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주방이다 왜" 가심에서 쥐가난다..>_<.. 술을 들이부어도 취하질 안는다.. 내 자신이 바부가타 뒤지고 시플뿐이다.. ........이~~일쏭 저~~~엉...푸우~~른 무~~울에~~♪ 노젓눈 뱃 싸~~아아아공>_<..~앗싸라비야..우헤우헤..~♬........ 꾸엑....ㅡ.ㅡ^..쓰벌 누가 내 저나기 만졋써... 누갸..씹....ㅡ0ㅡ..ㅡ제이 나다.....-_-;;ㅡ혁진 두근....철렁...>_<.. 두근?..철렁??..오마나 이거시 무신 해괴 망측칸 소리더란말이냐.. 저 쓰글너무 시키 '나다' 이 한컷에 내가 두근 ..철렁이 웬 낙타 궁뎅이에 뻐뻐하는 소리냐거어어ㅡ.ㅡ^.. 뉘눔은 먼넘이냐..ㅡ0ㅡ...ㅡ제이 너 아직 카페더 안 끈난는데 어디서 머 하거 자빠졋냐고.....ㅡ_ㅡ;; 머냐 술까지 쳐머것냐...ㅡ0ㅡ..ㅡ혁진 머시렴미꽈??안덜리눈디여.....뉘신지여어어 안들리니뉘 커게 씨부렁거리쇼... 암말도 안하문 이몸이 먼저 끄늘라요..딸깍..ㅡ0ㅡ...ㅡ제이 글케 뜨겁께 홀라당 디어노코설라문....똘빡가치 아직도 벌러덩거리는 심장이 터져 뒈질것 가타서.. 난 걍 끄너버렷따....다시는 흔들리지 안으려 맹세한지 대체 묯시간이나 됫따거 ...이 벨또 엄는 심장녀석은 꿍꽝 거리고 잇냐고......널 오늘 알콜에 수장시켜주마....심장아...ㅠ0ㅠ.. 명복을 비러주도록해라..... 어이....너 구여운데 구래... 외롭냐..너 실연당햇꺼나...쯧쯧.. 불쌍한것..이 어뺘야가 위로해줄꿰...쯔읍..>_<..ㅡ주글넘 너 뒈지고 잡프냐.. 존말할때 걍 꺼져라...ㅡ.ㅡ^...홀짝..캬아,,,,ㅡ제이 어쭈구뤼...팅기는것도 구여운데 구랴..클클클.. 쓰윽...일루오련.....나더 올 외럽단다... 울가치 외로움을 조근조근 씨버주자꾸낭... 으히히히..구연것...ㅡ주글라구 발악하는넘... 니가 내 인내력 해부해보냐...ㅡ.ㅡ+ 내...가......꺼.지.라.고.햇.찌. 이 .등.신.아....빠빠바박..철푸덕...ㅡ.,ㅡ...ㅡ제이 @.@;;;꾸에에엑..나 주것나벼... 천사가 보인다네...꼴까닥..ㅡ주근넘 ㅡ.ㅡ^찌리릭..100만볼트..... 내 야림에 웅성거리던 넘들이 슬금슬금 쫘악 뻐더버린 싸가쥐너믈 델꼬.. 지자리로 도라가 술을 드시고 게신다.. 맘가타선 아무나 쥐어패버리고 싶지만... 머리끄트머리에 잇는 인내심까지 끄러모아 참는다ㅡ.ㅡ++++ 너 그러다 애하나 잡는다..... 좀 차마 저넘도 불썅하잔냐..^ㅡ^...ㅡ미희 너 머냐....어케 왓냐...ㅡ.ㅡ..ㅡ제이 나 학교옥상에서부터 쭈욱 잇써써.. 오해하지마 내가 젤 먼저 올라가 잇썻다구,, 나중에 온건 니들이지....ㅡ0ㅡ...,ㅡ미희 다밧냐.....-_-;;;ㅡ제이 응...^ㅡ^...