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혁진이넘을 잠시 본것가튼 착각이ㅡ.,ㅡ.. 이넘시키 내가 한달넘게 입원을 햇는데 안와.. 퇴원만 해바 갈아마셔버릴껴....ㅡ.ㅡ^ 잘 잔냐....폭주족....^ㅡ^.. 니 남친이엇냐.....멋진넘이더라..(시후넘 말한느건가???) 난 어카고오오...나 버리면 벌받는다...ㅜ0ㅜ..ㅡ염감 미취셧꾼...잠이 모자라눈가벼.. 수염점 깍지..꼬질꼬질...몬바주것따..ㅡ.,ㅡ...ㅡ제이 세수핸는데..ㅜ.ㅡ...ㅡ염감 구라..ㅡ.,ㅡ...ㅡ제이 아니야 머리도 감앗는걸...ㅡ.ㅠ...ㅡ염감 쌩구라....ㅡ.ㅡ^...ㅡ제이 기...기다려 금방 올꺼야... 응급실에서 날새서 그런거야... 씽...20분이면 되니까 기둘려..ㅡ.ㅡ+++....ㅡ염감 이...이런 나아뿐넘..또....붕대만 푸러노코 나갓써..ㅠ.ㅠ... 이러케 해노코 몇시간만에 올때도 잇꼬.. 아에 안오는 날도 잇따..ㅡ.,ㅡ....너 의사마져???? 또 김양 불러야 하나....샤워하고 시푼데..키힝.. 병원에 있스면 제루 시른게 맘대로 씻지 못하는거다.. 다리에 깁스하고 어케 씻냐고...^ㅡ^.. ..............병원에 이써바라..안되문 대게하라...^0^... 커다란 비닐 봉투로 다리를 허벅지까지 싸멘다..그리고 바닥에 안자서 다리를 의자에 올려노코 조심조심 다친다리에 물이 튀지안토록 씻는거쥐... 여긴 샤워실이 남녀 공동으로 사용한다...각 병동에 샤워실이 잇는데.. 세개의 샤워기가 잇꼬..칸막이가 되어잇따...,,,,,,,,,,,,, 바..바라...헥헥..이..이래도 꼬질꼬질하냐..ㅡ.ㅡ^..ㅡ염감 췻....아까보단낫네..ㅡ.,ㅡ..킁킁 거래더 몬생긴거 어디가냐...ㅡㅠㅡ..메렁...ㅡ제이 사실은 아니다 샤워를 하고 면도까지 핸는지 깔끔하다. 머리엔 무쓰를 발라 고슴도치처럼 세우고.. 가운도 하얏고 깨끗한걸로 가라이벗따..으헤헤 햇삧을 몬바서 그런지 하얀피부가 더 하얏따...^ㅡ^... 흐느적....비틀...>_<... 너무해.....^ㅠ^...으흐흐(사악하게 웃는거시 겁난다) 올은 좀 아플거야....각오햇...ㅡ.ㅡ...ㅡ염감 ☆.★허거걱..설마 복수를 하려는건 아니겟찌.. 미..미안하다구.....이 치사한넘아..>_<....ㅡ제이 김양에게 내 손을 자바주라고 한다... 먼가 일을 벌일모양이다..저넘이 진지해짐 난 겁이 난단다..ㅠ0ㅠ.. 끄아아악..역시나.....복수를 하나보다.. 엄청나게 아프다..하악..하악..꾸르륵..@.@;;; 철사를 조이고 잇따.....철사로 끼어진 살들에 상처가 찢어져 피가 철철흐른다...ㅜ0ㅜ... 너...너 이시키....일부러 그런거지..헉헉..ㅡ.ㅡ^ 아프자나 이시캬.....너도 생살에 철사로 끼워노코 잡바땡겨볼래 이 나아아아뿐넘아...엉엉..우어어어..ㅠ0ㅠ.ㅡ제이 어쩔수 엄써...흉터가 조금이라도 덜 남고 담에 수술할때 이식해야할부분이 적어야.... 니가 수월하단말야...이틀에한번씩 이러케 해야되..ㅡ.ㅡ...ㅡ염감 마취제를 뿌렸서도 지금은 아플거야.. 마니 아프니 진통제 놔줄까..