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글로 같이 고민해 주시고 신경 써 주셔서 우선 감사드립니다^^
친구와 같이 가서 가서 키 건네고 왔습니다!딱 키만 놓고 나왔습니다!!
그 인간이 머라구 하는지 어떤 표정인지 기억하고 싶지 않아요~
정말 최악이었던 공간을 빠져나오니 발걸음이 그리도 가벼울 수 없더라구요~
이제 몇일간의 급여문제가 남았는데..월급날이 20일이니 그때까지 기다려봐야겠죠?이긍~
안줄꺼 같지만..그땐 저,사장한테 돈 달라 저나안하구 월급날로부터 3일 내로 미입금시엔 노동부에
곧장 신고할 생각입니다!그래두 되는거 맞나요?
일단 빠져나오고 나니 시원합니다!제가 왜 주눅들었는지 참 바보같네요~
저랑 비슷한 상황이시거나 그 외의 직장에서 스트레스 받으시는 모든 분들!!힘냅시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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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글을 올린사람입니다.
관둔다는..
변태같고 성격파탄인 사장에 지쳐서~~
그런데...그 사장이 오늘 계속 연락이 옵니다.
저에게 불이익을 주겠답니다. 일방적으로 당해보라는데..
저 어떻해야 할까요,정말~
다른직원도 없이 사장과 제가 전부였던 조그만 회사에서 저에게 줄 불이익이 뭘까요?
소심해서 자꾸만 걱정되요. 주눅들어있는 제가 이상하구..
저 오늘 상가집 다녀 왔습니다. 집안에 상을 당했다는데도 회사에 나오랍니다.무조건!
자길 봐야한다면서...
사장 없을때 사직서를 두고 나와서 문여는 카드를 제가 가지고 있어서 내일 돌려주러가야하는데,
너무 무서워요..그 괴팍한 성격에 이젠 물건을 집어던지다 못해 때릴까봐 걱정도 되구..
저 어떻게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