혁진이넘 쓰파뇬들이 달라드러 구찬타는 그넘 입술에 뎀비는거서부터 너랑 띠리리 한거까지 점부....ㅡ0ㅡ...ㅡ미희 너 입다물어라 .....널 아니까 믿는다..덴장... 여긴는거 어케 아랏냐ㅡ제이 여기 울 이모 가게야... 저나왓더라...먹고 뒤질라고 그러는 거처럼 오자마자 술만 마신다고. 아니다 마시는게 아니고 들이붓고 잇따고..ㅡ.ㅡ...ㅡ미희 그뒤로 기억이 나질 안는다.. 모든거시 거짓말갓따.. 몸이 움직여 지질 안는다 여가 어디냐 따뜻하다.. 누군가 걱정스럽게 내 이마를 만지는 느낌이다.. 으..음 머리아퍼....>_<...ㅡ제이 아직 날 새려면 머럿써.. 더 자라.....미안하다.... 용서하라고는 안할께.. 왜 그랫는지 모르겟따....휴...ㅜ-ㅜ...ㅡ혁진 화들짝 이넘이 왜 여기 잇는건데.. 두리번 두리번...끄악..여기는 소진언뉘 오피스텔이다.. 저넘은 왜 여기..난 여기 왜 잇는거냐....ㅡ.ㅡ^.. 벌떡....내가 왜 여기잇냐.... 너...넌 머냐.....내가 왜 여기 잇냐공오옹.. 이 쓰불럼아..>_<....ㅡ제이 너 술에 떡되서 미희 이모가게 쓰러져서 내가 델꾸 왓써....수아 걱정할테니까.. 난 갈테니 넌 더 자라.... 오지 안을테니 걱정말고..ㅡ혁진 야이 개쉑..내가 먼낫따고 여기 잇써.. 나 갈거야....핑..어질 어질...털퍼덕....>,.<..ㅡ제이 너 아직 움직이면 안되.. 퓨마키 여기 잇따.. 좀더 자구 나중에 가라..... 머글것좀 만들어노코 갈테니까.. 걱정마 아무짓도 안해....휴~~우.. 제발 이번만 내말좀 드러라.....ㅡ혁진 일어나려 발버둥치느날 억지러 침대에 누피고.. 나가는넘이다....딸그럭 거리는 소리가 들린다 맛인는 냄시도 솔솔나고....음....스프인가보다. 엉 이건 머냐.....혁진이넘 지갑인가??? 이...이거..우헤헤헤...미췬넘 지넘낮짝이 ... 얼마나 대단하다고 지사진을??????ㅡ제이 지갑으로 삐져나온 그넘의 사진....아니다 이건 수아다......수아사진옆에 지눔 사진을 오려 붙여노앗따.. 저넘은 ...그래 직한이가 그랫따 저넘더 수아를.... 수아를 조아햇따고.....그러타면 ... 저넘은 수아를 아직까지 맘에 두고 잇단말인가...... 빙신가튼넘 잘 난 우정인가 때문에 지맘도 고백하지 못하고 혼자서만 가슴앓이를 햇딴거자나....풋... 난 그것도 모르고....혹시나 저넘이 날 조아할지도 모른다고.. 착각에 빠져서......하하하...바보같따......뷩신가튼년 윤제이 내가 여기 잇쓸 이유는 엄따....가겟써.....아빠가 잇는 곳으로..ㅠ0ㅠ.. 우욱...참으로 비참하구나 윤제이......ㅡ.,ㅡ..하핫 야...너 머하는거야..더 쉬어야해 걸음도 제대로 못 걸으면서 어딜 간다는 거야...ㅡ혁진 내가 여기 잇쓸 이유 엄써... 가겟써...놔줄래..ㅡ제이 내가간다구 내가 나간다니까...ㅡ.ㅡ^..ㅡ혁진 미안하지만 날 똑바로 바라바라..등신새키야.. 