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또하루가 이렇게 가려하는구나.....사랑이라는...... 그리운 내사람 ..... 그리운 내사랑....... 벌써... 아무말없이 기다림의 단어들많 뒤로한체...그져 그렇게 못난난 널 기다린다.... 내가 해줄수없는게 너무도많아 내가 갖을수 없는게너무도많아....못난난 널 기다린다..... 처음 너로인해 사랑의 진지함을 알았는데...그 사랑을 지키기에는 내모습이 너무도 초라하구나.... 뭐든 해주고싶었는데....결국 주는거 없이 상처많주었다.... 사랑한다구....다 그사랑을 지킬수있다구...그렇게 믿고 믿었는데....4년이라는 숨죽이는 사랑이 그져 기다림의 단어로 ..우리에게 남았구나....그래 언제가 다시 만나겠지....꿈속에서도 널 기다렸단다.....꿈에서 널 만나 숨이가파 아무말없이 지켜많봤었다.... 처음도 지금도 또 나중에도 널 기다린단다... 내주변을 맴돌며...몇날을 널 기다렸었단다....멀리서라두 한번많이라두 널 보고싶었다..... 상처라 말하고 싶지않다....난널 보낸적도 떠난 적도없으니..... 언제인가 네게 약속헀던말처럼 온전한 네사람으로 다시만나고싶다....설령 서로에게 상처아닌상처많 남아있다해두....멀리서 이렇게 널 그리며 기다리는것많으로도 난 행복할수있다.....부족한 날 만나 맘고생이 심했을거다...언제가 우리다시만날때는 좀더 깊은 사랑으로 널 지켜주마..... 한해가 가려한다....네곁에 내가 없어도 내사랑은 내곁에 영원히 있을거다.....몸건강하구....사랑한다...꿈속에서 다시만나자.....사랑한다 내사랑아.....
내가 따나보낸것도 아니데 내가 떠나온것도아니데.....
이제 또하루가 이렇게 가려하는구나.....사랑이라는......
그리운 내사람 ..... 그리운 내사랑.......
벌써... 아무말없이 기다림의 단어들많 뒤로한체...그져 그렇게 못난난 널 기다린다....
내가 해줄수없는게 너무도많아 내가 갖을수 없는게너무도많아....못난난 널 기다린다.....
처음 너로인해 사랑의 진지함을 알았는데...그 사랑을 지키기에는 내모습이 너무도 초라하구나....
뭐든 해주고싶었는데....결국 주는거 없이 상처많주었다....
사랑한다구....다 그사랑을 지킬수있다구...그렇게 믿고 믿었는데....4년이라는 숨죽이는 사랑이 그져 기다림의 단어로 ..우리에게 남았구나....그래 언제가 다시 만나겠지....꿈속에서도 널 기다렸단다.....꿈에서 널 만나 숨이가파 아무말없이 지켜많봤었다....
처음도 지금도 또 나중에도 널 기다린단다...
내주변을 맴돌며...몇날을 널 기다렸었단다....멀리서라두 한번많이라두 널 보고싶었다.....
상처라 말하고 싶지않다....난널 보낸적도 떠난 적도없으니.....
언제인가 네게 약속헀던말처럼 온전한 네사람으로 다시만나고싶다....설령 서로에게 상처아닌상처많 남아있다해두....멀리서 이렇게 널 그리며 기다리는것많으로도 난 행복할수있다.....부족한 날 만나 맘고생이 심했을거다...언제가 우리다시만날때는 좀더 깊은 사랑으로 널 지켜주마.....
한해가 가려한다....네곁에 내가 없어도 내사랑은 내곁에 영원히 있을거다.....몸건강하구....사랑한다...꿈속에서 다시만나자.....사랑한다 내사랑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