ㅜ0ㅜ..ㅡ김양 아니 됫써 언뉘..ㅜ0ㅡ.. 참아볼래 매일 진통제에 의지할순엄짜나.. 진통제 마니 마즈면 상처도 더디 낮는다던데.. 통증은 덜해도 주사맞꼬나면 힘도 엄꼬..어지러워.. 나 그냥 참아볼텨..수고햇써...우욱..>_<..ㅡ제이 너무 많이 맞지만 안으면 크게 지장은 엄스니까 넘 힘들면 참지말고 맞도록해...ㅡ염감 염감은 삐삐가 울려대서 나간다.. 머가 그리 바뿐지....암튼 의사란 짓도 암나 할거 몬된다.. 터지고 깨지고...아픈 환자들만 쳐다보니 ..... 자신들마저 환자란 생각이 들것 같다.. 병원에 있스면 세상사람들 모두가 병들고 아픈것 갓다는 착각이든다 저..저기 마니 아프냐.. 너 상처 첨 밧써....너무 심하게 다쳣던데.. 괜차나..ㅡ.ㅜ...ㅡ시후 힘드니까 나가줄래... 좀 쉬어야겟써....으윽..>_<..ㅡ제이 말업시 나가는 시후넘이다.. 잔뜩 걱정하는 눈이던데 내가 좀 심햇나... 널 생각해줄 여유가 엄꾸나...너무 힘들어...ㅠ0ㅠ.. 쾅....얼굴이 허에진 시후놈이다..무슨일이지 나 잠깐만 여기 잇쓸께 좀 도와줘..조용히 잇써..기지베들한테 자핌 하루죙일 구차나지니까..ㅡ.,ㅡ...,ㅡ시후 시후야...어디로 간거야.. 너무해 학교도 띵가고 완는데..잉잉..>_<....ㅡ어똔년..(목소리만 들린다.문을 시후넘이 다다서) 시후넘 여친인가 보구먼...흐흐흐(나뿐생각하는 제이) 내가 널 걍 나둘성시푸더냐.. 넌 호랭이굴로 드러온거심을 왜 모른담마리냐..우하하핫 난 일부러 큰소리로 밖에서 드를수 잇도록 말햇따 어머나...시.후.야. 너 왜 여기잇니..시.후.야.. 너 누가 찬는거 가튼데..현.시.후..^ㅠ^...ㅡ제이 쓰파..윤제이 너 주것써... 우아아악...어뜨케...두고...보..켁...>_<...ㅡ시후 캬아악..시후 여기잇써서.. 얼마나 보구 시폿는데... 나가자 내가 만난거 사줄꿰...오호호호^ㅡ^ㅡ어똔뇬.. 바이 시후...빠바이^ㅡ^씨익...ㅡ제이 ㅠ0ㅠ...ㅡ시후 시후는 그러케 끌려갓따..것두 질질....참으로 불쌍한 표정으로 내게 구원을 요청햇지만...먄하구나 시후야. 구원이 엄꼬 백원바께 엄딴다..그러게 평소에 내게 까불지 말지 그랫니....내가 보이긴 차케보여도.. 상당한 악취미를 즐긴단다...쿠호호홋..^ㅡ^..켈켈켈 낙동~~~가앙...강~~빠라아아아암에...~♬ 쓰파 언넘이 또 내저나기....걸리문 주우우것써..ㅡ.ㅡ^ 이뿐벨소리나 너래나오는 벨도 만코 만껀만..꼭 이따구러.. 여보시련다 말햐..ㅜ.ㅡ..ㅡ제이 오~~~허뉘...지금머해에에?ㅡ저나거는너무 시키 아하하..하..학교....ㅡ.ㅡ;;;...ㅡ제이 요즘 왤케 통화하기 힘든거샤.. 벌써 나 이져버리고 딴놈이랑 바람난거 아니것찌.. 그럼 주금잉거시여..ㅡ.ㅡ^..빠직...ㅡ저나거는너무 시키(눈지알것쮜렁) 응..그게 말야 요즘 축제다 셤이다 바빳써..ㅡ.ㅡ 내가 자귀를 잇따뉘 말두 안되징...알라부여..ㅡ제이 그러타 울 아빠다..빨강머리고 눈은 파란..울 아빠.. 한동안 잔소리와 징징거림을 듣고 저나기를 내려논는다.. 에효효효....내 사고 소식을 모른 아빠는 마니 서운햇나보다.. 