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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분들.... 남자 직업 가지고 무시하시나요?

레제 |2006.05.10 22:40
조회 3,804 |추천 0

어떤 한 남자가 있어요...

 

나름대로 큰 꿈과 비젼을 가진..남자..나이도 젊고..

 

근데 제가 대충 글들을 보다 보니... 몇몇 분들이..

 

너무 무시하는군요..

 

편의점알바를 하던지 노점상에서 붕어빵을 팔던지...

 

왜 무시하는거죠??

 

그렇게 무시하는 분들은...직업이 뭔가요?

 

당당하게 말씀할 수 있나요?

 

당신들은 변호사라도 되나요?

 

제가 볼땐 백조나 백수.. 꺽해야 경리,,사무보조같은데..

 

재미없군요...

 

전 누구를 위해서 글 쓰는게 아니에요...

 

다만..직업가지곤 뭐라고 하지 맙시다...

 

어차피 대낮에 여기서 늘 욕하는 10미소라는 애도 경리...늘 은행가서 잔돈바꾸러다니는

 

불쌍한 애인데... 그런애 욕해서 뭐하겠나요.. 그냥

 

인생자체가 불쌍한거라고 넘어가주죠..

 

중요한 건... 팥빵이란 분은... 꿈이 크고... 또한 그걸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중이니..

 

CJ의 뚜레쥬르를 언젠간 능가할 그 남자... 많이들 응원해 줘요...

 

자아 또 보죠... 곧 또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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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별 ~ -_-|2006.05.10 22:59
백조나 백수.. 꺽해야 경리,,사무보조가 어때서 -_- 누군 놀고싶어서 노는사람있어? 놀고싶어서 노는사람이 몇이나되는데,, -_- 사무보조는 왜 무시해 -_-;; 사무실에서 보조하는것도 너테 무시당하면서 해야대??? -_- 까고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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