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경험이 부족(?)해서 그런지.. 제가 심한건지..(심한거 같긴해요 ㅋ) 여자친구랑 사귀면서 가끔 가다보면 너무 다른 그녀때문에 당황스러울때가 있구 또 섭섭할때가 많네요. 생각해보면 별거 아닌데 말이죠. 전, 제 여자친구에게 한눈에 반해서 사귀자구했어요. 물론 키작구 못낫지만.. 그래두 맘에 들어서 정말 놓치기 싫은맘에.. 고백을 했더니, 받아주더군요^^ 감동했엇다는;; 여자친구랑은 가까이 살아요.. 그래서 이때까지 얼마 사귀진않았지만 하루도 거르지않구 매일 얼굴보구 지내왓네요. 물론, 집두 가깝구 그녀가 불러서 간것두 있지만 제가 보고싶어서요..ㅎ 전, 그녀가 정말 좋기때문에, 항상, 못난 저를 채찍질(?)하면서 잘할려구 노력해요. 그래서 가끔 그녀가 좋아라 하는 꽃다발을 주기두하구, 사진을 죽어도 싫어라 하는데 사진도같이찍구 놀러갈땐 가끔 도시락두 챙겨가구요..뭐..말하자면 많겠죠..전.. 저나름대로 노력하면서, 사귀는데, 그녀도 물론 저에게 노력하구 그러는거 알고있는데두, 가끔.. 힘이들더라구요 이유는.. 저랑은 그녀가 좀 틀리다 싶어서죠.. 저도 그녀에게 그녀가 준비한 도시락, 그리구 그녀가 펜을잡고 쓴 편지한통, 그런거, 받아보구싶네요 전 그녀를 항상 바래다 줍니다.(밤 11시에 알바가 끝이나서요, 여자혼자 가면 좀 그런시간대다보니) 그녀에게 들어가라고하면, 한번도 돌아보지 않구 가버립니다. 어쩔땐 냉정하다는 생각도 들구요ㅠ 그리구, 가끔, 여친 알바하는거 도와주면서 몇시간씩이나 기다렸는데, 갑자기 친구왓다구 그냥 가 버릴때두있어요,(어제만해두 8시간넘게기다렷는데 친구(女)랑 할말있다구 훌쩍 가버리더라구요.) 전.. 그녀가 하지말라면 친구랑 술자리도 안해요, 친구들이 항상 여자랑 있다보니, 못가게 하더라구요, 그런 그녀한텐 고맙답니다. 안가게 잡아줘서. 그치만.. 그녀는 친구들이 부르면 날..혼자두게해요. 여자들이, 수다떠는거 좋아하는거 알아서 이해는하는데..(저도 수다를 좋아라해서..;;) 전 우정과 사랑중에 사랑을 택한거 같아요 아무래두..그녀는 우정을 택한거 같구요..여자랑만 놀아요; 그래서 고맙긴 하지만 가끔 그녀에게 섭섭할때가있어요.(제가 욕심이 많은거겠죠..?) 제가 그녈 챙겨줄때 뭘 바라고 챙겨준건 아니지만, 그래두, 사람이..욕심이 없다면 또 거짓말이겟죠 난.. 이렇게해주구 이렇게 노력하는데.. 왜 그녀는 이런 내맘 몰라줄까..? 이런 바보같은 질문을 나 자신에게 가끔 던지곤 한답니다. 에휴.. 그녀의 친구들도 정말 친한 몇명은 알구지내요. 그녀의 친구들은 항상 저에게 뭐라해요, 만나면 제 이야기만 한다구..;;(왠지죄송하네요 죄송..) 왜 앞에선 잘 안해주구..정말 그녀..바보일까요;;제 앞에서 티 내두 괜찮은뎁... 어떻게해야할까요.. 연애경험 많은분..또는 댓글달아주실분들.. 조언 부탁드리구요 악플은 삼가해주세요. 남들이 뭐라하건 일단 저에겐 무지 소중한 그녀구요,눈에넣어도 안아플만큼..; 이쁜 사랑중이니 오래못가겠다는둥, 깨진다..이런말하시면 저 상처받을지몰라요..소심해서..ㅋ 긴글 읽어 주시느라.. 감사합니다(__) 아, 오늘 5월8일 어버이날이네요, 작은 선물하나^^잊지마시길
나완 너무 다른 그녀..
