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찌 어찌하야 축제 셋짼날의 아침은 오고야 마랏떵거시다.. ㅠ0ㅠ..이눔의 주둥이..내가 내 무덤 판거쥐.. 리얀...>_<..올은 또 날 멀러 만들어 노을까나.. 아흑...ㅠ0ㅠ..생각더 하기 실탄다.....퓨슈슈슈슈.. 퓨마...에혀...올 무사히 넘기길 비러주렴...ㅡ0ㅡ...ㅡ제이 엥.....참 허벌라게 급햇나보다 어린것덜이.. 발키기는 더럽게 발키네..췟... 아침부터 글케 쪽쪽거리면 난중에 주둥이가 오리주둥이 되것따... 아주 달라부터서 떠러질 생각을 안하눈구먼..쓰빠.. 난 조심스레 주먹을 쥐고 쓰다듬은 다음... 조용히 아쭈우 조용히......내 사랑스러분 가운데 송꾸락을 펴 담벼락에 서로 부둥켜안꼬 누구 주둥이가 더큰디..재느라 정신엄는 뇬넘에게 뻑큐를 날리고...ㅡ.ㅡ^ 교실로 드러가니..쫑알새들 또 쫑알거리기 시작한다... 너 그거아니,,,,혁진이말야... 요새 아무하고나 키쓰하고 다닌다더라.. 무슨 키스못해 주근 원한 맺힌 사람처럼....0.,ㅇ...ㅡ똥알쌔.. 어머머 정말 ...나두 해볼까.. 오오오..그 차가운 입술에 내 주둥이가 얼어버려도 조아..ㅜ0ㅜ..ㅡ미췬새 듣지 안는것처럼 의상을 입고 분장하면서.. 쫑긋 귀를 새우고 듣거 잇따..ㅡ.ㅡ^.. 써거문드러질럼...머시라....아무하거나 쪽쪽거리거 다닌단 말이지....하긴 그넘 입술탐내는뇬 마느니......ㅜ0ㅜ.. 내가 먼상간이냔 말이지...엽기적인 그녀..전쥐현이다.. 긴 생머리...찌져진 청바지.......껌까지 떽떽 시부면서.. 이게 바로 내 캐릭이란 말이쥐..케케케...리얀 이뿐것.. 야 이씨불것들아..머 쳐머글래...ㅡ.ㅡ^...ㅡ제이 엉???우리 코...콜라..우유...한잔씩 줘...ㅡ0ㅡ..ㅡ피카츄... 머야 ...ㅡ.ㅡ++..또가튼거 시켜..쒸팔... 오렌지 주스 쳐머거...아랏냐..캭...ㅡ제이 진짜 엽기다...너무 또가테....>_<..ㅡ빨강망토 차차 에거 편하다..첨부터 이걸러 밀구 밀거나갈껄..므하하하하.. 그러고보니 스스러 엽기뇨라거 인정한는 꼴아니여..닝기미... 에라 머르것따.....담배나 한꼬바리해야쥐,,,^ㅡ^... 옥상으러 올라간다...으잉....저것들은 또 머다냐...0.,0.. 여기서더 뇬넘이 부둥켜안꼬 머하눈겨...ㅡ,ㅡ^... 야...이 쒸팔..그만해....더러워 죽겟네..ㅡ혁진 흐흑..넘해 다 해줫쓰면서 난 왜 안해주는건데..ㅜ0ㅜ..ㅡ드런뇬 할라면 내려가서 다른 시키하구 해.. 왜 난테 와서 쥐랄들이야..쓰파... 피건하니까 건들지 말거 꺼져라...ㅡ.ㅡ^..ㅡ혁진 퉷..거 왠만함 좀해주고 보내지 그랫냐.. 뜨불럼..이왕한거 한번더 해준다고 다라 엄써지는 것도 아니고...쳇...가지가지 쥐랄들이네..썅..ㅡ_ㅡ^..ㅡ제이 카페 어카고 여기와서 트집이냐.... 남이사 해주건 말건 내 꼴리는데로쥐.. 니가 먼 상간이냐고 이뇬아..ㅡ.ㅡ^..ㅡ혁진 탁..치잇....후~~우 담배한대 필려다 씨팔..못 볼꼴 바서 앙그래더 눈 정화졈 시켜야것따...퉷..