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과 전 아이를 일찍낳고 홀시어머니와 같이 4식구가 2년동안 살았습니다. 홀시어머니는 벌이가 좋은셧지만.. 여태 돈한푼 모아놓으신게 없었습니다. 집도 4식구 같이 살면서 2년동안 사글세에 살았죠.. 지금 까지 남편월급도 몽땅 시어머가 가져가셔구. 여태 모아논은돈 백만원도 없습니다. 제 월급은 제가 관리하는데 전 모아놓은 돈이 조금 있구요. 그동안 너무너무 분가하고 싶었습니다. 제 시어머니느 홀로 사셔선지 성격이 엄청 드세십니다.그리고 나이드신분들이 다 그렇겠지만 정말 살림살이 많고 지져분하고 제가보기엔 쓰레기 같은것들뿐인데 다 모아놓고 절대 안버리는 그런 살림이지요.. 너무너무 그 살림살이가 싫었습니다. 그동안... 머 살림뿐만아니라 돈문제도 그렇고 여러가지 성격면에서도 전 너무너무 분가가 하고싶었습니다. 그치만 분가하지 못하는 이유는 돈도 돈이지만 아이때문이었습니다. 저는 경기도에서 서울로 출퇴근하는지라 아침일찍나오고 저녁늦게 들어가는 편입니다. 시어머니도 직장에 다니시는데 아침에 나가서 점심때쯤 퇴근하시죠. 그래서 아이는 아침에 제가 유치원에 보내고 저녁에 시어머니가 아이를 받습니다. 분가를 하게 되면 저녁에 아이를 받기가 힘들다는거죠..그렇다고 밤까지 아이를 다른사람에게 맡긴다는건 아이에게 너무 안되는 일이구요.. 할튼.. 그런데 이번에 임대아파트를 하나 분양받게 되었습니다. 20평인데 천오백에 월 13마원씩내는 국민 아파트입니다. 이번주말에 계약을 해야되는 상황이구요. 그런데.또하나 시어머니가 아시는분이 빌라인데 한채는 천만원에. 전세이고 또한채는 오백에 이십인 사글세 입니다. 두채다 17평이구요 옆집으로 나란이 있습니다. 그동안 임대아파트가 소식도 없고해서 저 두채로 이사가기로 했었거든요. 아직 아무것도 계약은 안한상태고.. 두채로 이사가게되면 일단 살림살이가 독립되자네요..그리고 아이문제도 별루 걱정이 없을테고.. 시어머니때문에 스트레스 안받을 테고.. 결혼하고 아주잠깐 남편이랑 아이낳기전에 둘이서만 산적이있었는데 그땐 참 우리 행복했거든요. 전 두채로 나눠서 이사가게 될줄알고.. 너무 행복햇습니다. 예쁜가구도 이미 다 봐낳고 어떻게 집을 꾸밀지부터 다 머리속에 그려놯는데.. 아파트가 당청되니.. 20평되는 아파트에서 그많은 살림살이 다 끌어앉고 시어머니와 살생각을하니 답답해지기까지 하드라고요.. 근데 20평짜리 임대아파트는 일단 평생 살고 싶을때까지 안정적으로 집걱정 별루 없이 살수있고 새아파트에 주변에 좋은 환경이 다 갖춰져있다는 사실입니다.. 그리고 두채로 가는 빌라는 일단 집이 오래되고 주변 환경도 지져분하고 별루 않좋습니다. 좋은건 교통환경뿐이죠..그리고 길어야 2년 살수잇다는 것이구요.. 어떻게 하죠?
분가냐 아님 좋은 환경이냐.. 고민입니다.
남편과 전 아이를 일찍낳고 홀시어머니와 같이 4식구가 2년동안 살았습니다.
홀시어머니는 벌이가 좋은셧지만.. 여태 돈한푼 모아놓으신게 없었습니다. 집도 4식구 같이 살면서 2년동안 사글세에 살았죠..
지금 까지 남편월급도 몽땅 시어머가 가져가셔구. 여태 모아논은돈 백만원도 없습니다.
제 월급은 제가 관리하는데 전 모아놓은 돈이 조금 있구요.
그동안 너무너무 분가하고 싶었습니다. 제 시어머니느 홀로 사셔선지 성격이 엄청 드세십니다.그리고 나이드신분들이 다 그렇겠지만 정말 살림살이 많고 지져분하고 제가보기엔 쓰레기 같은것들뿐인데 다 모아놓고 절대 안버리는 그런 살림이지요..
너무너무 그 살림살이가 싫었습니다. 그동안... 머 살림뿐만아니라 돈문제도 그렇고 여러가지 성격면에서도 전 너무너무 분가가 하고싶었습니다.
그치만 분가하지 못하는 이유는 돈도 돈이지만 아이때문이었습니다.
저는 경기도에서 서울로 출퇴근하는지라 아침일찍나오고 저녁늦게 들어가는 편입니다.
시어머니도 직장에 다니시는데 아침에 나가서 점심때쯤 퇴근하시죠. 그래서 아이는 아침에 제가 유치원에 보내고 저녁에 시어머니가 아이를 받습니다.
분가를 하게 되면 저녁에 아이를 받기가 힘들다는거죠..그렇다고 밤까지 아이를 다른사람에게 맡긴다는건 아이에게 너무 안되는 일이구요..
할튼..
그런데 이번에 임대아파트를 하나 분양받게 되었습니다. 20평인데 천오백에 월 13마원씩내는 국민 아파트입니다.
이번주말에 계약을 해야되는 상황이구요.
그런데.또하나 시어머니가 아시는분이 빌라인데 한채는 천만원에. 전세이고 또한채는 오백에 이십인 사글세 입니다. 두채다 17평이구요 옆집으로 나란이 있습니다.
그동안 임대아파트가 소식도 없고해서 저 두채로 이사가기로 했었거든요. 아직 아무것도 계약은 안한상태고..
두채로 이사가게되면 일단 살림살이가 독립되자네요..그리고 아이문제도 별루 걱정이 없을테고.. 시어머니때문에 스트레스 안받을 테고..
결혼하고 아주잠깐 남편이랑 아이낳기전에 둘이서만 산적이있었는데 그땐 참 우리 행복했거든요.
전 두채로 나눠서 이사가게 될줄알고.. 너무 행복햇습니다. 예쁜가구도 이미 다 봐낳고 어떻게 집을 꾸밀지부터 다 머리속에 그려놯는데..
아파트가 당청되니.. 20평되는 아파트에서 그많은 살림살이 다 끌어앉고 시어머니와 살생각을하니 답답해지기까지 하드라고요..
근데 20평짜리 임대아파트는 일단 평생 살고 싶을때까지 안정적으로 집걱정 별루 없이 살수있고 새아파트에 주변에 좋은 환경이 다 갖춰져있다는 사실입니다..
그리고 두채로 가는 빌라는 일단 집이 오래되고 주변 환경도 지져분하고 별루 않좋습니다. 좋은건 교통환경뿐이죠..그리고 길어야 2년 살수잇다는 것이구요..
어떻게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