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는 18살입니다. 사는곳은 창원이그여 동거한지 2년 접어들고 있습니다. 동거상대는 22살 연상인데요. 사귄지는 3년정도 되었습니다. 1년정도 사기고 동거 하게 되었지여 처음에 사귀게 된 계기가 해운대에서 까대기? 를 받고 방 잡고 술먹다가 눈이 맞아서 알게 되었는데요 그 오빤 부산에 살았구 전 여름이어서 친구들이랑 놀러가서 알게되엇습니다. 사기다가 오빠가 창원 게속 넘어오기 번거럽다고 해서 동거를 하자고 했습니다..제 몸도 처음 준 남자이고 또 처음 으로 오래 가닌까 믿을만 하구나 해서 또 다른 남자랑 사귈때와는 달리 싸우는일도 없고 여자도 많이 없고 집안도 괜찮고 직업도 괜찮은 편이엇습니다. 저는 학교 중퇴에 검정고시 준비해서 지금은 18살에 대학생이되었죠. 대학생활 하다보니 많은 남자 친구들도 생기고 늦게 들어가고 그러다보니 좀 자주 싸우게 되었어요. 그런데 그런건 이해하고 넘어가자고 치고! 문제는 밤자리에서 자꾸 다투게 됩니다. 학교 다니랴 집안 일 하다 보니 너무 피곤해서 밤 일? ㅡㅡ; 하기가 너무 싫더라구요 그래서 싫다고 햇더니 오빠가 첨엔 장난식으로 하기싫냐면서 그러고 넘어가고 그랫는데 또 좀 지나서 또 하자길래 싫다닌까 하지말라고 ~ 이랫더니 욕하고 담배피러 나가더군요 ; 그래서 전 신경 안쓰고 잠이 들엇죠 그렇게 서로 좀 어정쩡하게 지내다가 그 날 후론 하자는 말이 없더라고요 스킨쉽도 아에 안하고 ; 밥 해라. 내먼저 씻을께. 불끄라. 이런말들 뿐이고 뭐 딴건 없더라구요 ; 그렇게 지내다 하루는 또 저보고 하자고 그러덥띠다 저는 열심히 했습니다 ㅡㅡ;..... 근데 하다가 욕하면서 "아 ~ ㅅㅂ 안할란다 그냥 자라" 이러길래 ; 전 민망해서 그냥 옷 입고 잣습니다 ㅡㅡ; 또 전 처럼 말안하고 스킨쉽안하고 지내다가 하루는 술 취해가지고 폰으로 전화가 와서 데리러 오라길래 갔더니 단란주점이엇습니다. 가자고 햇더니 옆에 여자랑 같이 집에 가자면서 그러더라고요 ㅡㅡ거기서 열채여서 술 병 깨고 그냥 헤어지자고 하고 나왓습니다. 혼자 집에와서 자고 잇는데 옆방에서 무슨 소리가 나길래 잠결ㅇ ㅔ갓더니 ㅡㅡ 아까 그년이랑... 그걸 하고 잇더근요... 어이없어서 불 켯더니 오빠는 가만이 잇고 그 여자는 민망에서 옷 어딧냐고 찾고 ㅡㅡ.... 참 어째야 겟습니다.. 이야기 하자면 진짜 긴데... 그 후로 친구집에 와서 생활 하고 잇씁니다. 그 새끼는 머 어쩌고 잇는진 모르겠지만. 거기에 있는 짐하고 같이 모아온 통장에 돈 하고... 그런것들도 잇고... 아직 그 오빠에 대한 감정이 떠나질 않아서 걱정입니다... ....많이 좋아하는데 /.. 자존심이 있어서 집에 먼저 들어가고 싶진 않습니다..... 오늘부로 3일되었는데 아직 연락이 없네요... 오빠는 저에게 마음이 있는겁니까? 도통 모르겟습니다 ㅠ 아직 어려서 그런지 ... 악플은 달지말구여 ;; 그냥 좀 대책 같은 것좀 저한테 가르챠 주세요 ...
