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글역시 상당수의 비속어와 반말체로 쓰여진글입니다.
거슬리는 분들은 살짝 뒤로가기 를 클릭........*-_-* 웃흥♡
와하하하하하
안녕들 하셨나 제군들!
위대한 여왕 땡글님이시다 살고싶다면 개처럼 짖어!!철썩철썩
-_-;;;;
미..미안하다;; 요즘 남몰래 sm에 관심을 갖다보니...쿨럭;
흥, 지난번에 올린 나의 글에 조낸많은 악플이 달려있었다.
그래서 내가 또글 안올릴줄알았지-_-?!!!!!
헹! 난 계속 올릴꺼야...-_-;; 곧죽어도 반말쓸꺼야....;
왜냐, 이건 나의 공개일기인셈이니까-ㅅ-
아, 잠깐만. 라면이 다 끓여졌다. 라면좀 먹고와서 다시 쓰겠다. 웃흥<(-_-)/
....먹고왔다..겁나빠르지-_-
역시 라면은 오동통 x구리 라면이 쵝오-_-)=b
음....먼저 지난번 글에대한 해명부터 하겠다.
리플들을 찬찬히 읽어보니 별별 악플 다있더라.
뭐 물론 내가 발끈해서 같이 욕지꺼리한건 입이 열개라도 할말이 없다지만.......
"악에는 악으로 선에는 선으로" 내 생활신조를 너무 따른결과라고나 할까.....-_-;;
어쨋든 그때 악플달았던 분께 심심찮은 사과를 드린다.
죄송해요(꾸벅)
아, 그런데 다른건 다 넘어가겠는데
날 구라쟁이 취급하는건 도저히 못넘어가겠다 ㅠ_ㅠ
나 거짓말안했어 그거 구라아니란말이야ㅠ_ㅠ
속고만 사셨나 인간들....;;
날 무슨 톡에 환장한 년으로 몰고 가던데 나 옛날에 한번 톡되봤거덩ㅠ_ㅠ
별로 톡에 미련없거덩 ㅠ_ㅠ
톡되도 별거 없두만
난 첨에 톡되면 도토리 500개-_- 유료사이트 무료이용권-_- 혹은 네이트 관리자에게서
"축하합니다~ 당신의 글이 오늘의 톡에 선정되었습니다~^0^"라는 멜이라도 올줄알았어
쥐뿔도 없두만-ㅅ-a
나 톡될려고 내 양심까지 속이는 그런 무개념 뇬은 아니다. 믿어줘 제발 ㅠ_ㅠ
아무래도 설명이 부족했던듯싶다.(<-조낸 어휘력 장애자-,.-)
다시 한번 설명하겠다.
처음에 물품들어올때 시음료도 함께 들어온다. 넉넉하게 들어올때도 있고 부족하게 들어올때도있는데
부족할경우 업체에 전화걸면 바로 갖다주는 경우도 있고 시간이 없으니 도우미 돈으로 일단 물품을
사서 나중에 유니폼 반납할때 영수증도 같이 부쳐주라고 말한다.
그럼 나중에 페이지급때 줄테니 미안하지만 도우미돈으로 먼저 사라고.........
지난번 와인시음행사할때
내돈으로 와인 5병인가 샀다. 영수증 같이 부쳐줬다.
페이만 들어왔다.....-_-;;;
제주감귤 행사때는 시음료가 넉넉히 들어와서 행사끝나고도 남아돌아 직원언니들과 얼씨구조타 지화
자조타*-_-*하며 벌컥벌컥 들이켰다;;
4월말에 한 녹차행사때에도 음료가 부족해서 내가 한박스 사서 썼다.
페이? 아직 지급 안됬다-ㅅ-;;
이번주말까지 넣어주겠다 하던데.......영수증 같이 보내줬으니 들어오는지 안들어오는지는 봐야 알것
이고..........
바로 오늘 행사종료한 썬키스트 NFC
이건 내 돈 하나도 안들였다*-_-*
첨에 시음료가 따로 들어오지않았으나 홈플에서 증정용 스티커를 받아 부착한뒤 그걸 시음료로 쓰라
고 하더라 얼쑤 ~( -_-)^ (<-춤추는것임)
다만 모자른 종이컵이나 밴딩할떄 쓰는 테이프값만 내가 부담했고.........
