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이사를 다니는 꿈을 꾸곤 한답니다.유년시절 가난했던 집안형편상 2년에 한번꼴로 이사를 하곤 했는데..
그탓에 친한 친구..오랜 친구 한명 제대로 사귀지 못했게에 늘 우울한 사춘기를 보냈던것 같습니다.
그래서인지 지금까지 전 유난히 집에 대한 애착이 많답니다.
결혼후 예쁜아가와 사랑하는 남편이랑 살고 있는 이 전셋집에 그리 작지도 않건만..전 꼭 제 집을 장만하고 싶네요!*^^*다행히 성실한 남편덕택에 어쩌면 내년엔 작아도 햇볕 잘 스며드는 우리만의 영원한 보금자리를 장만할수 있을지도 모르겠어요!
간절히 바래요!꼭 그렇게 될수 있기를....*^^*
아이가 마음껏 뛰어놀아도 주인집에서 뭐라고 그럴 염려도 없고..
내 마음껏 구석 구석 예쁘게 꾸며도 놓고...
수도세 바가지 쓰지 않아도 되고...
무엇보다 두번 다시 전셋값때문에 걱정하지 않아도 되는 그날이 오길 간절히 바래요!*^^*
꿈은 간절히 원하면 이루어진다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