걱정하실것 가타서 비밀로 하고 수술을 마치고 나면 말해줄라구.. 리얀과 마키도 입을 잘 봉하고 잇는갑따...ㅡ.,ㅡ... 우쒸이잉...씩씩,,,너 주것써....ㅡ.ㅡ^...ㅡ시후 어머나 너 누구니....누구랑 싸웟뉘...(모른척)....^ㅡ^..ㅡ제이 화가 잔뜩 난 시후는 얼마나 시달린건지.. 몰골이 말이 아니엇따..얼마나 끌려가지 안을려고 용을 쓴건지....단추는 두개나 떠러지고 엄꼬.. 머리는 부시시....입술은 퉁퉁부러잇따.. 일부러 나 골탕머길라구 그런거지..ㅡ.ㅡ^...ㅡ시후 어머머 무슨 그런 섭한말을.. 그럴리가 잇니 내가 널 어얼마나 조아하는데.. 니 여친인줄 알앗지 머니..오호호..아닌거야..ㅡ제이 여친가튼소리하네.. 거머리들 팬클럽이네 지랄이네 만들어서... 구찬게 하고 나만 보면 키스할라고 달라들고.. 수집품이라고 단추며 머리카락까지 뽀바가는데.. 그게 여친이야...뵨녀들이지...>_<...ㅡ시후 엄머나...난 몰랏지 머니. 후훗 먄하구나..그..그런데 너 왜 다가오는건데...>_<...ㅡ제이 녀석은 사악하게 우스며 내게로 다가오는데.. 갑자기 내 입술에 키스를 하기 시작한다..꾸엑.. 이 써블럼 나이도 어린거시 테크닉 주긴다...아차차차 내가 지금 먼소리를...>_<..이 써블럼아.... 난 환자라구 이넘아....너 머하는 짓시야....쥑여버린다. 퍼퍼퍼벅..찰싹...이씨불럼아 너 모하는짓야.. 너 다시는 내 병실에 오지마 나아뿐넘아..ㅡ제이 쓰윽..쓱..아 대게 손 맵네.. 난 얼굴이 생명인데 일케 팅팅부어서 어카냐..^ㅡ^.. 니 잘못이야...그러게 왜 날 떵텅에 빠뜨리냐고오.. 입이 드러워졋쓰니 깨끗이 씨서야쥐.... 너 입에서 오렌지맛난다..야 ..마싯써..이힛..*^ㅡ^*ㅡ시후 나..당장 나가...>_<.. 한번만 더 이병실에 드러오는 순간 주글줄 아러..ㅡ.ㅡ^...ㅡ제이 너네 엄마 올 안온다며..니 동생도..늦는다던데.. 우혁잉가 먼가 생일이라고....후훗.. 저녁에 보자 ..올꿰..간다...하하하^0^...ㅡ시후 저런 쳐쥑일넘....아아악..내가 어쩌다가 이런 꼴을 당하냐.. 것또 나보다 어린놈에게....당하다니....샤워를 하고 빡빡씨서야지. 으헉..0.,0...저건 혁진이넘이다....화가 난 표정으로 날 야리더니 걍 획...돌아서 가버린다..이눔아 걍 가문 어카냐.. 난 지금 널 따라가질 못한단다 이눔시캬~~~아ㅠ0ㅠ..우어어엉 재수드럽게 업는 날이다..아침부터 피흘리고(철사땡길때) 입술 뺏끼고..혁진이넘이 밧나보다..어카쥐....내가 일방적을 당한건데. 시후 나뿐넘 쥑일넘 써블럼...꺼이..꺼이..ㅠ0ㅠ... ★한편 더 올려드림돠... 시후란넘 별종갓쪄.... 병원에 잇쓸때...오토바이 사고나서 입원한 머스마가 잇썻는데..싹싹하고 친하게 지낸넘이 이써여. 에헥..설마 오해는 마십쎠.. 우린 뻐뻐도 안햇쑴돠...정말임돠ㅡ.,ㅡ 이곳에 올리면서 걱정핸는데..ㅠ.,ㅠ..우에엥.. 성혜님정말 감사드림돠(^^)(__)꺼버닥.. 새해 복 많이 많이 바드십쎠 늘 건강하시고 행벅하시기바람돠..으햐햐햐1
30)★..까불지마ㅡㅡ^..
