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항상 대범하지 못한 여자맘/내가 만난 남자들

주태백 |2003.01.01 12:58
조회 406 |추천 0

허~허..참으로 안타까울 따름이올씨다....

뇬은 뭐시그리 잘났낄래 이러쿵 저러쿵 하는거외요...

인생은 어찌피 공수레 공수거 홀딱 빼겨놓으면 다들 알몸뚱아리 밖에없는데...

뭐가 그리도 잘나고 또 못났단 말이뇨...쩝..

 

포장은 세상을 혼탁하게 만드는데 일조를 하느거외요.

특희나 과대포장은 더하구요...

 

글씨를 못쓰는 사람이 있으면 나도 왼손으로 삐뜰삐뜰 쓰보기도하고.

다리가 불편한분이 있으면 나도 쩔룩쩔룩 거려보고.

앞못보는 사람있으면 대신 보이는것들을 말로 표현도 해줘보고.

이렇게 서로의 눈높이를 맞춰서 공감대형성하면

우리 대한민국은 세계최고의 국가가 될것이라고 장담함다.

절대로 타인의 단점을 꼬집어 상처주는 일들이 없길 바라며,

칭찬과 격려로 서로를 아껴주고 사랑합시다.

 

밝고 맑은세상 서로 믿고 도와주는세상을 우리같이 만들어봅시다.

어찌 제맘에 쏙드는 년놈들이 있겠쏘만은

조금 모자란게있음 채워주고 남는게있음 모자란 놈들도 나눠주고

이렇게 서로 돕고 부뎃껴가는 세상 참으로 아름답지 않겠쏘...ㅎㅎ허

 

여러가지 색깔의 물감들이 모여서 멋진 한폭의 그림이 되듯이

서로가 쪼금식 양보하고. 헐뜻기보다는 칭찬과 격려의 말들을 아끼지 않길바라며

개,개인의 가정과 직장에 건강과 사랑과 평화를 기원하면서 이만물러갑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