ㅡ제이 담배를 비벼끄고 옥상을 내려가려는 순간..터억.. 날 돌려세우고....문을 잠궈버리는 넘이다.. 이시키가 미쳔나..머하자는겨 시방...0.,0..껌뻑... 어깨가 아프구나 이넘아 좀 놔주련...ㅡ.ㅡ^.. 너...후~~우,,,,,너 머냐??/ 너 머냐고...니가 머냐고...이 뜨불뇬아.. 니깟께 먼데 날 미치게 하냐고...씨파....>_<..ㅡ혁진 나????...나는 걍 나지..윤제이.. 너 도랏냐...아님 기억상실이냐....뷩신..ㅡ제이 널 주기고 싶따...패버리고 싶따고...ㅡ0ㅡ...ㅡ혁진 오키바리....예쓰다 이시캬.. 잘 된네...나두 열바다잇는데...함 부터보자 오늘.. 누가 뒈지나..해보자고..슉...슈슉...뎀벼..-__-;ㅡ제이 그래 잘 됫다..그동안 싸인거 마는데. ..쓰발... 해보자.....녀석의 갑빠를 사정엄씨 날렷따.... 비틀거리더니 이내 일어나 자세를 잡는다... 하아..하아...헥헥...에거 이새키 맷찝조오타...... 글케 마자노코 게속 뎀빈다...아니다 뎀비는게 아니라 일방적으로 맞꼬 잇는거시다......마자주글 모양이다...쳇.. 때리지도 못할놈이 쌈은 왜 걸어 덴장마즐...ㅡ.,ㅡ... 이제 시원하냐...ㅡ.ㅡ^.. 실컷 맞꼬 시퍼하는것 가타서.. 좀 스다듬어 준거다.....더이상은 안되겟써.. 글케 맞꼬 시푸면 체육관에 가라..간다..ㅡ0ㅡ..ㅡ제이 제...제이야 으윽...>_<.. 나 아프다....좀 이르켜줘......ㅡ혁진 미췬넘 더 마자도 끄떡 엄쓸럼이 엄살은,...-_-;; 난 그넘의 손을 자바줫따......휘릭...털푸덕... 날 끌어당기더니 안꼬 누워버리는넘이다.. 그넘과의 간격이 2센티도 안된다..... *^ㅡ^*...나 입술 찌져졋써.. 키쓰 이제 못해...어칼래????ㅡ혁진 미.....미췬.....니가 마즌걸..나....버구 어카라고... 빠....빨리 안 떠러져...개쉐이야...>_<..ㅡ제이 그...그러케 웃지마 이더덕너마.. 내 몸이 내 심장이 머리에서 벙개가 친담말야..ㅠ0ㅠ.. 입술이 터져 피가 나는데도 웃는게 어케 ... 그토록 머싯슬수가 잇땀마리냐.....ㅡ0ㅡ... 시러..못 떠러지겟따면 어쩔건데.. 날 밀치고 나가볼래.....^ㅡ^..풋.. 그럴수 잇겟거든 그래보던지..씨익..ㅡ혁진 에거...이 쥑일넘.. 무거워 디지것따 이시캬 .. 빨랑 안내려와....>_<...ㅡ제이 이넘은 내말을 간단히 씨버리고...내목에 키스를 퍼붓는다.. 난 힘이 빠져나가버려 축 느러져버리고... 그넘을 저항하지 못햇따 ...ㅡ.ㅡ^^..쓰파 눈치빠른 덕자들 무셥따...저항하지 못한게 아니라 안햇다 왜....어카든가네..이넘에게 풍기는....민트향이 조타.. 화한거시 전신의 말초신경드리 팔딱거린다.. 소독한거야.....직한이넘이 다앗던곳 모두... ^ㅡ^..씨익..아니다 한군데 더 남앗찌.... 존말할때 자진납세해라...쿠쿡...ㅡ혁진 난 눈을 감앗따... 그넘의 입술이 다가오나보다 숨결이 느껴진다.. 부드러운 크림갓따 달콤하고 화하다.. 역시 민트향이 난다..전에 꾸엇떤 꿈처럼........ 향기로운 길고 긴 키쓰가 끈나고 그넘이 떠러져나간다.. 