연애경험이 부족(?)해서 그런지.. 제가 심한건지..(심한거 같긴해요 ㅋ)
여자친구랑 사귀면서 가끔 가다보면 너무 다른 그녀때문에 당황스러울때가 있구
또 섭섭할때가 많네요. 생각해보면 별거 아닌데 말이죠.
전, 제 여자친구에게 한눈에 반해서 사귀자구했어요. 물론 키작구 못낫지만.. 그래두
맘에 들어서 정말 놓치기 싫은맘에.. 고백을 했더니, 받아주더군요^^ 감동했엇다는;;
여자친구랑은 가까이 살아요.. 그래서 이때까지 얼마 사귀진않았지만 하루도 거르지않구
매일 얼굴보구 지내왓네요. 물론, 집두 가깝구 그녀가 불러서 간것두 있지만 제가 보고싶어서요..ㅎ
전, 그녀가 정말 좋기때문에, 항상, 못난 저를 채찍질(?)하면서 잘할려구 노력해요.
그래서 가끔 그녀가 좋아라 하는 꽃다발을 주기두하구, 사진을 죽어도 싫어라 하는데 사진도같이찍구
놀러갈땐 가끔 도시락두 챙겨가구요..뭐..말하자면 많겠죠..전.. 저나름대로 노력하면서, 사귀는데,
그녀도 물론 저에게 노력하구 그러는거 알고있는데두, 가끔.. 힘이들더라구요
이유는.. 저랑은 그녀가 좀 틀리다 싶어서죠..
저도 그녀에게 그녀가 준비한 도시락, 그리구 그녀가 펜을잡고 쓴 편지한통, 그런거, 받아보구싶네요
전 그녀를 항상 바래다 줍니다.(밤 11시에 알바가 끝이나서요, 여자혼자 가면 좀 그런시간대다보니)
그녀에게 들어가라고하면, 한번도 돌아보지 않구 가버립니다. 어쩔땐 냉정하다는 생각도 들구요ㅠ
그리구, 가끔, 여친 알바하는거 도와주면서 몇시간씩이나 기다렸는데, 갑자기 친구왓다구 그냥 가
버릴때두있어요,(어제만해두 8시간넘게기다렷는데 친구(女)랑 할말있다구 훌쩍 가버리더라구요.)
전.. 그녀가 하지말라면 친구랑 술자리도 안해요, 친구들이 항상 여자랑 있다보니, 못가게 하더라구요,
그런 그녀한텐 고맙답니다. 안가게 잡아줘서. 그치만.. 그녀는 친구들이 부르면 날..혼자두게해요.
여자들이, 수다떠는거 좋아하는거 알아서 이해는하는데..(저도 수다를 좋아라해서..;;)
전 우정과 사랑중에 사랑을 택한거 같아요 아무래두..그녀는 우정을 택한거 같구요..여자랑만 놀아요;
그래서 고맙긴 하지만 가끔 그녀에게 섭섭할때가있어요.(제가 욕심이 많은거겠죠..?)
제가 그녈 챙겨줄때 뭘 바라고 챙겨준건 아니지만, 그래두, 사람이..욕심이 없다면 또 거짓말이겟죠
난.. 이렇게해주구 이렇게 노력하는데.. 왜 그녀는 이런 내맘 몰라줄까..? 이런 바보같은 질문을
나 자신에게 가끔 던지곤 한답니다. 에휴.. 그녀의 친구들도 정말 친한 몇명은 알구지내요.
그녀의 친구들은 항상 저에게 뭐라해요, 만나면 제 이야기만 한다구..;;(왠지죄송하네요 죄송..)
왜 앞에선 잘 안해주구..정말 그녀..바보일까요;;제 앞에서 티 내두 괜찮은뎁...
어떻게해야할까요.. 연애경험 많은분..또는 댓글달아주실분들.. 조언 부탁드리구요
악플은 삼가해주세요. 남들이 뭐라하건 일단 저에겐 무지 소중한 그녀구요,눈에넣어도 안아플만큼..;
이쁜 사랑중이니 오래못가겠다는둥, 깨진다..이런말하시면 저 상처받을지몰라요..소심해서..ㅋ
긴글 읽어 주시느라.. 감사합니다(__) 아, 오늘 5월8일 어버이날이네요, 작은 선물하나^^잊지마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