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버이 날인데 낼은 평일이라 어려울것 같아서 오늘 다녀왔습니다. 저희가 막내인데 형님들의 호출도 잇엇구요... 식구들끼리 점심 맛나게 먹고 나서 마무리.. 저 막내라 설겆이는 늘 저의 몫이엇거든요. 남편 밖으로 나갈려고 하길래 궁시렁거리듯이 (설겆이 좀만 도와주지)라고 했는데.. 자기가 설겆이 하겠다고 덤벼드는 남편.. 사실 할려고만하면 저보다 훨 깨끗하게 더 잘하거든요. 얼른 디밀엇더니 한 삼십분걸쳐 깔끔하게 설겆이 마무리 해놓네요. 친정도 아니고 시댁이었는데... 사실 제가 애기 셋낳고 습진이 넘 심해서 무지 고생도 많이햇었지만.. 넘 잘해주는 남편.. 고맙고 감사하네요.한때는 아니 한 몇년간은 말로 표현할수 없을 정도로 날 힘들게 해서 이혼까지도 생각했었는데..오래 참음의 댓가라고 생각하고 싶어요.
낼이 어버이 날인데...
어버이 날인데 낼은 평일이라 어려울것 같아서 오늘 다녀왔습니다.
저희가 막내인데 형님들의 호출도 잇엇구요...
식구들끼리 점심 맛나게 먹고 나서 마무리..
저 막내라 설겆이는 늘 저의 몫이엇거든요.
남편 밖으로 나갈려고 하길래 궁시렁거리듯이 (설겆이 좀만 도와주지)라고 했는데..
자기가 설겆이 하겠다고 덤벼드는 남편..
사실 할려고만하면 저보다 훨 깨끗하게 더 잘하거든요.
얼른 디밀엇더니 한 삼십분걸쳐 깔끔하게 설겆이 마무리 해놓네요.
친정도 아니고 시댁이었는데...
사실 제가 애기 셋낳고 습진이 넘 심해서 무지 고생도 많이햇었지만..
넘 잘해주는 남편..
고맙고 감사하네요.한때는 아니 한 몇년간은 말로 표현할수 없을 정도로 날 힘들게 해서 이혼까지도 생각했었는데..오래 참음의 댓가라고 생각하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