아..ㅅㅂ 어째야합니까.....
나이는 18살입니다.
사는곳은 창원이그여 동거한지 2년 접어들고 있습니다.
동거상대는 22살 연상인데요. 사귄지는 3년정도 되었습니다.
1년정도 사기고 동거 하게 되었지여
처음에 사귀게 된 계기가 해운대에서 까대기? 를 받고 방 잡고 술먹다가
눈이 맞아서 알게 되었는데요 그 오빤 부산에 살았구 전 여름이어서 친구들이랑
놀러가서 알게되엇습니다.
사기다가 오빠가 창원 게속 넘어오기 번거럽다고 해서
동거를 하자고 했습니다..제 몸도 처음 준 남자이고 또 처음 으로 오래 가닌까 믿을만 하구나
해서 또
다른 남자랑 사귈때와는 달리 싸우는일도 없고 여자도 많이 없고
집안도 괜찮고 직업도 괜찮은 편이엇습니다. 저는 학교 중퇴에 검정고시 준비해서
지금은 18살에 대학생이되었죠. 대학생활 하다보니 많은 남자 친구들도 생기고
늦게 들어가고 그러다보니 좀 자주 싸우게 되었어요. 그런데 그런건 이해하고 넘어가자고 치고!
문제는 밤자리에서 자꾸 다투게 됩니다. 학교 다니랴 집안 일 하다 보니 너무 피곤해서
밤 일? ㅡㅡ; 하기가 너무 싫더라구요
그래서 싫다고 햇더니 오빠가 첨엔 장난식으로 하기싫냐면서 그러고 넘어가고 그랫는데
또 좀 지나서 또 하자길래 싫다닌까 하지말라고 ~ 이랫더니 욕하고 담배피러 나가더군요 ;
그래서 전 신경 안쓰고 잠이 들엇죠 그렇게 서로 좀 어정쩡하게 지내다가 그 날 후론
하자는 말이 없더라고요 스킨쉽도 아에 안하고 ; 밥 해라. 내먼저 씻을께. 불끄라. 이런말들 뿐이고
뭐 딴건 없더라구요 ; 그렇게 지내다 하루는 또 저보고 하자고 그러덥띠다
저는 열심히 했습니다 ㅡㅡ;..... 근데 하다가 욕하면서 "아 ~ ㅅㅂ 안할란다 그냥 자라" 이러길래 ;
전 민망해서 그냥 옷 입고 잣습니다 ㅡㅡ; 또 전 처럼 말안하고 스킨쉽안하고 지내다가
하루는 술 취해가지고 폰으로 전화가 와서 데리러 오라길래 갔더니 단란주점이엇습니다.
가자고 햇더니 옆에 여자랑 같이 집에 가자면서 그러더라고요 ㅡㅡ거기서 열채여서
술 병 깨고 그냥 헤어지자고 하고 나왓습니다. 혼자 집에와서 자고 잇는데 옆방에서 무슨 소리가
나길래 잠결ㅇ ㅔ갓더니 ㅡㅡ 아까 그년이랑... 그걸 하고 잇더근요... 어이없어서
불 켯더니 오빠는 가만이 잇고 그 여자는 민망에서 옷 어딧냐고 찾고 ㅡㅡ....
참 어째야 겟습니다.. 이야기 하자면 진짜 긴데... 그 후로 친구집에 와서 생활 하고 잇씁니다.
그 새끼는 머 어쩌고 잇는진 모르겠지만. 거기에 있는 짐하고 같이 모아온 통장에 돈 하고...
그런것들도 잇고... 아직 그 오빠에 대한 감정이 떠나질 않아서 걱정입니다...
....많이 좋아하는데 /.. 자존심이 있어서 집에 먼저 들어가고 싶진 않습니다..... 오늘부로 3일되었는데
아직 연락이 없네요... 오빠는 저에게 마음이 있는겁니까? 도통 모르겟습니다 ㅠ
아직 어려서 그런지 ...
악플은 달지말구여 ;; 그냥 좀 대책 같은 것좀 저한테 가르챠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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