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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이 진정으로 사랑하는 남자란

레제 |2006.05.10 21:43
조회 63,923 |추천 0

서른이 넘어도 젊게 사는 남자...

 

홍대앞 클럽에 언제든지 갈 수 있게 섹시댄스,,클럽댄스를 동호회에서 배우는 남자...

 

회사에서 인정받는 남자... 대학원 간다고 사표낼려고 하면... 부장이 목놓아 우는 남자..

 

ㅡ,.ㅡ;;

 

남자의 동물적인 욕구만 밝히기보단... 여자의 심리를 이해해주는 남자...

 

여자가 무슨 말을 하고 싶은지... 무슨 생각을 하는지....

 

여자가 먼저 말하지 않아도 알아서 챙겨주고 배려해주는 남자...

 

여자친구를 만나면... 비디오방보다는...커피숍이나 cafeteria를 먼저 가자는 남자...

 

어떤 가게의 어떤게 맛 있다고 알아서 알려주는 남자...

 

월급타면 기분좋게 여자친구 불러서 멋지게 한 턱 쏘는 남자...

 

여자친구랑 데이트하다가 차가 끊기면... 여자친구는...택시태워서..

 

번호까지 외워서 보내고... 자기는 걸어서라도 집까지 오는 남자...

 

여자가 아무리 별거 아닌 고민이라도...힘들어 하면... 늘...

 

들어주려는 남자...

 

여자친구를 보낼 땐... 여자친구가 좋아하는 빵이나 음식 먼저 사서 포장까지..

 

부탁하는 남자...

 

이런 남자를 사랑하지 않는 여자라면... 여자가 아닐테죠...

 

P.S. 참고로 키는 184cm, 몸무게는 80  같은 몸무게라도 운동으로 다져진 근육질몸매..

연옌처럼 성형안해도 콧대높고 쌍꺼풀없이 눈큰 남자...

바로 저 레제입니다 ㅡ,.ㅡ;;

 

또 봐요..쪼옥~ 오늘은 술마셨으니 간단하게만..키스정도로~

계속 보죠..

저한테 악플이나 욕...시비거는분들은...

왠만하면 하지 마세요..제가 먼저 그런적도 없으니..

시간낭비일듯..

전 그런거 상대안해주거든요?

자아 또 봐요 .

 

 

  내가 상처를 준 그 사람이 자꾸만 좋아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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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그런사람 ...|2006.05.10 21:52
우리엄마친구아들
베플매너가되다...|2006.05.11 11:53
요즘같은 세상에 택시 번호 적으면 머할꺼야..신고할땐 이미 일은 벌어진 후일텐데..같이 택시타고 집앞까지 안전하게 배달(?)시켜 드리고 댁은 집까지 조낸 걸어와야 진정한 매너남이지..ㅋㅋ
베플딱싫으삼.|2006.05.12 09:52
서른 넘어 늙어보이는 얼굴에, 나이값도 못하고 놀고, 혼자 클럽가서 춤바람나공, 일부려먹기 만만해 부장이 울고, 여자심리 이용해 등쳐먹고, 커피숍이나 cafeteria가서 사람들 의식없이 스퀸쉽으로 온갓추태 다 부리고, 맛집 데리고 다니다 여친 살찌면 여친만 구막하고, 월급 타면 자판기 커피 크게 한턱쏘고, 여친 택시비 내주면 자기는 차비한푼 남지도 않고, 여자가 고민거리 얘기하면 들어만 주다 잠들고, 여친 들여보낼때 먹을것 사주면서 역시나 살쪘다고 쳐다도 안보고 바람나면, 그런남자 무슨소용? 본인이 저렇다는건지, 저런 남자가 될꺼라는건지, 알면서도 못한다는건지 알수없는 예기들..뭐, 어찌라고.. 본인은 키 184에 몸무게 80, 연예인처럼 성형안해도 콧대높고 쌍커플 없이 큰눈을 가졌음에도 썬글라스로 눈은 다 가리고, 여자친구 하나없어 지자랑하며 공개구혼하는 남자, 딱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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