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자 주저리 함 해봅니다... 그녀가 떠난지 이틀쨰에 접어 드네여.. 회사에서 캐나다로 파견근무로약9개월정도로 잡고 떠났죠... 저와 최근 헤어졌다가 반년만에 다시만나서 사귀게 됐져 제가 그녀를 못잊어서 잡았습니다.. 떠날때 아무것도 안알려주고 갔습니다 메일과 가끔 전화 한다는 말만 남기고 떠나버렸습니다.~~ 아 그냥 자길 믿고 기다려 주면 안돼겠냐고 해서..그래 알았다고 그녀를 믿기에 그렇게 보내줬습니다 근데 뭐 이제 이틀밖에는 안지났지만 아무 연락이 없네여 가자마자 전화한다더니... 걱정이 많이 돼네여...근데 현재 저로선 아무것도 할수가 없기에 그냥 기다리는 수밖에는 없습니다.. 떠나기전날 갑자기 자신이 없어진다고 거기서 능력좋고 그런 남자한테 넘어갈지도 모른다고 그런말을 해서 좀 싸우다가 결국은 화해해서 기분좋게는 보내줬는뎅...많이 불안하네여... 이걸 솔직히 기다려야 말지 정말 고민됩니다 그녀가 확실히 잘 돌아 오기만 한다면 전 그깟 몇개월 잘 버티 자신 있는뎅... 그녀가 그렇게 떠나서 많이 불안하고 힘드네여... 그래도 일단은 해보는데까지는 해볼껍니다 아숴운건 저니까여.~^^ 지금도 너무 생각나고 보고 싶어 미치겠습니당.ㅎ 제가 너무 많이 사랑하니까 그냥 꿋꿋히 기다려 볼랍니다~~ 에혀..;;그럼 이만 글 읽어주신분 감사함당.~^^
그녀가 떠난지 이틀째..쩝..
몇자 주저리 함 해봅니다...
그녀가 떠난지 이틀쨰에 접어 드네여..
회사에서 캐나다로 파견근무로약9개월정도로 잡고 떠났죠...
저와 최근 헤어졌다가 반년만에 다시만나서 사귀게 됐져
제가 그녀를 못잊어서 잡았습니다..
떠날때 아무것도 안알려주고 갔습니다 메일과 가끔 전화 한다는 말만 남기고 떠나버렸습니다.~~
아 그냥 자길 믿고 기다려 주면 안돼겠냐고 해서..그래 알았다고 그녀를 믿기에 그렇게 보내줬습니다
근데 뭐 이제 이틀밖에는 안지났지만 아무 연락이 없네여 가자마자 전화한다더니...
걱정이 많이 돼네여...근데 현재 저로선 아무것도 할수가 없기에 그냥 기다리는 수밖에는 없습니다..
떠나기전날 갑자기 자신이 없어진다고 거기서 능력좋고 그런 남자한테 넘어갈지도 모른다고 그런말을
해서 좀 싸우다가 결국은 화해해서 기분좋게는 보내줬는뎅...많이 불안하네여...
이걸 솔직히 기다려야 말지 정말 고민됩니다
그녀가 확실히 잘 돌아 오기만 한다면 전 그깟 몇개월 잘 버티 자신 있는뎅...
그녀가 그렇게 떠나서 많이 불안하고 힘드네여...
그래도 일단은 해보는데까지는 해볼껍니다
아숴운건 저니까여.~^^ 지금도 너무 생각나고 보고 싶어 미치겠습니당.ㅎ
제가 너무 많이 사랑하니까 그냥 꿋꿋히 기다려 볼랍니다~~
에혀..;;그럼 이만 글 읽어주신분 감사함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