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일분 일초도 집에 있기 싫다. 사춘기때는 내가 예민해서 그런줄 알았다.. 세월이 지나도 역시... 부모님의 스트레스는 고스란히 나에게... 어디서 스트레스 받아오면 나한테 푼다. 괜히 설거지 하라는둥 밥먹는것도 재수없다는둥.. 20살 대학을 입학하고 21살 잠깐 휴학을 했었다. 휴학 했을때 아르바이트 안한다고 개 욕을 먹었다 등살에 못배겨 한다는말..아마 그런거다 사지 멀쩡한년이 왜 아르바이트 안하냐고 그래서 제일 만만한 호프집에서 시작했는데 너 따위가 그런일만 한다고 개무시를 한다. ㅆㅃ... 여차여차 아르바이트로 용돈을 벌면서 친구들과 놀았다. 대가리 피안마를년이 몰 맨날 밤에 싸돌아 다니냐고 또 욕이다.. 진짜.. 지금 남동생이 22살이다. 아직 군대는 안갔을 뿐더러 대학도 등록금 내고 적성에 안맞는다며 집구석에 틀어밖혀 매일매일 게임만 하고있다. 그 애한테는 군대가란 소리는 물론 아르바이트 하란소리 일절 안한다. 용돈 달라면 잘 준다. 오늘 아침 티비보며 밥먹고 나서 상을 주방에 갔다 노으라 했다 저것만 보고 갔다 놓겠다고 하자 남동생이 번쩍 들어 갔다 놨다. 우리집 상도 수랏상이다..무겁다.. 동생이 들고 나가자 "야 너가 왜해 재 시켰는데 하지마! 그냥와" -_- 진짜 내가 엉덩이 붙이고 쉬는 꼴을 못본다. 동생이 들수도 있지 왜 냐고 물어봤떠니 제는 남자고 너는 여자잖아... 나중에 제는 나를 모시고 살 사람이고 너는 시집가버리면 사라지는 년이니깐 필요없다면서.. 기가 차다 기가차.. 남들은 엄마 아빠한테 이쁨만 받고 자란다지.. 존경하는 사람이 부모님이라고... 절대.. 네버.. 아빠 같은 사람 만나서 결혼을 절대로 안할꺼고 나중에 내자식 한테도 나도 엄마같은 사람 될까봐 두렵다. 나는 욕만 먹는다. 내가 밥을 먹어도 재수가 없고 몰 해도 재수가 없는거다. 그저 돈벌어오면 그것만 좋아서 월급타기 3일전부터 욕을 안하고 조용해 진다. 잔소리도 얼마나 긴지 하나 잘못하면 3시간은 기본이다. 진짜 귀를 때어버리고 싶다. 짜증나서 늦게 들어가면 일찍일찍 다니라고 잔소리 3시간한다.. 누가 그소리 듣고 싶어 일찍 들어가겠나.. 그래서 일찍 들어가면 난 무섭다.. 또 모가 맘에 안들면 나한테 화풀이 할까.. 몰로 쳐 맞을까.. 내 인생이 너무 싫다... 매일 매일 우는것도 지겹고..짜증나고. 나도 웃고싶다.. 진짜 맘같아선 일찍 결혼이나 해버리고 싶지만 내 인생을 망치는 일은 죽어도 하기 싫다. 자식 생일 기억 못하는 사람들인데... 생일날 선물이나 용돈이라도 받았으면 말도 안해.. 카네이션....웃긴다 웃겨... 회사안에서 그리고 친구들 만날때가 제일 행복하다. 집에 들어가면 머리에 쥐가 난다.. 학교때문에 자취하던 시절이 너무너무 그립다...
일분 일초도 집에 있기 싫다.
진짜 일분 일초도 집에 있기 싫다.
사춘기때는 내가 예민해서 그런줄 알았다..
세월이 지나도 역시...
부모님의 스트레스는 고스란히 나에게...
어디서 스트레스 받아오면 나한테 푼다.
괜히 설거지 하라는둥 밥먹는것도 재수없다는둥..
20살 대학을 입학하고 21살 잠깐 휴학을 했었다.
휴학 했을때 아르바이트 안한다고 개 욕을 먹었다
등살에 못배겨 한다는말..아마 그런거다
사지 멀쩡한년이 왜 아르바이트 안하냐고
그래서 제일 만만한 호프집에서 시작했는데 너 따위가 그런일만 한다고 개무시를 한다.
ㅆㅃ...
여차여차 아르바이트로 용돈을 벌면서 친구들과 놀았다.
대가리 피안마를년이 몰 맨날 밤에 싸돌아 다니냐고 또 욕이다..
진짜..
지금 남동생이 22살이다.
아직 군대는 안갔을 뿐더러 대학도 등록금 내고 적성에 안맞는다며
집구석에 틀어밖혀 매일매일 게임만 하고있다.
그 애한테는 군대가란 소리는 물론 아르바이트 하란소리 일절 안한다.
용돈 달라면 잘 준다.
오늘 아침 티비보며 밥먹고 나서 상을 주방에 갔다 노으라 했다
저것만 보고 갔다 놓겠다고 하자 남동생이 번쩍 들어 갔다 놨다.
우리집 상도 수랏상이다..무겁다..
동생이 들고 나가자 "야 너가 왜해 재 시켰는데 하지마! 그냥와"
-_- 진짜 내가 엉덩이 붙이고 쉬는 꼴을 못본다.
동생이 들수도 있지 왜 냐고 물어봤떠니
제는 남자고 너는 여자잖아...
나중에 제는 나를 모시고 살 사람이고
너는 시집가버리면 사라지는 년이니깐 필요없다면서..
기가 차다 기가차..
남들은 엄마 아빠한테 이쁨만 받고 자란다지..
존경하는 사람이 부모님이라고... 절대.. 네버..
아빠 같은 사람 만나서 결혼을 절대로 안할꺼고
나중에 내자식 한테도 나도 엄마같은 사람 될까봐 두렵다.
나는 욕만 먹는다.
내가 밥을 먹어도 재수가 없고 몰 해도 재수가 없는거다.
그저 돈벌어오면 그것만 좋아서 월급타기 3일전부터 욕을 안하고 조용해 진다.
잔소리도 얼마나 긴지
하나 잘못하면 3시간은 기본이다. 진짜 귀를 때어버리고 싶다.
짜증나서 늦게 들어가면 일찍일찍 다니라고 잔소리 3시간한다..
누가 그소리 듣고 싶어 일찍 들어가겠나..
그래서 일찍 들어가면 난 무섭다..
또 모가 맘에 안들면 나한테 화풀이 할까..
몰로 쳐 맞을까..
내 인생이 너무 싫다... 매일 매일 우는것도 지겹고..짜증나고.
나도 웃고싶다..
진짜 맘같아선 일찍 결혼이나 해버리고 싶지만
내 인생을 망치는 일은 죽어도 하기 싫다.
자식 생일 기억 못하는 사람들인데... 생일날 선물이나 용돈이라도 받았으면 말도 안해..
카네이션....웃긴다 웃겨...
회사안에서 그리고 친구들 만날때가 제일 행복하다.
집에 들어가면 머리에 쥐가 난다..
학교때문에 자취하던 시절이 너무너무 그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