾸리를 한방 머겻따...입술이 떼어지고 넘의
얼굴이 하야케 변햇따.....너무 세게 때렷나??????
글....그러게...왜 갑자기 키스를 하냐고..
야...개안냐...먄.......하다...아프냐...>_<..ㅡ제이
너 춤 진짜 잘 추더라 ...너무 멋쪗써..
나 정말 너한테 빠져버렷나보다...
허락없이 키스해서 내가 미안해...근데...헉..>_<..
너무 아프다...털푸덕...ㅠ0ㅠ..ㅡ직한
내어깨에 그대로 얼굴을 무더버리는 넘이다..
뒷통수가 왜 이리 싸늘하누웅....>_<....
혁진이넘이 날 자바머글듯 노려보고 잇따...무섭따 이눔아...-_-;;;
마키가 화가 난는지 직한이넘을 질질끌거간다...
헤엑...0.,0..혁진이넘이 다가온다...설마 저넘더..
난 두손으로 순간적으로 입을 가려버렷따...ㅡ.,ㅡ^
너 목에 키쓰마크 생겻써...
여자가 그렇케 칠칠마자서야..쓰겟냐...
그것도 이마는 애들 앞에서 창피하지도 안냔마리지..
너 대단해...감히 내앞에서 말이지..풋...ㅡ.ㅡ^..ㅡ혁진
내 어깨를 세게 치고 가버리는 녀석이다...
내 잘못이냐고오오..그게 어째서 내 탓이냔말이지..
직한이 이넘 내 어깨에 기댓쓸때 .......나아뿐너무 시키
빠르기더 하여라...어느새 흔적까지 남겻느냐..
내가 둔탱이라서 구렇타고 말하면 쥑인다..ㅡ.ㅡ^
마키야 죽지 않을만큼만 패 주렴...ㅜ0ㅜ...
그런데 혁진이넘이 왜 화를 내냔말이지.....
저더 다른뇬이랑 실컷 키쓰햇쓰면서 ......쓰불럼..췻...ㅡ.,ㅡ
흥이다 이넘아...>_<..
[헉...헉...제..제이...
큰일낫써...마키가 아까 끌고간 그애 주길꺼가터..
빨리 옥상으로 가바바..얼렁..].ㅡ리얀
[머라구...대체 애를 무슨꼴로 만든거야..>_<..]ㅡ제이
난 얼른 옥상으로 올라갓따..
완전히 피범벅이 되서 알아볼수 엄쓸정도의 직한..
눈에 불이 난것처럼...화가난 마키...
[스탑..마키...그만해..
직한일 주길거니..너 머하는짓이야..>_<.],ㅡ제이
[이자식이 ...이새키가..나의 제이
나의 제이를 ......용서못해..]ㅡ마키
[그러지마...직한이도 그냥 친구로써..
그래마져..친구로써 한 키쓰엿써...>_<..]ㅡ제이
[그래도 시른걸..그래도 실탐말야..
내가 아닌 다른넘과 키스하는거 못보겟써...ㅡ.ㅡ^..]ㅡ마키
마키는 뛰어가버렷따...리얀에게 고개를 까딱하니
눈치빠른 리얀은 마키를 따라간다..
에헥..이거시 정녕 잉간의 모습일거신가...
직한의 얼굴은 피로 말이 아니엇따..
입술도 터지고.....난 교실로 뛰어가 물수건을 들고왓따..
벽에 힘없이 쳐박혀 잇는 직한의 얼굴을 딱아줫따,,,
보기보다 상처는 심하지 안타...입술과 어디에 부딪혓는디
이마가 찢어진것말고는 .....지 몰골이 어떤지 아는지 모르는지
날 보며 씨익 웃는 그넘이다...ㅡ.ㅡ^..
이뜨불넘아 이상황에 우슴이 나오냐...ㅡ제이
니가 옆에 잇으니 안아퍼..
이러케라도 니가 내 옆에 잇는게 조아...
훗...내가 어쩌다가 이러케 됫지..
수아를 밧쓸땐 그냥 귀엽구나 이러케 생각햇는데..
널 보면 여기가 심장이 터져버릴것 같아..
같은 얼굴인데 왜 그렇치..응..
그리고 난 친구로 너한테 키스한거 아니야ㅜ0ㅜ..우욱..ㅡ직한
아무말도 하지마 그리고 다시는
그런 바보가튼짓 하지말고..그땐
내가 가만안둘꺼야...이새캬...>_<..ㅡ제이
입학식할때 신입생 환영회에 우혁이넘이랑..
수아가 사귀는 사이라고 햇써...우리 4대천황
모두 수아를 은근히 조아햇찌..혁진이넘은 특히 더..
하지만 그렇게 심각하지 안앗는데..넌 틀려..ㅡ직한
내게 관심을 가지는건 아마도 수아랑 달맛기 때문이겟찌..
아마 그런걸거야..수아는 쌍둥이지만..나보다이뿌고..
