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진심으로 도움을 청하고 싶어 글을 남겨떠니...참 ..... 별것도 아닌것 가지고 장난으로 트집들 잡네요.. 그리고 어디사냐고요?? 저 안양살아요..안양을 주무대로.. 광명..인천..수원..평택..안산 주위의 여자들 만납니다... 그렇게 말하면 제가 얼마나 상처받을지 생각들 해보셨나요?? 거세?? 호빠?? 지금 장난합니까?? 내가 뭐 자랑할라고 이런글 남기나여?? 일부 점잖게 조언해 주신분들은 감사드립니다. -------------------------------------- 오후에 들어왔더니..역시나 욕밖에 찾아볼순 없군요...ㅜㅜ 하도 물어보시길래 말씀드립니다.. 저 군대 다녀왔고 학생입니다. 졸업반이고 저 그렇게 삐뚤어진 놈 아닙니다..부모님 욕하지 마십시오... =================================================== 전 24살 남자입니다. 이 아이디는 제 실명의 아이디가 아닌 익명으로 사용하고 싶을때 사용하는 아이디입니다. 제가 정말 답답해서 글을 올리는 사연은 이렇습니다. 20살대까지만해도 순수한 여자에대한 감정과 보수적인 남녀관계를 지향해오던 접니다. 그러나 요즘들어서 제 여자 관계는 이렇습니다. 만나고 있는 여자친구가 있어도 괜찮은 여자가 나타나면 무조건 대쉬 합니다..ㅜㅜ 도저히 못참겠더군요....그러니 다른 여자가 먼저 대쉬 해오면 두말않고 OK 라는 얘기죠...아무리 현재 애인을 좋아하고 사랑 한다고 해도 길거리만 지나가다가 미니스커트입은 늘씬한 여자들만 보면 따라가고 싶어서 안달입니다...바람기가 너무 심해 작년에는 동시에 3명의 여자를 사귄적도 있고 그와중에도 사귀지는 않았지만 3명의 다른 여자를 두고 사귀기 임박할 상황까지 가게 되었습니다. 총 6명의 여자와 만난셈이죠.. 그렇지만 역시 ....돈이 딸리더군요..-0-;; 그래서 금방 정리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돈만 넉넉히 된다면 10명이든 100명이든 다 사귀고 싶습니다.. 여자가 너무 좋거든요...아니..정확히 말하자면 새로운 여자를 너무 원합니다.. 이게 너무나도 개념없는 짓인줄도 알고있습니다만, 도무지 한여자에겐 정착을 못하겠습니다. 그렇다고 여자를 사랑하지 않아서 눈이 돌아가는건 아닙니다.. 정말 그와중에도 몇몇의 사랑하는 여친들이 있었지만..그 사랑의 기둥은 새로운 여자가 나타나면 금새 무너지더군요...대략 한명당 많이가야 한달...적게가면 일주일 이 채 안되서 헤어집니다. 정신병원을 가야할까요?? 저도 이러는 제가 너무도 싫습니다만 ..절제가 도저히 안되는걸 어쩝니까..ㅜㅜ 그저께도 아는 동생과 사귀기로 했습니다. 이미 한달전부터 사귀어온 여친은 있었구요.. 그리고 또 들이대는 여자가 한명 있습니다..이친구도 괜찮아서 사귈려고 합니다..ㅜㅜ 기존에 있던 두명중 더 질린 한쪽은 헤어져야 부담덜되겠지요....ㅜㅜ 저의 외모는 그다지 잘생기진 않았지만 준수한 외모에..나름 잘 꾸며대고.. 키 184에 체중 72 입니다. 나름대로 말도 잘 한다소리듣고..유머있다소리도 듣는 편입니다. (죄송..주위사람들이 그러더군요.-0-;;) 돈은 많진 않구요... 이런 내,외적인면을 잘 활용하여 항상 여자들도 잘 만나고 꼬시는(?)편인데요... 도대체 원인이 무엇일까요....제가 여색을 밝혀서 그런걸까요...아님 정말 사랑하는 여잘 못만나서 그런걸까요...아니면 다른남자들도 다 이러고 싶은데 저만 솔직하게 실천을 하는걸까요....정말 알고싶습니다..그리고 고치고 싶습니다.. 어떡해야 이 바람끼 고쳐질수 있을까요...ㅜㅜ 악플은 사양합니다. 욕먹을 짓 한거 알고 있습니다..ㅜㅜ
욕먹을거 각오..제 바람끼좀..ㅜㅜ
전 진심으로 도움을 청하고 싶어 글을 남겨떠니...참 .....