난 수아가 아니라 윤제이...제이거덩....ㅡ제이 그넘에게 지갑을 내밀자 얼굴이 창백해지는 넘이다.. 이걸로 됫따 .......녀석의 마음을 안이상 더이상.. 내가 여기 머물수는 엄따.....쓰펄... 비켜줄래 ..니가 문을 막꼬 잇단다....-_-;;;ㅡ제이 그거 아니야 오해야.... 그게 아니라고 이 병신아.... 전에 수아에게 맘이 끌린건 사실이야.. 하지만 아니라고..너...난.....널.....>_<...ㅡ혁진 그만해.....추잡시럽꺼든.... 나 여기 떠날꺼야..... 병신가치 되지도 안는 우정이랍시고.. 혼자 아프지 말고 니맘 수아한테 말해.... 내가 해줄말은 그것뿐이다....탁...ㅡ제이 힘없이 밀리는 그넘을 뒤로한채.. 난 퓨마등에 올라탓따......새벽공기가 차므로 조쿠나ㅠ0ㅠ... 빠다다당 쑤~~우 쓩... 난 어둑한 새벽거리를 달렷따.... 내눈에 흐르는건 머지.....입안으로 흘러드는 물이 짜다.. 내가 울고 잇나보다.....바보 윤.제.이 너 이러케 약한 뇬이엇냐...우욱......하하하하하... 빠아앙....텅..부웅.......머지....내가 날고 잇나.... 눈앞이 하얏따........이러케 죽는건가.....퓨마......퓨.......마.... ★까껑^ㅠ^..잘들 잣쑴꽈.. 조만간에 완결 날것 가튼데.. 이히히....글 일거주신분들께 다시한번 감사드림돠^ㅡ^...격려와 칭찬의 말 해주신 님들께는 더욱더 감사드림돠.(__)/꾸버닥 노력하는 쟈갸 되겟씸돠. 올도 존하루 되십쎠..
25)★..까불지마ㅡㅡ^..
"소주방이다 왜"
가심에서 쥐가난다..>_<..
술을 들이부어도 취하질 안는다..
내 자신이 바부가타 뒤지고 시플뿐이다..
........이~~일쏭 저~~~엉...푸우~~른 무~~울에~~♪
노젓눈 뱃 싸~~아아아공>_<..~앗싸라비야..우헤우헤..~♬........
꾸엑....ㅡ.ㅡ^..쓰벌 누가 내 저나기 만졋써...
누갸..씹....ㅡ0ㅡ..ㅡ제이
나다.....-_-;;ㅡ혁진
두근....철렁...>_<..
두근?..철렁??..오마나 이거시 무신 해괴 망측칸 소리더란말이냐..
저 쓰글너무 시키 '나다' 이 한컷에 내가 두근 ..철렁이
웬 낙타 궁뎅이에 뻐뻐하는 소리냐거어어ㅡ.ㅡ^..
뉘눔은 먼넘이냐..ㅡ0ㅡ...ㅡ제이
너 아직 카페더 안 끈난는데 어디서
머 하거 자빠졋냐고.....ㅡ_ㅡ;;
머냐 술까지 쳐머것냐...ㅡ0ㅡ..ㅡ혁진
머시렴미꽈??안덜리눈디여.....뉘신지여어어
안들리니뉘 커게 씨부렁거리쇼...
암말도 안하문 이몸이 먼저 끄늘라요..딸깍..ㅡ0ㅡ...ㅡ제이
글케 뜨겁께 홀라당 디어노코설라문....똘빡가치
아직도 벌러덩거리는 심장이 터져 뒈질것 가타서..
난 걍 끄너버렷따....다시는 흔들리지 안으려 맹세한지
대체 묯시간이나 됫따거 ...이 벨또 엄는 심장녀석은
꿍꽝 거리고 잇냐고......널 오늘 알콜에 수장시켜주마....심장아...ㅠ0ㅠ..
