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저는 정치에대해 무지한편입니다... 제가 보는 세상은 제가 살고 있는곳에서 일어나는 일들이나 모습들입니다 저는 노래방으로 시작해서 모텔..그리고 현제 찜질방을 운영하는 30대초반입니다 얼마전 사행성게임파문이 일었지요... 그런데 얼마지나지 않아 관련뉴스나 신문을 읽을수가 없네요.. 어떻게 해결이 된건지... 한때는 문닫고 경찰오나 안오나 망보던 게임방이 현제 문 활짝 열고 전처럼 운영하고 있더군요 벌써 다른 이슈에 묻혀 어리버리 넘어가는건가요? 아니면 대책이 나왔나요? 오늘만 하더라도 돈 몇백만원 잃었네 어쩌네 하는 사람들... 한심하죠.....정부의 변함없는 도박천국시스템에 한숨이 나옵니다 벌써부터 이건 아닌데..라는 생각을 해왔지만..뒤늦게 어쩌구저쩌구..떠들고 해결도 안났고...어쩌자는건지... 눈도 멀고 귀도 막힌 정부... 현 정권에 대해 뭐라 말할수는 없습니다.. 현제저의 눈으로 본 일상에서의 문제들을 말하는것이니 짧은 소견을 이해바랍니다 아주 부정적으로 현실을 보고 있습니다 실업률문제개선...절대로 나아진게 없지요? 나오는 정책마다 웃음밖에 안나오죠... 3D업종의 인력충원이라 해서 외국인 노동자수입으로 인한 생산직과 사무직의 소득양극화 현상 그로인해 3D라는 명목이 아닌 저임금이란 명목으로 입사를 회피하고 있게 되었죠.. 실제로 제 친구도 이런 문제로 10년동안 일하다가 반장이 되었지만..저임금현실과 주.야 12시간 교대근무 사무직직원과의 임금비교에 삶에대해 회의가 들어 그만두고 다른직업을 선택하게 되었죠.. 물론 대기업 생산직과는 차이가 있습니다..하지만 대기업 생산직에 근무하는 사람이 몇%에 해당될까요? 신문에서 가끔 1인당 평균급여가 230만원정도라고 나옵니다만... 제 주위 사람들은 그정도 받는 사람이 드물지요... 도대체 어떻게 평균급여를 파악한건지..현실에서는 공감가지 않는 금액입니다.. 그리고 파악되지 않은 불법외국인으로 인해 우리가 얻어야할 부분들이 줄어들고 범죄까지 일어나는 현상에 대해 강경한 대처없이 따뜻한 한국..윗분들은 뭐하고 계세요? 저는 참고로 시골에서 사는 사람이 아니라 그나마 수도권 안산시에 사는 사람입니다.. 부동산정책? 서민을 위한정책이라 이래저래 말도 많지만.. 실제로 서민들 집장만 하기는 더욱 어려워지고 그나마 기한 만료되서 이사가려니 전세집 구하기 힘들고 월세집가려니 월세가 왜이리 비싼건지.. 서민을 위한 아파트가 평당 얼마라고요?ㅡㅡ 신문이나 뉴스보다 보면 도대체 저세상은 외국인가? 하는 생각이 든답니다.. 젊었을때 집장만 할수 있도록 도와줘서 앞으로 행복한 삶을 누릴수 있는 정책이 중요하지 않은가요? 늙고 아이낳고 도저히 어쩌지 못하는 상황에 놓였을때 받을수 있는 혜택들??? 그때 되서 기회 다 잃고 능력은 더 없어지고...혜택 받을려고 해봐야 방법은 없어지고..나면... 결국 혜택이라는것 조차 못받는 더 힘든 지경으로 몰리는 경우가 많죠.. 그럼 누가 그것들을 챙기게 될까요? 결국 있는 넘들이겠죠... 성매매금지법? 신문이나 뉴스에서는 엄청줄었다고 떠드는데.. 솔직히 저의 주위에서 보면 줄었다는 느낌 전혀 안들거든요.. 오히려 노래방 도우미로 뛰어든 이혼여성들과 대학생,일반인여성의 증가가 눈에 띠게 많아졌더군요 노래방 도우미는 2차 안나간다고요? 웃기지 마세요.. 