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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 Sad

So Sad |2006.05.12 04:58
조회 97 |추천 0

안녕하세요

소새드로 글을 올린글쓴이입니다

리플중 에서 어린년 방잡아서 두고 있는게 무슨 사랑이냐

달래서 집보내야지 란말두나왔고 시간이약이다

그얘가 너신고하면 어쩔거냐하시는 리플이올라왔었습니다

어쩌면 그당시에는 얘가 가출했고 민짜니까

그냥 보호해줘서 시간돼면 아라서 집에가겠지

라고 생각했습니다..

그시간이 막상다가오자 이상하게 맘한구석에 감정이올라왔습니다

얘를 잘됐다라면서 보내야될지 아니면 잡아야될지...

그러나 향수병 집이 그리운데 어찌하겠습니까

그냥 집에 잘가서 연락이나 자주하라며 보냈습니다

어쩌면 그게 자기한테 맘없어서 한말인지

지켜주는게 힘들어서인지

아님 집에들어가서 행복하게 잘살라는건지는알수가없었습니다

제딴에는 얘가드디어 집에가서 살겠다는데 잡아서뭐합니까

궁핍한생활에 지겨운듯싶고 아직 꿈만고 할일이많은어린얘라는걸...

저는 올라가서 라두 연락이라두 자주오면 버틸수있다

이생각이었는데...

애인은 그게 아니었나 봅니다.. 한편으로는 잡아주길바랄수도있고

자기자신을 놔달라고 생각할수있는 것인데

저는 전자인 보내자로 생각해서 잘됐네라고했습니다

그때 애인 맘속에 든 맘은 먼지모르겠습니다

짐바꼐않돼서 보내는것인지 잘데라고보내는것인지

아무래도 애인은 잡아주기를 바랬던 거일꺼에요

알바하면서 연락도 못할정도로 서운했었나봐요

이런생활에 지쳐가는 애인을 못본척하며 설마떠나겠어

떠나두 연락하면서 좋게지내겠지..

이런생각은 다~ 생각이었나봅니다

지금도 그얘 버디에 글을하나 남기며 추억을하나씩지워봅니다

그얘가 저를 얼만큼 좋아했는지몰라두

저두 그만큼 아끼며 좋아했습니다...

첫사랑인만큼요

앞으로는 그얘선택에맡겨야죠

과연 제가 남긴글에 답변을 남길지..

아니면 저를 아무렇지도 않게 스쳐갈 남자로인식햇는지로

말입니다

기분좋으라고 마신술에 이렇게 괴로울줄운 몰랐습니다

첫사랑이여도 금방잊혀질꺼라 금방좋은 사람생기겠지란

생각은 아무래도 생각뿐이지 막상 닥친일에 몸과 마음은

그렇지 않나봅니다...

애인이 자주먹던 음식 행동 유사한것만봐도

가슴한쪽으로 찡한것이요...

과연 다른 여자를 만두 잊을수있을까요...

아님 놓쳤다는 생각으로 평생을살아갈까요..

힘들어요 옆에서 진정 힘이되주었다는 사람이 없다는것을...

이제는 연락않와도 올꺼라는 기대감에 잘할수있을것같다는생각두들면서

한편으로는 무슨상관이야 깨지면 그만인거라는 생각으로 일이

손에 않잡히고 죽겠습니다...

첫사랑은 않이루어진다는데... 그말이참말인가봅니다

그래두 잊는거아님 아픔속에서살겠죠...

 

긴글읽어주신님들에서 감사합니다..

그녀에게 욕은하지마세요

그녀나름대로 사정이있을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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