명복을 비러주도록해라.....
어이....너 구여운데 구래...
외롭냐..너 실연당햇꺼나...쯧쯧..
불쌍한것..이 어뺘야가 위로해줄꿰...쯔읍..>_<..ㅡ주글넘
너 뒈지고 잡프냐..
존말할때 걍 꺼져라...ㅡ.ㅡ^...홀짝..캬아,,,,ㅡ제이
어쭈구뤼...팅기는것도 구여운데 구랴..클클클..
쓰윽...일루오련.....나더 올 외럽단다...
울가치 외로움을 조근조근 씨버주자꾸낭...
으히히히..구연것...ㅡ주글라구 발악하는넘...
니가 내 인내력 해부해보냐...ㅡ.ㅡ+
내...가......꺼.지.라.고.햇.찌.
이 .등.신.아....빠빠바박..철푸덕...ㅡ.,ㅡ...ㅡ제이
@.@;;;꾸에에엑..나 주것나벼...
천사가 보인다네...꼴까닥..ㅡ주근넘
ㅡ.ㅡ^찌리릭..100만볼트.....
내 야림에 웅성거리던 넘들이 슬금슬금
쫘악 뻐더버린 싸가쥐너믈 델꼬..
지자리로 도라가 술을 드시고 게신다..
맘가타선 아무나 쥐어패버리고 싶지만...
머리끄트머리에 잇는 인내심까지 끄러모아 참는다ㅡ.ㅡ++++
너 그러다 애하나 잡는다.....
좀 차마 저넘도 불썅하잔냐..^ㅡ^...ㅡ미희
너 머냐....어케 왓냐...ㅡ.ㅡ..ㅡ제이
나 학교옥상에서부터 쭈욱 잇써써..
오해하지마 내가 젤 먼저 올라가 잇썻다구,,
나중에 온건 니들이지....ㅡ0ㅡ...,ㅡ미희
다밧냐.....-_-;;;ㅡ제이
응...^ㅡ^...혁진이넘 쓰파뇬들이
달라드러 구찬타는 그넘 입술에 뎀비는거서부터
너랑 띠리리 한거까지 점부....ㅡ0ㅡ...ㅡ미희
너 입다물어라 .....널 아니까 믿는다..덴장...
여긴는거 어케 아랏냐ㅡ제이
여기 울 이모 가게야...
저나왓더라...먹고 뒤질라고 그러는 거처럼
오자마자 술만 마신다고.
아니다 마시는게 아니고 들이붓고 잇따고..ㅡ.ㅡ...ㅡ미희
그뒤로 기억이 나질 안는다..
모든거시 거짓말갓따..
몸이 움직여 지질 안는다
여가 어디냐 따뜻하다..
누군가 걱정스럽게 내 이마를 만지는 느낌이다..
으..음 머리아퍼....>_<...ㅡ제이
아직 날 새려면 머럿써..
더 자라.....미안하다....
용서하라고는 안할께..
왜 그랫는지 모르겟따....휴...ㅜ-ㅜ...ㅡ혁진
화들짝 이넘이 왜 여기 잇는건데..
두리번 두리번...끄악..여기는 소진언뉘 오피스텔이다..
저넘은 왜 여기..난 여기 왜 잇는거냐....ㅡ.ㅡ^..
벌떡....내가 왜 여기잇냐....
너...넌 머냐.....내가 왜 여기 잇냐공오옹..
이 쓰불럼아..>_<....ㅡ제이
너 술에 떡되서 미희 이모가게 쓰러져서
내가 델꾸 왓써....수아 걱정할테니까..
난 갈테니 넌 더 자라....
오지 안을테니 걱정말고..ㅡ혁진
야이 개쉑..내가 먼낫따고 여기 잇써..
