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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가르~~~최주봉이야요~감사준비중에 보고싶어서 왔시유~~

최주봉 |2006.05.09 11:35
조회 142 |추천 0

저 아무래도 미친거 같아요~~~여러분들 책임지셔요,,여기 놀러 와서 처음 며칠은 잠도 안오더니 요즘은 잠은 잘 자요,,,,친구들을 많이 사귄거 같아서 너무 행복해서리~~~

아~~낼부터 3일간 회사 정기 감사라서 어제오늘 정신이 없슴다,,,,,,자주 못오더라도 이해해주삼~~

여기에 영아님-바쁜거 아니까 나는 패스,,할거 같고,방이맘님-무거운 몸을 끌고라도 도와드리고 싶네요,,,쭈이님-앙 !! 언니 바쁜데 왜왔어요,,할거 같고,,지나가던 여인네님-바쁘니까 난 그냥 지나가야지 할거같고,,자작님-다끝나고 자작나무숲으로 쉬러 오세요,,할거 같고,궁금님-뭔 감산지 궁금궁금 쿨럭쿨럭 할거 같고,,돈없는 공익님,,,난 돈없어,,,,,할거 같고,,붕신세기님-힘드니까 내 박아지 머리 보세요,,하고 사진올릴거같고,,,럭셔리 경운기님-끝나고 피곤할텐데  제가 경운기로 집까지 바래다 드릴께요,,할거같고,,,남작님-조용히 씨~~익 미소 지을거 같고,,므흣찜닭님-감사 끝나고 닭묵으러 가자고 할 거 같고,,꿀물님-피곤하니까  꿀물에서 꿀 빼다 줄거 같고,,,오아시스님-뭔일이 있어도 나는 운동하러 가야지 하실거 같아요~~~이거 병 맞죠~~~여러분 책임지셔유~~델꼬 살어야 도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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