아마 이것도 영수증 보내주면 페이지급떄 넣어주겠지......
그렇겠지?ㅠ_ㅠ 그럴꺼라고 얘기해줘 응?ㅠ_ㅠ
-,.-
뭐시어쨋든 오늘로 썬키스트 엔에프씨 행사 종료됐다!!!>0<
아...이제까지 했던 행사중 가장 힘들었어.......ㅠ_ㅠ
2주정도 하루도 못쉬고 계속 행사만했다. 아씨.....발가락에 물집잡히고
온몸은 멍투성이고 감기몸살걸리고.........-,.-
아. 지난번에 보니까 썬키스트 업체관련자 한분이 내 글에 리플달아놨더라.
그분께 개인적으로 여쭙고 싶다-_-
왜 밴딩하는 사람 따로 안붙여줘요?-_-
도우미가 밴딩도 하고 까대기도 다 하란 말이어요?
그럼 언제 행사해요?
제가 행사도우미하러 들어온거지 까대기 하러 들어온거에요?
여자혼자 그 무거운 엔에프씨 박스를 어떻게 들었다 놨다 해요?
저 허벅지랑 허리랑 멍투성인거 아세요? 그 추운 냉장창고에서 혼자 이틀에 한번꼴로 150개 밴딩하는
기분 아세요? 롯데는 밴딩하는사람 붙여주는데 해태는 왜 안붙여주냐고요 왜왜왜!!!!!!!
왜 매장에서 행사안하고 밴딩하고있냐고 담당님께 욕 뒤지게 먹게 하냐고요!!!!!!!!!!!!!!!!!악악악
미안-,.-
그동안 쌓인게 있어서 미친뇬 널뛰듯 발악한번 해봤다.
아놔...근데 정말 너무 힘들었다.
온몸이 멍투성이........말이 한박스지 1.9L 엔에프씨 9개들은 박스를 여자혼자 들었다 놨다 해야하는거
보통이 아니다 정말.....
직원언니들이 전부다 물어보더라.....
"어디서 17:1로 싸우고왔니?"
물론 17쪽이 나.....쿨럭...-_-;;
아무튼 이번행사로 인해 두번다시 떄려죽여도 해태쪽 행사는 하지않으리라 다짐했다...
흑...나의 알훔다운 다리가 멍투성이라니.....
하늘이 통곡할 일이로다........
-_-
미안해!; 그러니까 그만좀 돌 던져!!!;;
아참참 잊고있었는데 지난번 톡 보고 정말로 찾아오시는 분들이 있더라
푸훕;;
수줍게 다가와서 "여왕님" 이라고 한마디만 남기고 도망가버린 아리따운 남학생아.......
뭐가 그리 수줍었니.....볼을 발그레하고 도망가던 너의 모습을 보니 마치 백사장의 "나잡아봐라~"라고
외치며 뛰어가는 연인이 생각나 쫓아가고 싶어 죽는줄알았단다..-_-;;;;;
정말 의외로 많은 분들이 다녀가셨다. "아가씨가 톡에 글 올렸어요?"라고 물으신뒤 쥬스사가신 아자씨
원츄!!!!;ㅁ;)=b 자자손손 대대로 복받을것이오!!!!!!
그리고 혹시라도 일부러 찾아오셨는데 본인을 보지못하고 간 제군들....
미안하다 ㅠ_ㅠ
위에도 말했듯이 나혼자 까대기하고 밴딩하느라 매장에서 행사는 거의 하지못했다 ㅠ_ㅠ
하루에 5시간 행사했나?ㅠ_ㅠ;;
어쨋든 일부러 찾아오신분들껜 정말 죄송하고 또 얼굴 보고 가신분들은 정말 감사드린다.
담 행사때도 부탁할께용*-_-*
아...........어찌되었든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썬키스트 행사가 종료되었다.....-ㅁ-
너무너무 피곤해.....머리아파.........누가 나 파스좀 붙여줘...........
어흐흑
다음행사는...아마도 서울에서............어디서 할지....또 무슨 제품을 할지는 아무도 모른다........
그럼 본인이 돌아올때까지 제군들! 갑자기 무더워진 날씨에 모두들 조심하고 건강하도록!!
아디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