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글 읽기만 하다가 처음으로 써본다. 참고로 여자다.
요즘 직장을 구할려고 해도 도통 구해지지가 않는다.
구해서 조금 다녀보면 완전 비정상인곳이고.
내딴에는 잘 찾아서 간다고 갔는데 조금 지나고 보면 나한테 정신적 경제적 시간적으로 피해를 주고
손해를 끼치는 그런곳들이다. 그런 해로운 인간들만 자꾸 만나진다.요즘 계속 그런다.
너무 화나고 돌게 만든다.
지금 돈이 없어서 죽을지경이고, 당장 돈 들어가야 할 곳도 여러곳인데
직장은 제대로 잡히지 않고 잡은게 보면 전부 비정상인곳이고.
환장하고 미쳐버리겠다.
작년에 어떤 조그만 잡지사에 몇개월 다닌적이 있었는데 그 사장이라는 자가 내가 일한 수당을
떼먹을려고 작정을 했는지 줄 생각을 않고 있어서 그것도 사람 미치게 만든다.
내가 노력하고 정당하게 일한 댓가인 내 수당을 고의적 악의적으로 주지않고 처음에 준다고 해놓고서
거짓말만 하고 있고 그렇게 그자가 남한테 피해를 주면서도 그자는 지가 잘하고 있는걸로
엄청난 착각을 하고 있는것 같고. 거기서 나온 이후로 지금 일이 하나도 되는게 없고.
나한테 피해주고 손해 끼치는 해로운 인간들만 만나진다. 너무 너무 재수없고 싫은 인간들이다.
내돈 줄 생각않고 고의적 악의적으로 회피하고 행동하는 저 철면피 도둑ㄴ 고소하고 싶은데 무슨죄명으로 고소를 해야할지.
남한테 피해를 주면서도 양심에 찔리지도 않는 양심불량인ㄴ인지 아주 너무 뻔뻔하기 짝이없다.
저런 못된자가 하는일마다 틀어지고 해로운 인간들 재수없게 많이 만나서 망해야 하는데.
저런 못된 철면피가 해로운 자들 많이 만나서 손해 왕창 입고 피해 많이 당해야 하는데.
그자가 만드는 쓰레기 잡지도 하루빨리 폐간되어야 하고.
내가 거기 관두고 나오고 나서 이 미친ㄴ이 내가 직장 못구하게 빌었는지 이상하고 비정상인곳
가지고 또 그런 인간들만 만나지고, 되는게 하나도 없다.
진짜 그런 정신병자 쓰레기ㄴ 때문에 내가 더이상 피해 입지 않았으면 한다.또 그래야 하고.
오늘 어떤 직장에 가서 사장이라는 자와 면접을 봤는데,(여기는 개인잡지?를 만든다는 곳이었는데)
완전 정신병자 같더군.
내 이력서 보더니 고등하고 졸업후부터 지금까지 어디서 뭘 어떻게 했는지 낱낱히 다 말하겠끔
하더군. 한마디로 간 쓸게 까지 다 빼서 보여라는 식.
직장다니다가 중간에 공백기간이 얼만데 그때는 뭘 했냐 그러고.
사람이 개인사정도 있을수 있고 가정형편도 있을수 있고 남한테 일일이 다 말못할 사정도
있기 마련인데 이 자는 그런것까지 다 말하라는 식.
진짜 중간중간에 너무 어이가 없고 화가나서 이력서 하고 그자가 또 적으라고 한 회사용
개인신상명세서 같은것 달라고 해서 당장 나오고 싶었지만 꾹 참고 또 얘기를 했다.
그자한테도 몇번이나 그렇게 말했지만 어떻게 그렇게 꼬치꼬치 캐묻는지, 정말 사람
돌아버리게 할 정도더군.
진짜 수사관보다 더 집요하게 캐묻더군.
정말이지 면접보면서 그렇게 꼬치꼬치 캐묻는 인간 처음봤다.또라이가 따로 없더군.
지금 생각해도 머리아프고 화가난다.진짜 미친인간이었어.
뭐 그러면서 하는말이 입사하는 직원들 신용조회도 다 해본다 그러고.
그자가 왜 남의 신용조사를 해?
그거 불법아니냐고 공기관도 아니고 개인이 그런것 함부로 하지 못하는것 아니냐니까
그자도 그건 인정하면서도 그렇게 한다고 하더군.
이런건 법적으로 못하게 해야하고 걸리면 구속시키게끔 법제정을 해야한다.
주민등록 번호도 남한테 함부로 안알려주게 하는데.
아 씨ㅂ...난 왜 이렇게 되는게 하나도 없어?
지금까지 계속 그랬다.
아니 태어날때부터 그랬다고 해야하나?
너무너무 화가나서 다 파괴해 버리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