에이 니기미..아쉬운건 또 머냐.....>_<..난 색녀인가버다.. 너..오렌지 머것냐...ㅡ.ㅡ...ㅡ혁진 아니.....그런데 조아하긴해.. 아 맞따 아까 주스 세잔마셧따....왜...ㅡ제이 마싯써서...더 먹고 싶다.... 너 게속 눈감고 잇쓰면 자바머거버린다.. 옥상 문도 잠겨잇겟따...못할거 갓냐...ㅡ혁진 퍼퍼버벅..그넘을 밀쳐내고 발로 차버렷따.. 지금 잘 밀쳐내면서 아까는 왜 가만잇썬냐고...ㅡ.ㅡ.. 그거야 댁들이 함 당해보슈...그게 되나...쳇.. 맘에 엄는넘이문 즉결심판이지만.......내경우는 그게 띠리리한거시 그거시 아쉬팔...아라서 이해하문되지...썅.. 에효효효...너 힘조으네..근데 왜 아깐 가만 잇썻쓸까...조앗냐.....말해바 쿠쿡..>_<..ㅡ혁진 야이 드런넘아 .....조킨머가조아 이더덕넘아.. 아깐 당황해서 그런거지 이새캬..... 담번에 어림도 엄쓸줄 아라....이눔시캬..... 너가튼넘 주거버리면 조켓써 휙...ㅡ제이 눔물이 난다.....잠시나마 진심인줄 아랏따.. 내 혼자만에 착각이엇는데 왜 화가나지... 그넘은 내게 아무런 감정이 엄는 넘인데...나만 괸히 나만 바보가튼 마음이엿는데...... 아까 그 기지베처럼 그것처럼 심심풀이엿는데..... 이제 다시 흔들리지 안을꺼야....두번다시는....ㅠ.ㅠ..우욱... ★캄~~샤함똬.. 여기까지만 올리것쑴돠.. 글이 늦게 올라온다고 하시는 분들이 게쉼돠.. 지성함돠..이거시 저어이 항게임돠.. 용서하십쎠...(__)/꾸버닥.. 존꿈 꾸십쎠..멍멍탕 잘 먹꾸 잇씸돠^ㅡ^V...1
24)★..까불지마ㅡㅡ^..
어찌 어찌하야 축제 셋짼날의 아침은 오고야 마랏떵거시다..
ㅠ0ㅠ..이눔의 주둥이..내가 내 무덤 판거쥐..
리얀...>_<..올은 또 날 멀러 만들어 노을까나..
아흑...ㅠ0ㅠ..생각더 하기 실탄다.....퓨슈슈슈슈..
퓨마...에혀...올 무사히 넘기길 비러주렴...ㅡ0ㅡ...ㅡ제이
엥.....참 허벌라게 급햇나보다 어린것덜이..
발키기는 더럽게 발키네..췟...
아침부터 글케 쪽쪽거리면 난중에 주둥이가 오리주둥이 되것따...
아주 달라부터서 떠러질 생각을 안하눈구먼..쓰빠..
난 조심스레 주먹을 쥐고 쓰다듬은 다음...
조용히 아쭈우 조용히......내 사랑스러분 가운데 송꾸락을
펴 담벼락에 서로 부둥켜안꼬 누구 주둥이가 더큰디..재느라
정신엄는 뇬넘에게 뻑큐를 날리고...ㅡ.ㅡ^
교실로 드러가니..쫑알새들 또 쫑알거리기 시작한다...
너 그거아니,,,,혁진이말야...
요새 아무하고나 키쓰하고 다닌다더라..
무슨 키스못해 주근 원한 맺힌 사람처럼....0.,ㅇ...ㅡ똥알쌔..
어머머 정말 ...나두 해볼까..
오오오..그 차가운 입술에 내 주둥이가
얼어버려도 조아..ㅜ0ㅜ..ㅡ미췬새
듣지 안는것처럼 의상을 입고 분장하면서..
쫑긋 귀를 새우고 듣거 잇따..ㅡ.ㅡ^..
써거문드러질럼...머시라....아무하거나 쪽쪽거리거
다닌단 말이지....하긴 그넘 입술탐내는뇬 마느니......ㅜ0ㅜ..
내가 먼상간이냔 말이지...엽기적인 그녀..전쥐현이다..