그외에도 남성전용XXX , 전화방, 직접 뛰어서 활동하는 호텔나이트에 눈 벌겋게 뜨고 다니는 미시들.. 그걸 알고 오는 공무원들도 무지 많다는거... 제가 모텔에 있을때 미성년자출입문제로 경찰에 갔었죠 그때 제가 놀란것은 거기에 있는 형사들이 단골손님이었다는거죠.. 올때마다 다른여자였고...놀라운 세상입디다.. 담배값인상? 세수목적.. 건보료인상? 무절제 지출결과 독도문제? 중국 독북공정? FTA? 여성부? 고위관직에 있으신분들 비리로 문제가 되어서 한참 떠들고 자리를 물러나고..ㅈㄹ들 하지만 몇년후 보면 어느새 어느관직에 올라서 계시더군요 그런 문제에 대해서는 언론이나 신문도 별말 없구요... 비리로 고발되 감방에 간 의원님에게도 월급이 나간다굽쇼? 참 어이없죠? 국민의 세금으로 옷사입고 그러신다구요? 정부의 세금지출내역 공개는 죽어도 안되는 이유는 뭘까요? 지들끼리 말도 안되는 정책이나 이유로 싸우기나 하고...ㅉㅉㅉ 뭐하는 사람들인데..내가 낸돈으로 하고싶은거 다하고 사나요? 결국 그들만의 세상에서 우리는 조연조차도 아닌 단역으로 살아가는것 아닌가요? 항상 서민을 위한 어쩌구 저쩌구... 그래서 나아진게 무엇입니까? 물가는 치솟고 수입을 줄고 옆나라에서는 이것저것 빼앗아가는데 뺏기기나 하고 강대국에 대해 억울한 거래에도 말한마디 못하는 오직 국민에게서만 피를 빨아먹는 정부.... 국민들이 너무 착해서 가만히 보고만 있는걸까요? 실제로 돌아가는 세상에서는 나아진것 없이 더욱 궁색해지는데 뭐가 더 좋아졌다고 떠드는건지 전 도무지 이해를 못하겠습니다 뉴스나 신문에서 떠드는 내용들은 제가 살고 있는 나라가 아닙니다 다른나라뉴스를 듣고 보고싶지 않으니까.. 우리나라 뉴스좀 신문좀 보게 해주세요... 무지한 서민이였습니다..
궁금합니다...
일단 저는 정치에대해 무지한편입니다...
제가 보는 세상은 제가 살고 있는곳에서 일어나는 일들이나 모습들입니다
저는 노래방으로 시작해서 모텔..그리고 현제 찜질방을 운영하는 30대초반입니다
얼마전 사행성게임파문이 일었지요...
그런데 얼마지나지 않아 관련뉴스나 신문을 읽을수가 없네요..
어떻게 해결이 된건지...
한때는 문닫고 경찰오나 안오나 망보던 게임방이
현제 문 활짝 열고 전처럼 운영하고 있더군요
벌써 다른 이슈에 묻혀 어리버리 넘어가는건가요?
아니면 대책이 나왔나요?
오늘만 하더라도 돈 몇백만원 잃었네 어쩌네 하는 사람들...
한심하죠.....정부의 변함없는 도박천국시스템에 한숨이 나옵니다
벌써부터 이건 아닌데..라는 생각을 해왔지만..뒤늦게 어쩌구저쩌구..떠들고
해결도 안났고...어쩌자는건지...
눈도 멀고 귀도 막힌 정부...
현 정권에 대해 뭐라 말할수는 없습니다..
현제저의 눈으로 본 일상에서의 문제들을 말하는것이니 짧은 소견을 이해바랍니다
아주 부정적으로 현실을 보고 있습니다
실업률문제개선...절대로 나아진게 없지요?
나오는 정책마다 웃음밖에 안나오죠...
3D업종의 인력충원이라 해서 외국인 노동자수입으로 인한 생산직과 사무직의 소득양극화 현상
그로인해 3D라는 명목이 아닌 저임금이란 명목으로 입사를 회피하고 있게 되었죠..
실제로 제 친구도 이런 문제로 10년동안 일하다가 반장이 되었지만..저임금현실과 주.야 12시간 교대근무
사무직직원과의 임금비교에 삶에대해 회의가 들어 그만두고 다른직업을 선택하게 되었죠..
물론 대기업 생산직과는 차이가 있습니다..하지만 대기업 생산직에 근무하는 사람이 몇%에 해당될까요?
