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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생이 체벌 때문에 일인 시위하더군요.. 좀 웃긴대.

인터넷 기사 보니깐 고등학생이 체벌 같은거 때문에

일인 시위 하더군요.. 참 그거보면서 어찌 나름대로

어이없음 

전 공고 나왔는데 머 체벌이라는 거한번도 없었고

머 구타였고 폭력이였죠 선생들한테 좋은 선생님들도

계시는 방면에 구타 하시시는 선생들 정말 싫었죠

제가 공고를 나왔는데요 고 2때인가 점심시간에 복도에서

밥먹고 우유 조금 남은거 원샷 하다  반대쪽에서 뛰어오는

과학 선생과 충돌이 일어 났는데 옷에 쏟았다고 그자리에서

귀싸대기에 주먹으로 얼굴 미친듯이 맞고 발로 차고 밟고

막으면서 뒤로 도망가다 계단에서 굴러 떨어지고 그때 상황

파악한 선생 사라지더니 그다음날

진단서 띄어 왔더니 미안하다고 그러고 그냥가고

선생들은 과실에서 모여서 뽀르노 보며서 웃고

하 고1때 운동장에서 조회 하는데 겨울에 감기걸려서 기침 하다 가래

입술에 묻어서 밷다고 교장한터 싸대기에 정강이 까이고 머리끄댕이

잡혀서 뒤지게 맞고 선생도 아닌 조교들한테 겨울에 1학년이 주머니에 손넣고

다닌다고 피스 테입으도 둘둘 말은 파이프에 미친듯이 맞고 수업시간에

신발 벗었다고 전기줄로 채찍질 당하고 머리길다고 머리 끄댕이 잡히면서

머리잘리고 반성문 쓰고 어떤 자식이 싸고 내리지도 않아서 딱딱이 굳어있는

똥딱지 미친듯이 긁어 내고 여름엔 더워서 빡빡 밀었더니 주민들한테 신고

들어온다고 욕먹고 자격증 따기 3달 전부터 미친듯이 맞아가면서 자격증 따고

체육 시간에 체육복 안입고 왔다고 실미도 처럼 뛰어서 정상 올라가고

국사 시간에 졸았다고 눈썹 귓볼 꼬집이고 그러고 졸업 했어두

인권이고 나발이고 그냥 그대로 졸업 했는대 시위는 미친

지금  학생일때 수업 빠지고 도망처도머 할일도 없었던것 같고 pc방에 담배에..  

정말 갈데 없었던듯 ㅋ 학생때는 그냥 평범한게 제일 이쁜듯 싶음.. 머 다른 생각 들이 있다면

어쩔수야 없지만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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