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후반에 여자입니다..올해 결혼을 할려구 하는 사람도 있구여..
결혼을 잠자리가 50%차지한다고 들었어여..
근데 사귄건 2년반정도 되는데.요즘들어 부쩍 저랑 하질않네여..
다들 생각하시듯이 바람 ? 그리 생각하실꺼에여..다 압니다..
사귀는동안 몇번에 바람핀거 알구여..바람필때도 저랑 하는건 변한건 없었어여..
근데 요즘 이남자 바람 은 피지않아여.. 제가 조사하면 다나오는거덩요..^^;;
오래사귄거땜에 서로서로 다알기도 하구여..
상견례날짜도 다가오는데..휴..헤어질생각까지 하고있어여..
저흰 장거리 커플이라 한달에 한번정도 보는데..
그럼 당연히 무슨수를 쓰더라고 하는건당연한거 아닌가여..
이런 하소연 여자인 제가 하는거보면 괜히 밝히는 ㄴ 같기도한데.
저 절대 그렇치 않거덩여..근데 애기하자니 그런사람으로 찍힐까 자존심도 마니상하고..
휴..2월이후에 한번도 한적이 없네여.. 이번주말도 같이보냈는데..둘이있건말건
같이 잠도 제방에서 자는데 절 건들지도 않더라구여..이 사태를 어찌생각하냐고
베스트 칭구들한테 물어봐도..다덜..심각하데여..넘..화가납니다..
제가 여자로서 매력이 없는건가여..이사람은 절 아주 귀엽게생각하고 가족인냥 강아지인냥
그리 대해여..절여자로 안보는거같애여..
이런사람과 어찌 결혼해서사낭..그것도 외지에서..
제가 지금생각한건.. 이사람 저란 존재를 알고있고 제남친이랑 엔조이하는 사람이있는거같아여..
폰도 2박3일을 갖고있어도..여자연락한통 없고 완벽해여..
멀 조사를 해도 안나오고,,휴,,괜히 저만 미친여자되고..
이번주 생각을 정리다해서 ..말해볼생각입니다..머라고 할까여...
나랑 왜 안자? 그리물어봐야하나 ,,쩝..어의가 없어서 쓴웃음이 나오네여..
많은조언 부탁해여..내인생에 중요 결정인거 같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