별것도 아닌것 가지고 장난으로 트집들 잡네요..
그리고 어디사냐고요?? 저 안양살아요..안양을 주무대로..
광명..인천..수원..평택..안산 주위의 여자들 만납니다...
그렇게 말하면 제가 얼마나 상처받을지 생각들 해보셨나요??
거세?? 호빠?? 지금 장난합니까??
내가 뭐 자랑할라고 이런글 남기나여??
일부 점잖게 조언해 주신분들은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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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에 들어왔더니..역시나 욕밖에 찾아볼순 없군요...ㅜㅜ
하도 물어보시길래 말씀드립니다..
저 군대 다녀왔고 학생입니다. 졸업반이고 저 그렇게
삐뚤어진 놈 아닙니다..부모님 욕하지 마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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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24살 남자입니다.
이 아이디는 제 실명의 아이디가 아닌 익명으로 사용하고 싶을때
사용하는 아이디입니다.
제가 정말 답답해서 글을 올리는 사연은 이렇습니다.
20살대까지만해도 순수한 여자에대한 감정과 보수적인 남녀관계를
지향해오던 접니다. 그러나 요즘들어서 제 여자 관계는 이렇습니다.
만나고 있는 여자친구가 있어도 괜찮은 여자가 나타나면 무조건 대쉬
합니다..ㅜㅜ 도저히 못참겠더군요....그러니 다른 여자가 먼저 대쉬
해오면 두말않고 OK 라는 얘기죠...아무리 현재 애인을 좋아하고 사랑
한다고 해도 길거리만 지나가다가 미니스커트입은 늘씬한 여자들만 보면
따라가고 싶어서 안달입니다...바람기가 너무 심해 작년에는 동시에 3명의
여자를 사귄적도 있고 그와중에도 사귀지는 않았지만 3명의 다른 여자를
두고 사귀기 임박할 상황까지 가게 되었습니다. 총 6명의 여자와 만난셈이죠..
그렇지만 역시 ....돈이 딸리더군요..-0-;; 그래서 금방 정리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돈만 넉넉히 된다면 10명이든 100명이든 다 사귀고 싶습니다..
여자가 너무 좋거든요...아니..정확히 말하자면 새로운 여자를 너무 원합니다..
이게 너무나도 개념없는 짓인줄도 알고있습니다만, 도무지 한여자에겐 정착을
못하겠습니다. 그렇다고 여자를 사랑하지 않아서 눈이 돌아가는건 아닙니다..
정말 그와중에도 몇몇의 사랑하는 여친들이 있었지만..그 사랑의 기둥은 새로운
여자가 나타나면 금새 무너지더군요...대략 한명당 많이가야 한달...적게가면 일주일
이 채 안되서 헤어집니다. 정신병원을 가야할까요??
저도 이러는 제가 너무도 싫습니다만 ..절제가 도저히 안되는걸 어쩝니까..ㅜㅜ
그저께도 아는 동생과 사귀기로 했습니다. 이미 한달전부터 사귀어온 여친은 있었구요..
그리고 또 들이대는 여자가 한명 있습니다..이친구도 괜찮아서 사귈려고 합니다..ㅜㅜ
기존에 있던 두명중 더 질린 한쪽은 헤어져야 부담덜되겠지요....ㅜㅜ
저의 외모는 그다지 잘생기진 않았지만 준수한 외모에..나름 잘 꾸며대고..
키 184에 체중 72 입니다. 나름대로 말도 잘 한다소리듣고..유머있다소리도
듣는 편입니다. (죄송..주위사람들이 그러더군요.-0-;;) 돈은 많진 않구요...
이런 내,외적인면을 잘 활용하여 항상 여자들도 잘 만나고 꼬시는(?)편인데요...
도대체 원인이 무엇일까요....제가 여색을 밝혀서 그런걸까요...아님 정말 사랑하는
여잘 못만나서 그런걸까요...아니면 다른남자들도 다 이러고 싶은데 저만 솔직하게
실천을 하는걸까요....정말 알고싶습니다..그리고 고치고 싶습니다..
어떡해야 이 바람끼 고쳐질수 있을까요...ㅜㅜ
악플은 사양합니다. 욕먹을 짓 한거 알고 있습니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