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옥션을 마지막으로 써본게.. 이베이에 인수되기 전 입니다. 그 때는 지금처럼 수수료가 쎄지 않았던걸로 기억하네요.. 그리고 내 머릿속에 박힌 옥션의 이미지는 "비싸게 파는 곳" 이었습니다. 그 당시 파워유저동호회나(PUG) 뭐 그런 동호회쪽 중고장터보다 비싸게 팔 수 있었죠... 저도 수수료가 올랐다는 이야기는 들어봤지만.. 중개해주고 10% 넘는 수수료를 뜯는다는 건 좀 이해가 안되네요.. 중개하고 10% 수수료 받으면 복덕방은 타워팰리스 하나 중개해주면 팔자 피네요
옥션의 추억
제가 옥션을 마지막으로 써본게..
이베이에 인수되기 전 입니다.
그 때는 지금처럼 수수료가 쎄지 않았던걸로 기억하네요..
그리고 내 머릿속에 박힌 옥션의 이미지는
"비싸게 파는 곳"
이었습니다.
그 당시 파워유저동호회나(PUG) 뭐 그런 동호회쪽 중고장터보다
비싸게 팔 수 있었죠...
저도 수수료가 올랐다는 이야기는 들어봤지만..
중개해주고 10% 넘는 수수료를 뜯는다는 건 좀 이해가 안되네요..
중개하고 10% 수수료 받으면 복덕방은 타워팰리스 하나 중개해주면 팔자 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