긴 생머리...찌져진 청바지.......껌까지 떽떽 시부면서..
이게 바로 내 캐릭이란 말이쥐..케케케...리얀 이뿐것..
야 이씨불것들아..머 쳐머글래...ㅡ.ㅡ^...ㅡ제이
엉???우리 코...콜라..우유...한잔씩 줘...ㅡ0ㅡ..ㅡ피카츄...
머야 ...ㅡ.ㅡ++..또가튼거 시켜..쒸팔...
오렌지 주스 쳐머거...아랏냐..캭...ㅡ제이
진짜 엽기다...너무 또가테....>_<..ㅡ빨강망토 차차
에거 편하다..첨부터 이걸러 밀구 밀거나갈껄..므하하하하..
그러고보니 스스러 엽기뇨라거 인정한는 꼴아니여..닝기미...
에라 머르것따.....담배나 한꼬바리해야쥐,,,^ㅡ^...
옥상으러 올라간다...으잉....저것들은 또 머다냐...0.,0..
여기서더 뇬넘이 부둥켜안꼬 머하눈겨...ㅡ,ㅡ^...
야...이 쒸팔..그만해....더러워 죽겟네..ㅡ혁진
흐흑..넘해 다 해줫쓰면서 난 왜 안해주는건데..ㅜ0ㅜ..ㅡ드런뇬
할라면 내려가서 다른 시키하구 해..
왜 난테 와서 쥐랄들이야..쓰파...
피건하니까 건들지 말거 꺼져라...ㅡ.ㅡ^..ㅡ혁진
퉷..거 왠만함 좀해주고 보내지 그랫냐..
뜨불럼..이왕한거 한번더 해준다고 다라 엄써지는
것도 아니고...쳇...가지가지 쥐랄들이네..썅..ㅡ_ㅡ^..ㅡ제이
카페 어카고 여기와서 트집이냐....
남이사 해주건 말건 내 꼴리는데로쥐..
니가 먼 상간이냐고 이뇬아..ㅡ.ㅡ^..ㅡ혁진
탁..치잇....후~~우
담배한대 필려다 씨팔..못 볼꼴 바서
앙그래더 눈 정화졈 시켜야것따...퉷..ㅡ제이
담배를 비벼끄고 옥상을 내려가려는 순간..터억..
날 돌려세우고....문을 잠궈버리는 넘이다..
이시키가 미쳔나..머하자는겨 시방...0.,0..껌뻑...
어깨가 아프구나 이넘아 좀 놔주련...ㅡ.ㅡ^..
너...후~~우,,,,,너 머냐??/
너 머냐고...니가 머냐고...이 뜨불뇬아..
니깟께 먼데 날 미치게 하냐고...씨파....>_<..ㅡ혁진
나????...나는 걍 나지..윤제이..
너 도랏냐...아님 기억상실이냐....뷩신..ㅡ제이
널 주기고 싶따...패버리고 싶따고...ㅡ0ㅡ...ㅡ혁진
오키바리....예쓰다 이시캬..
잘 된네...나두 열바다잇는데...함 부터보자 오늘..
누가 뒈지나..해보자고..슉...슈슉...뎀벼..-__-;ㅡ제이
그래 잘 됫다..그동안 싸인거 마는데. ..쓰발...
해보자.....녀석의 갑빠를 사정엄씨 날렷따....
비틀거리더니 이내 일어나 자세를 잡는다...
하아..하아...헥헥...에거 이새키 맷찝조오타......
글케 마자노코 게속 뎀빈다...아니다 뎀비는게 아니라
일방적으로 맞꼬 잇는거시다......마자주글 모양이다...쳇..
때리지도 못할놈이 쌈은 왜 걸어 덴장마즐...ㅡ.,ㅡ...
이제 시원하냐...ㅡ.ㅡ^..
실컷 맞꼬 시퍼하는것 가타서..
좀 스다듬어 준거다.....더이상은 안되겟써..
글케 맞꼬 시푸면 체육관에 가라..간다..ㅡ0ㅡ..ㅡ제이
제...제이야 으윽...>_<..
나 아프다....좀 이르켜줘......ㅡ혁진
미췬넘 더 마자도 끄떡 엄쓸럼이 엄살은,...-_-;;
난 그넘의 손을 자바줫따......휘릭...털푸덕...