키도 크고 여성스러우니까..훗..^ㅡ^..
너희들이 조아하는건 당연해....넌 내안에 잇는 수아를 보는거야..
명심해 난 수아가 아니라 제.이.야..윤.제.이....ㅡ제이
너 이리와바....쓰윽..
눈이 파래...렌즈낀거니..
정말 이뿌다...^ㅡ^...난 니가 수아랑 달마서 조아한거 아니야
난 수아가 아닌 널 조아해.....너니까...너이기때문에...ㅡ직한
내눈 파란색이야..렌즈 아니야..
머리도 염색이 아니라 오리지날이구..
울 아빠가 미국인이거든 머리도 눈도 아빨 달맛써.
써클렌즈를 꼇는데...코스프레하면서 뺏써..
리얀이 파란색이 더 어울린다고...
다들 모르던데 넌 금방 아네...^ㅡ^..후훗..ㅡ제이
잠시 혁진의 얼굴이 보이는듯 햇따..
잘못본건가....포즈가 이상하다...잘못 보면 키스하고
잇는거로 보이겟따..후다닥...>_<..직한이 싱긋 웃는다.
이녀석 웃는게 귀엽네...정말 맑은 우슴이다..
펑...펑,,,퓨우웅...폭죽이 터진다..
축제 첫날의 마감을 의미하는 폭죽이다..정말 이뿌다..^-^..
이학교 정말 던 마는학교 맛따...ㅡ.ㅡ;;;
폭죽하나에 던이 얼만데 차라리 나 주지...키힝
가자..그만 갈래..
데려다 줄께...오늘만...
오토바이 가져왓거든^ㅡ^..ㅡ제이
당빠 조치..니 허리를 꼬옥 붙자블수 잇는 절호의 기회인데..
그리고 너 정말 이뿌더라..아프로디테보다 훠얼씬..^ㅡ^..ㅡ직한
아하핫...^ㅡ^;;;브끄러우니까 구만해라..
더 맞꼬 시푼게냐...ㅡ.ㅡ^..ㅡ제이
퓨마에게 갓따..
사랑스러분 나어의 애마새키야....심심햇지..^ㅡ^..
먄하구나 니 쥔도 올 일이 마낫딴다...
너무 미어하지 말아주렴....기특칸 내 새키....우헤헤
이제 어느정도 이곳 지리를 안다..
직한이넘 집앞이다.
잘 들어가라...이런거 원래
머스마가 가시나 데려다 주는거 아닌가???ㅡ제이
너더 여자냐..쿠쿡...ㅡ직한
ㅡ,ㅡ^..이 쓰불럼아...덜 마잣냐..ㅡ제이
후훗 넝담이다..욜내지마라..
................................-_-;;
그런데 정말 안되겟냐...난 아니거냐..
너 아직 대답안핸는데 나랑 사귀기 시러..-_-...ㅡ직한
어????????그게...
우리 친구하자....그게 조켓다..
안될까 그러면 조은데......ㅡ0ㅡ..ㅡ제이
그런표정하지마 못바주것따..ㅡ,ㅡ^..
그래 부담주지 않을께...그래도 포기는 안해...
나중에라도 나중...나중에라도 혹시
내가 조아지면 말해줄래....기다릴께..부담엄는 친구로...ㅡ직한
그래 그럴께..^ㅡ^..
넌 조은 넘이다 이눔아...부비 부비 에거 이뿐거..ㅡ제이
근데 내가 너보다 나이 만커든...
머리를 쓰다듬는거 넘하다고 생각안하냐..ㅡ.ㅡ++ㅡ직한
섬배나 오빠소리 듣거 시푼거냐..
그럼 포기해라...난 태어날때 싸가지란것을
안가지고 태어낫딴다...ㅡ.ㅡ^..ㅡ제이
풋...그래 ...바랄걸 바래야겟찌
늦엇따 ..가라 조심해서 가..
과속하지 말고...^ㅡ^,,ㅡ직한
그래 낼 보자...간다...
아차차...^ㅡ^....씨익..개꿈꿔라...크큭...ㅡ제이
직한이넘을 데려다주고 지브로 간다..
얼른 씨꼬 디비 자야것따..
이제어느정도 시차적응이 되어가나보다...
밤에 잠이 오려는거 보니.......ㅡㅡ^..찌릭...
그래 구라엿따..사기다 왜..ㅡ.ㅡ;;;
난 밤낮이나 잠을 잘도 퍼잔다..뜨불,,됏냐...
★22푠을 너무 길게 써서 나누어 올림돠..ㅠ0ㅠ..
이러케 축제의 첫날은 장황스레 끈낫쑴돠..
히~~이 이야그를 쎄드러 끈낼까여..
해피엔뒹으러 끈낼깝쑈..우히히...
결말은 아무더 모르는 검돠...켈켈켈..
며느리더 멀라 할메더 멀롸...^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