어제 혁진이넘을 잠시 본것가튼 착각이ㅡ.,ㅡ..
이넘시키 내가 한달넘게 입원을 햇는데 안와..
퇴원만 해바 갈아마셔버릴껴....ㅡ.ㅡ^
잘 잔냐....폭주족....^ㅡ^..
니 남친이엇냐.....멋진넘이더라..(시후넘 말한느건가???)
난 어카고오오...나 버리면 벌받는다...ㅜ0ㅜ..ㅡ염감
미취셧꾼...잠이 모자라눈가벼..
수염점 깍지..꼬질꼬질...몬바주것따..ㅡ.,ㅡ...ㅡ제이
세수핸는데..ㅜ.ㅡ...ㅡ염감
구라..ㅡ.,ㅡ...ㅡ제이
아니야 머리도 감앗는걸...ㅡ.ㅠ...ㅡ염감
쌩구라....ㅡ.ㅡ^...ㅡ제이
기...기다려 금방 올꺼야...
응급실에서 날새서 그런거야...
씽...20분이면 되니까 기둘려..ㅡ.ㅡ+++....ㅡ염감
이...이런 나아뿐넘..또....붕대만 푸러노코 나갓써..ㅠ.ㅠ...
이러케 해노코 몇시간만에 올때도 잇꼬..
아에 안오는 날도 잇따..ㅡ.,ㅡ....너 의사마져????
또 김양 불러야 하나....샤워하고 시푼데..키힝..
병원에 있스면 제루 시른게 맘대로 씻지 못하는거다..
다리에 깁스하고 어케 씻냐고...^ㅡ^..
..............병원에 이써바라..안되문 대게하라...^0^...
커다란 비닐 봉투로 다리를 허벅지까지 싸멘다..그리고 바닥에 안자서
다리를 의자에 올려노코 조심조심 다친다리에 물이 튀지안토록 씻는거쥐...
여긴 샤워실이 남녀 공동으로 사용한다...각 병동에 샤워실이 잇는데..
세개의 샤워기가 잇꼬..칸막이가 되어잇따...,,,,,,,,,,,,,
바..바라...헥헥..이..이래도 꼬질꼬질하냐..ㅡ.ㅡ^..ㅡ염감
췻....아까보단낫네..ㅡ.,ㅡ..킁킁
거래더 몬생긴거 어디가냐...ㅡㅠㅡ..메렁...ㅡ제이
사실은 아니다 샤워를 하고 면도까지 핸는지 깔끔하다.
머리엔 무쓰를 발라 고슴도치처럼 세우고..
가운도 하얏고 깨끗한걸로 가라이벗따..으헤헤
햇삧을 몬바서 그런지 하얀피부가 더 하얏따...^ㅡ^...
흐느적....비틀...>_<...
너무해.....^ㅠ^...으흐흐(사악하게 웃는거시 겁난다)
올은 좀 아플거야....각오햇...ㅡ.ㅡ...ㅡ염감
☆.★허거걱..설마 복수를 하려는건 아니겟찌..
미..미안하다구.....이 치사한넘아..>_<....ㅡ제이
김양에게 내 손을 자바주라고 한다...
먼가 일을 벌일모양이다..저넘이 진지해짐 난 겁이 난단다..ㅠ0ㅠ..
끄아아악..역시나.....복수를 하나보다..
엄청나게 아프다..하악..하악..꾸르륵..@.@;;;
철사를 조이고 잇따.....철사로 끼어진 살들에
상처가 찢어져 피가 철철흐른다...ㅜ0ㅜ...
너...너 이시키....일부러 그런거지..헉헉..ㅡ.ㅡ^
아프자나 이시캬.....너도 생살에 철사로 끼워노코
잡바땡겨볼래 이 나아아아뿐넘아...엉엉..우어어어..ㅠ0ㅠ.ㅡ제이
어쩔수 엄써...흉터가 조금이라도 덜 남고
담에 수술할때 이식해야할부분이 적어야....
니가 수월하단말야...이틀에한번씩 이러케 해야되..ㅡ.ㅡ...ㅡ염감
마취제를 뿌렸서도 지금은 아플거야..
