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아 정말 어이없습니다.
클릭한번으로 수수료 2000원이 먼말이랩니까???
제가 g마켓서 구매취소로 g마켓 g통장/현금잔고로
돈이 입금되어 있어 그돈을 다시 통장으로 돌리면 수수료가 붙기에
냅두고 물건살떼 써야지 하구 있다 아기 변기 그거루 사준다구
현금결제 란에 g통장으로 해서 구매를 했습니다.
그런데 나의쇼핑 정보를 보니 입금대기중이라고 나오네요??
그래서 내가 캐시로 않바꿔서 입금대기중인주 알구
바로 만원씩 2번에 걸쳐 캐쉬로 전환했습니다.
그래두 역시 입금대기중 g마켓측에 전화하니 g캐시로는 구매 할수가
없다네요 글서 바루 조금전에 했는데 취소 해달랬더니 안덴다네요
글서 그럼 걍 돌리믄 데냐 했더니 10%수수료가 붙어 18000원이
현금잔고로 간다구 하구 그럼 그 g캐시로 멀 하냐구 했더니 경매나 물건
올릴떼 사용가능하다 하고...실질적으로 쓸수 있는게 없었습니다.
넘 억울하고 답답해서 제가 글을 자세히 읽어보지 않은 잘못도 있겠지만
사람들이 세세히 읽고 구입하는건 아니자나요
바쁘고 하다보면 휙휙 지나가는데 구매자 실수니 취소가 않된다고 하고
네이버로 g캐시 쳐보니 저같은 분들이 많더군요
그런데도 g마켓에선 시정하는것두 아니구 정말 g캐시로 배불린다고
빡에는 보여지지 않네요 정말 화딱지나구
그날 고객센터에 2번이나 전화해봤지만 다 거절당하구 소보원에 연락했더니
통화정말 않되 지역센터소보원에 연락했더니 상담하시는분은
그게 뭔지두 잘모르구 홈에 명시 데있다니 안덴다고 판에 박힌 말만하고
이래서야 어디 소비자보호를 한다는건지..알수가 없네요....
정말 저같은분들 더이상 나오지 않았으면 좋겠는데...
더 웃긴건요 고객센터 게시판에 전자상거래법에 의하면 7일 이내 환불요청
가능하다는말과 함께 억울함을 호소하신분들 강하게 나가신분들은 환불이
됬다구 하니 할말이 없습니다..
제가 막 욕하면서 했어야 하나요??
조용하게 좋게 좋게 하면 환불이 않되고 거칠게 나가야 환불이 되는등
사람따라 환불해주고 하는거에 정말 화가 납니다.
내일 한번 고객센터에 글남기고 안덴다고 하면 남은돈 마저쓰고 탈퇴하고
영원이 g마켓과는 빠이빠이 할랍니다.
정말 안티 g마켓에 갑하구 십네요....
한번은 선불결제해서 물건사니 지들맘대루 관리소에 맡기구...
g마켓은 판매자랑 통화하라하구 판매자랑 통화가 돼야 먼 말이나 하지
그런일도 2번있구 정말 정나미가 떨어지네요....
다른분들도 g캐시 잘보고 구매 하세요...수수료 손해보지 마시구요 ㅠㅠ)
아휴 하소연할데가 없어 공감톡에 하소연하네여 아유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