나 갈거야....핑..어질 어질...털퍼덕....>,.<..ㅡ제이
너 아직 움직이면 안되..
퓨마키 여기 잇따..
좀더 자구 나중에 가라.....
머글것좀 만들어노코 갈테니까..
걱정마 아무짓도 안해....휴~~우..
제발 이번만 내말좀 드러라.....ㅡ혁진
일어나려 발버둥치느날 억지러 침대에 누피고..
나가는넘이다....딸그럭 거리는 소리가 들린다
맛인는 냄시도 솔솔나고....음....스프인가보다.
엉 이건 머냐.....혁진이넘 지갑인가???
이...이거..우헤헤헤...미췬넘 지넘낮짝이 ...
얼마나 대단하다고 지사진을??????ㅡ제이
지갑으로 삐져나온 그넘의 사진....아니다
이건 수아다......수아사진옆에 지눔 사진을 오려 붙여노앗따..
저넘은 ...그래 직한이가 그랫따 저넘더 수아를....
수아를 조아햇따고.....그러타면 ...
저넘은 수아를 아직까지 맘에 두고 잇단말인가......
빙신가튼넘 잘 난 우정인가 때문에 지맘도 고백하지 못하고
혼자서만 가슴앓이를 햇딴거자나....풋...
난 그것도 모르고....혹시나 저넘이 날 조아할지도 모른다고..
착각에 빠져서......하하하...바보같따......뷩신가튼년 윤제이
내가 여기 잇쓸 이유는 엄따....가겟써.....아빠가 잇는 곳으로..ㅠ0ㅠ..
우욱...참으로 비참하구나 윤제이......ㅡ.,ㅡ..하핫
야...너 머하는거야..더 쉬어야해
걸음도 제대로 못 걸으면서 어딜 간다는 거야...ㅡ혁진
내가 여기 잇쓸 이유 엄써...
가겟써...놔줄래..ㅡ제이
내가간다구 내가 나간다니까...ㅡ.ㅡ^..ㅡ혁진
미안하지만 날 똑바로 바라바라..등신새키야..
난 수아가 아니라 윤제이...제이거덩....ㅡ제이
그넘에게 지갑을 내밀자 얼굴이 창백해지는 넘이다..
이걸로 됫따 .......녀석의 마음을 안이상 더이상..
내가 여기 머물수는 엄따.....쓰펄...
비켜줄래 ..니가 문을 막꼬 잇단다....-_-;;;ㅡ제이
그거 아니야 오해야....
그게 아니라고 이 병신아....
전에 수아에게 맘이 끌린건 사실이야..
하지만 아니라고..너...난.....널.....>_<...ㅡ혁진
그만해.....추잡시럽꺼든....
나 여기 떠날꺼야.....
병신가치 되지도 안는 우정이랍시고..
혼자 아프지 말고 니맘 수아한테 말해....
내가 해줄말은 그것뿐이다....탁...ㅡ제이
힘없이 밀리는 그넘을 뒤로한채..
난 퓨마등에 올라탓따......새벽공기가 차므로 조쿠나ㅠ0ㅠ...
빠다다당 쑤~~우 쓩...
난 어둑한 새벽거리를 달렷따....
내눈에 흐르는건 머지.....입안으로 흘러드는 물이 짜다..
내가 울고 잇나보다.....바보 윤.제.이
너 이러케 약한 뇬이엇냐...우욱......하하하하하...
빠아앙....텅..부웅.......머지....내가 날고 잇나....
눈앞이 하얏따........이러케 죽는건가.....퓨마......퓨.......마....
★까껑^ㅠ^..잘들 잣쑴꽈..
조만간에 완결 날것 가튼데..
이히히....글 일거주신분들께 다시한번
감사드림돠^ㅡ^...격려와 칭찬의 말 해주신
님들께는 더욱더 감사드림돠.(__)/꾸버닥
노력하는 쟈갸 되겟씸돠.
올도 존하루 되십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