신문에서 가끔 1인당 평균급여가 230만원정도라고 나옵니다만...
제 주위 사람들은 그정도 받는 사람이 드물지요...
도대체 어떻게 평균급여를 파악한건지..현실에서는 공감가지 않는 금액입니다..
그리고 파악되지 않은 불법외국인으로 인해 우리가 얻어야할 부분들이 줄어들고
범죄까지 일어나는 현상에 대해 강경한 대처없이 따뜻한 한국..윗분들은 뭐하고 계세요?
저는 참고로 시골에서 사는 사람이 아니라
그나마 수도권 안산시에 사는 사람입니다..
부동산정책?
서민을 위한정책이라 이래저래 말도 많지만..
실제로 서민들 집장만 하기는 더욱 어려워지고
그나마 기한 만료되서 이사가려니 전세집 구하기 힘들고 월세집가려니 월세가 왜이리 비싼건지..
서민을 위한 아파트가 평당 얼마라고요?ㅡㅡ
신문이나 뉴스보다 보면 도대체 저세상은 외국인가? 하는 생각이 든답니다..
젊었을때 집장만 할수 있도록 도와줘서 앞으로 행복한 삶을 누릴수 있는 정책이 중요하지 않은가요?
늙고 아이낳고 도저히 어쩌지 못하는 상황에 놓였을때 받을수 있는 혜택들???
그때 되서 기회 다 잃고 능력은 더 없어지고...혜택 받을려고 해봐야 방법은 없어지고..나면...
결국 혜택이라는것 조차 못받는 더 힘든 지경으로 몰리는 경우가 많죠..
그럼 누가 그것들을 챙기게 될까요? 결국 있는 넘들이겠죠...
성매매금지법?
신문이나 뉴스에서는 엄청줄었다고 떠드는데..
솔직히 저의 주위에서 보면 줄었다는 느낌 전혀 안들거든요..
오히려 노래방 도우미로 뛰어든 이혼여성들과 대학생,일반인여성의 증가가 눈에 띠게 많아졌더군요
노래방 도우미는 2차 안나간다고요? 웃기지 마세요..
그외에도 남성전용XXX , 전화방,
직접 뛰어서 활동하는 호텔나이트에 눈 벌겋게 뜨고 다니는 미시들..
그걸 알고 오는 공무원들도 무지 많다는거...
제가 모텔에 있을때 미성년자출입문제로 경찰에 갔었죠
그때 제가 놀란것은 거기에 있는 형사들이 단골손님이었다는거죠..
올때마다 다른여자였고...놀라운 세상입디다..
담배값인상? 세수목적..
건보료인상? 무절제 지출결과
독도문제? 중국 독북공정? FTA? 여성부?
고위관직에 있으신분들 비리로 문제가 되어서 한참 떠들고 자리를 물러나고..ㅈㄹ들 하지만
몇년후 보면 어느새 어느관직에 올라서 계시더군요
그런 문제에 대해서는 언론이나 신문도 별말 없구요...
비리로 고발되 감방에 간 의원님에게도 월급이 나간다굽쇼? 참 어이없죠?
국민의 세금으로 옷사입고 그러신다구요?
정부의 세금지출내역 공개는 죽어도 안되는 이유는 뭘까요?
지들끼리 말도 안되는 정책이나 이유로 싸우기나 하고...ㅉㅉㅉ
뭐하는 사람들인데..내가 낸돈으로 하고싶은거 다하고 사나요?
결국 그들만의 세상에서 우리는 조연조차도 아닌 단역으로 살아가는것 아닌가요?
항상 서민을 위한 어쩌구 저쩌구...
그래서 나아진게 무엇입니까?
물가는 치솟고 수입을 줄고 옆나라에서는 이것저것 빼앗아가는데 뺏기기나 하고
강대국에 대해 억울한 거래에도 말한마디 못하는
오직 국민에게서만 피를 빨아먹는 정부....
국민들이 너무 착해서 가만히 보고만 있는걸까요?
실제로 돌아가는 세상에서는 나아진것 없이 더욱 궁색해지는데
뭐가 더 좋아졌다고 떠드는건지 전 도무지 이해를 못하겠습니다
뉴스나 신문에서 떠드는 내용들은 제가 살고 있는 나라가 아닙니다
다른나라뉴스를 듣고 보고싶지 않으니까..
우리나라 뉴스좀 신문좀 보게 해주세요...
무지한 서민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