날 끌어당기더니 안꼬 누워버리는넘이다..
그넘과의 간격이 2센티도 안된다.....
*^ㅡ^*...나 입술 찌져졋써..
키쓰 이제 못해...어칼래????ㅡ혁진
미.....미췬.....니가 마즌걸..나....버구 어카라고...
빠....빨리 안 떠러져...개쉐이야...>_<..ㅡ제이
그...그러케 웃지마 이더덕너마..
내 몸이 내 심장이 머리에서 벙개가 친담말야..ㅠ0ㅠ..
입술이 터져 피가 나는데도 웃는게 어케 ...
그토록 머싯슬수가 잇땀마리냐.....ㅡ0ㅡ...
시러..못 떠러지겟따면 어쩔건데..
날 밀치고 나가볼래.....^ㅡ^..풋..
그럴수 잇겟거든 그래보던지..씨익..ㅡ혁진
에거...이 쥑일넘..
무거워 디지것따 이시캬 ..
빨랑 안내려와....>_<...ㅡ제이
이넘은 내말을 간단히 씨버리고...내목에 키스를 퍼붓는다..
난 힘이 빠져나가버려 축 느러져버리고...
그넘을 저항하지 못햇따 ...ㅡ.ㅡ^^..쓰파
눈치빠른 덕자들 무셥따...저항하지 못한게 아니라
안햇다 왜....어카든가네..이넘에게 풍기는....민트향이 조타..
화한거시 전신의 말초신경드리 팔딱거린다..
소독한거야.....직한이넘이 다앗던곳 모두...
^ㅡ^..씨익..아니다 한군데 더 남앗찌....
존말할때 자진납세해라...쿠쿡...ㅡ혁진
난 눈을 감앗따...
그넘의 입술이 다가오나보다 숨결이 느껴진다..
부드러운 크림갓따 달콤하고 화하다..
역시 민트향이 난다..전에 꾸엇떤 꿈처럼........
향기로운 길고 긴 키쓰가 끈나고 그넘이 떠러져나간다..
에이 니기미..아쉬운건 또 머냐.....>_<..난 색녀인가버다..
너..오렌지 머것냐...ㅡ.ㅡ...ㅡ혁진
아니.....그런데 조아하긴해..
아 맞따 아까 주스 세잔마셧따....왜...ㅡ제이
마싯써서...더 먹고 싶다....
너 게속 눈감고 잇쓰면 자바머거버린다..
옥상 문도 잠겨잇겟따...못할거 갓냐...ㅡ혁진
퍼퍼버벅..그넘을 밀쳐내고 발로 차버렷따..
지금 잘 밀쳐내면서 아까는 왜 가만잇썬냐고...ㅡ.ㅡ..
그거야 댁들이 함 당해보슈...그게 되나...쳇..
맘에 엄는넘이문 즉결심판이지만.......내경우는
그게 띠리리한거시 그거시 아쉬팔...아라서 이해하문되지...썅..
에효효효...너 힘조으네..근데 왜 아깐 가만
잇썻쓸까...조앗냐.....말해바 쿠쿡..>_<..ㅡ혁진
야이 드런넘아 .....조킨머가조아 이더덕넘아..
아깐 당황해서 그런거지 이새캬.....
담번에 어림도 엄쓸줄 아라....이눔시캬.....
너가튼넘 주거버리면 조켓써 휙...ㅡ제이
눔물이 난다.....잠시나마 진심인줄 아랏따..
내 혼자만에 착각이엇는데 왜 화가나지...
그넘은 내게 아무런 감정이 엄는 넘인데...나만 괸히
나만 바보가튼 마음이엿는데......
아까 그 기지베처럼 그것처럼 심심풀이엿는데.....
이제 다시 흔들리지 안을꺼야....두번다시는....ㅠ.ㅠ..우욱...
★캄~~샤함똬..
여기까지만 올리것쑴돠..
글이 늦게 올라온다고 하시는 분들이 게쉼돠..
지성함돠..이거시 저어이 항게임돠..
용서하십쎠...(__)/꾸버닥..
존꿈 꾸십쎠..멍멍탕 잘 먹꾸 잇씸돠^ㅡ^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