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플러님들 까칠하시군요 -ㅁ-
원본 글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원본글은 손대거나 수정한 부분 없습니다.
다만 후기를 쓰면서 택배기사분이 소명의식이 부족한 것 같다고 썼는데;;
그 부분에 많이 흥분들 하시고,, 그러셔서 그 부분 삭제한 거구요
제가 택배기사 아저씨가 물건 훔쳐간거 같다고 썼습니까?
읽지도 않았으면서 왜 제가 그런 식으로 글을 썼다고 매도하시는 건지.. 참..
물건 받았어요..
어제 오후 항의를 했고. 정중한 사과라기 보다는... 그냥 전화로 미안하다는.. 한 마디 들었어요.
그리고 오늘 오후 3-4시쯤 물건 받았네요;;
겉봉투에 운송장도 없고 등기로 보낸것도 아니고
그냥 서류봉투에 판매처 주소와 저희 집 주소만 써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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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뭘 잘못했조?
조금은 수그러들었던 감정이.. 더 화가 치미네요
택배 아저씨 멱살잡고 따지기라도 했나요~?
아님 받아놓고 안 받았다고 오리발이라도 내 밀었나요;;
아무리 생각해도 손해본 건 저인 거 같은데.. 화살이 제게 날아오니 기분이 참 그렇군요-_-
실수한 건 택배회사 아저씨인데 마녀재판을 받는 느낌입니다.
어제까진 택배기사 아저씨와는 통화도 안됐구요~
ㅇㅊㄱ 택배 사무실에 전화해서 물어보니.
잃어버렸다고 물건값 물어주면 된다는 식으로 얘기하니깐 화가 나는 거조
오늘 택배아저씨 전화로 사과하셨고~
그리고 이미 엎지러져버린 물인데 더이상 뭘 더 어떻게 하겠어요.
아저씨께서 물건은 다시 시켰다고 하셨구요 ( 품절 아닌가보죠 -ㅁ-)
제가 어제 감정이 조금은 격양된 상태에서 올린 글이라.. 오해하실 소지가 있다고 생각을 해보려하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가 안되네요
사람이니까.. 그럴수도 있다 .. 쓰신 분들.. 자기 일이 되어보세요
그게 그렇게 천사표마냥 웃으면서 이해가 되는지 -_-
더더욱 내 물건도 아니고~ 때 맞춰서 선물해야 하는 물건을 말이에요
아저씨가 제 물건 다시 사 주시느라 금전적 손해는 보았을지 모르지만.
그것은 자기의 일을 소홀히 한 응당의 댓가라고 생각하며,
결과적으로 손해본건 저뿐이라고 생각합니다.
어쨌든 해결되었다고 후기 올리는 겁니다.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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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버이날 선물 하려고 ㅈ 마켓에서
클레이점토로 만든.. 카네이션 꽂고 있는 엄마 아빠 모양의 핸드폰 줄을 구입했어요.
아실 분있으실라나???
어버이날 선물이라.. 수량도 갑자기 딸릴 것 같고.. 또 때가 때이니 만큼 ;;; 배송도 늦어질 것 같아서
어버이날 되기 일주일 전에 주문해놓고 느긋~ 하게 기다리고 있었조.
근데 어버이날 전주 토욜까지 도착가능 하다더니;;; 안 오는 거에요;;;;
당연히 일요일은 안 올 테고..
어버이날도 안 오고...
설마~ 담 날이라도 오겠지..
그리고 오늘!!!!
너무 화가 나는 거에요;;; 그래도 엄마 아빠한테 마음 표시 하려고 준비했는데;;
졸지에 저만 배은망덕한 못된 딸이 되고 말았네요;;;;;;; -_-;;;
배송정보를 추적했슴돠. ㅇㅊㄱ택배.ㅣ!!!!!!!!!!!!!
5월 7일 오전 8시 30분에 저희 지방에 도착했는데;;
3일동안이나 꿩 궈 먹은 소식이었더군요;;;
전화를 했슴니다~
어쩌고 저쩌고~ 확인하고 다시 전화드리겠습니다. 그러길래 끊었는데;;
3ㅇ분이 지나도 전화가 없길래~ 제가 다시 전화했습니다.
그랬더니..
" 죄송합니다 고객님~ 물건을 잃어버렸습니다.
물건값을 손해배상 해 드리겠습니다. "
이건 단순히 물건 값 문제가 아니잖아요!!!!!!!!!!
화가 나 죽겠습니다.
그래서.. 어버이날 지나서 ㄷ ㅏ ~품절된 상품인 거 알지만
물건값은 됐따고~ 똑같은 상품 구입해서 이번주 내로 배송해 달라고 해 버렸습니다..
그래도 분이 안 풀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