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두서없이 몇자 찌끄리겠읍니다.
저역시 글쓴이가. 생각하시는 부분 공감합니다..
어짜피. 님을 몇글짜로. 이해시킨다든가.조그마한 공간대형성조차
힘들꺼란 생각에 걍. 짧게 두가지만 말해주고 싶읍니다.
첫째로.경험해보지 않고. (알려고들지않고)나름대로 결론을 내려버려선
진정 원하는 답을 얻진 못할듯 싶네여~
둘째로.하나님을 믿어야하는 이유? 재가 느끼는 그 이유는
믿지말아야할 확실한 근거가 없단것입니다..
저도 두서없이 몇자 찌끄리겠읍니다.
저역시 글쓴이가. 생각하시는 부분 공감합니다..
어짜피. 님을 몇글짜로. 이해시킨다든가.조그마한 공간대형성조차
힘들꺼란 생각에 걍. 짧게 두가지만 말해주고 싶읍니다.
첫째로.경험해보지 않고. (알려고들지않고)나름대로 결론을 내려버려선
진정 원하는 답을 얻진 못할듯 싶네여~
둘째로.하나님을 믿어야하는 이유? 재가 느끼는 그 이유는
믿지말아야할 확실한 근거가 없단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