마니 아프니 진통제 놔줄까..ㅜ0ㅜ..ㅡ김양
아니 됫써 언뉘..ㅜ0ㅡ..
참아볼래 매일 진통제에 의지할순엄짜나..
진통제 마니 마즈면 상처도 더디 낮는다던데..
통증은 덜해도 주사맞꼬나면 힘도 엄꼬..어지러워..
나 그냥 참아볼텨..수고햇써...우욱..>_<..ㅡ제이
너무 많이 맞지만 안으면 크게
지장은 엄스니까 넘 힘들면 참지말고 맞도록해...ㅡ염감
염감은 삐삐가 울려대서 나간다..
머가 그리 바뿐지....암튼 의사란 짓도 암나 할거 몬된다..
터지고 깨지고...아픈 환자들만 쳐다보니 .....
자신들마저 환자란 생각이 들것 같다..
병원에 있스면 세상사람들 모두가 병들고 아픈것 갓다는 착각이든다
저..저기 마니 아프냐..
너 상처 첨 밧써....너무 심하게 다쳣던데..
괜차나..ㅡ.ㅜ...ㅡ시후
힘드니까 나가줄래...
좀 쉬어야겟써....으윽..>_<..ㅡ제이
말업시 나가는 시후넘이다..
잔뜩 걱정하는 눈이던데 내가 좀 심햇나...
널 생각해줄 여유가 엄꾸나...너무 힘들어...ㅠ0ㅠ..
쾅....얼굴이 허에진 시후놈이다..무슨일이지
나 잠깐만 여기 잇쓸께
좀 도와줘..조용히 잇써..기지베들한테
자핌 하루죙일 구차나지니까..ㅡ.,ㅡ...,ㅡ시후
시후야...어디로 간거야..
너무해 학교도 띵가고 완는데..잉잉..>_<....ㅡ어똔년..(목소리만 들린다.문을 시후넘이 다다서)
시후넘 여친인가 보구먼...흐흐흐(나뿐생각하는 제이)
내가 널 걍 나둘성시푸더냐..
넌 호랭이굴로 드러온거심을 왜 모른담마리냐..우하하핫
난 일부러 큰소리로 밖에서 드를수 잇도록 말햇따
어머나...시.후.야.
너 왜 여기잇니..시.후.야..
너 누가 찬는거 가튼데..현.시.후..^ㅠ^...ㅡ제이
쓰파..윤제이 너 주것써...
우아아악...어뜨케...두고...보..켁...>_<...ㅡ시후
캬아악..시후 여기잇써서..
얼마나 보구 시폿는데...
나가자 내가 만난거 사줄꿰...오호호호^ㅡ^ㅡ어똔뇬..
바이 시후...빠바이^ㅡ^씨익...ㅡ제이
ㅠ0ㅠ...ㅡ시후
시후는 그러케 끌려갓따..것두 질질....참으로 불쌍한
표정으로 내게 구원을 요청햇지만...먄하구나 시후야.
구원이 엄꼬 백원바께 엄딴다..그러게 평소에 내게
까불지 말지 그랫니....내가 보이긴 차케보여도..
상당한 악취미를 즐긴단다...쿠호호홋..^ㅡ^..켈켈켈
낙동~~~가앙...강~~빠라아아아암에...~♬
쓰파 언넘이 또 내저나기....걸리문 주우우것써..ㅡ.ㅡ^
이뿐벨소리나 너래나오는 벨도 만코 만껀만..꼭 이따구러..
여보시련다 말햐..ㅜ.ㅡ..ㅡ제이
오~~~허뉘...지금머해에에?ㅡ저나거는너무 시키
아하하..하..학교....ㅡ.ㅡ;;;...ㅡ제이
요즘 왤케 통화하기 힘든거샤..
벌써 나 이져버리고 딴놈이랑 바람난거 아니것찌..
그럼 주금잉거시여..ㅡ.ㅡ^..빠직...ㅡ저나거는너무 시키(눈지알것쮜렁)
응..그게 말야 요즘 축제다 셤이다 바빳써..ㅡ.ㅡ
내가 자귀를 잇따뉘 말두 안되징...알라부여..ㅡ제이
그러타 울 아빠다..빨강머리고 눈은 파란..울 아빠..
한동안 잔소리와 징징거림을 듣고 저나기를 내려논는다..
에효효효....내 사고 소식을 모른 아빠는 마니 서운햇나보다..
걱정하실것 가타서 비밀로 하고 수술을 마치고 나면 말해줄라구..
리얀과 마키도 입을 잘 봉하고 잇는갑따...ㅡ.,ㅡ...
우쒸이잉...씩씩,,,너 주것써....ㅡ.ㅡ^...ㅡ시후
어머나 너 누구니....누구랑 싸웟뉘...(모른척)....^ㅡ^..ㅡ제이
화가 잔뜩 난 시후는 얼마나 시달린건지..
몰골이 말이 아니엇따..얼마나 끌려가지 안을려고
용을 쓴건지....단추는 두개나 떠러지고 엄꼬..
머리는 부시시....입술은 퉁퉁부러잇따..
일부러 나 골탕머길라구 그런거지..ㅡ.ㅡ^...ㅡ시후
어머머 무슨 그런 섭한말을..
그럴리가 잇니 내가 널 어얼마나 조아하는데..
니 여친인줄 알앗지 머니..오호호..아닌거야..ㅡ제이
여친가튼소리하네..
거머리들 팬클럽이네 지랄이네 만들어서...
구찬게 하고 나만 보면 키스할라고 달라들고..
수집품이라고 단추며 머리카락까지 뽀바가는데..
그게 여친이야...뵨녀들이지...>_<...ㅡ시후
엄머나...난 몰랏지 머니.
후훗 먄하구나..그..그런데 너 왜 다가오는건데...>_<...ㅡ제이
녀석은 사악하게 우스며 내게로 다가오는데..
갑자기 내 입술에 키스를 하기 시작한다..꾸엑..
이 써블럼 나이도 어린거시 테크닉 주긴다...아차차차
내가 지금 먼소리를...>_<..이 써블럼아....
난 환자라구 이넘아....너 머하는 짓시야....쥑여버린다.
퍼퍼퍼벅..찰싹...이씨불럼아 너 모하는짓야..
너 다시는 내 병실에 오지마 나아뿐넘아..ㅡ제이
쓰윽..쓱..아 대게 손 맵네..
난 얼굴이 생명인데 일케 팅팅부어서 어카냐..^ㅡ^..
니 잘못이야...그러게 왜 날 떵텅에 빠뜨리냐고오..
입이 드러워졋쓰니 깨끗이 씨서야쥐....
너 입에서 오렌지맛난다..야 ..마싯써..이힛..*^ㅡ^*ㅡ시후
나..당장 나가...>_<..
한번만 더 이병실에 드러오는 순간 주글줄 아러..ㅡ.ㅡ^...ㅡ제이
너네 엄마 올 안온다며..니 동생도..늦는다던데..
우혁잉가 먼가 생일이라고....후훗..
저녁에 보자 ..올꿰..간다...하하하^0^...ㅡ시후
저런 쳐쥑일넘....아아악..내가 어쩌다가 이런 꼴을 당하냐..
것또 나보다 어린놈에게....당하다니....샤워를 하고 빡빡씨서야지.
으헉..0.,0...저건 혁진이넘이다....화가 난 표정으로 날 야리더니
걍 획...돌아서 가버린다..이눔아 걍 가문 어카냐..
난 지금 널 따라가질 못한단다 이눔시캬~~~아ㅠ0ㅠ..우어어엉
재수드럽게 업는 날이다..아침부터 피흘리고(철사땡길때)
입술 뺏끼고..혁진이넘이 밧나보다..어카쥐....내가 일방적을 당한건데.
시후 나뿐넘 쥑일넘 써블럼...꺼이..꺼이..ㅠ0ㅠ...
★한편 더 올려드림돠...
시후란넘 별종갓쪄....
병원에 잇쓸때...오토바이 사고나서 입원한
머스마가 잇썻는데..싹싹하고 친하게 지낸넘이 이써여.
에헥..설마 오해는 마십쎠..
우린 뻐뻐도 안햇쑴돠...정말임돠ㅡ.,ㅡ
성혜님정말 감사드림돠(^^)(__)꺼버닥..
새해 복 많이 많이 바드십쎠
늘 건강하시고 행벅하시기바람돠..으햐햐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