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2년 동거하고,,
지금은 결혼 했습니다..
사귀는 시간에도 매일싸우기를 반복하고, 미안하다고하면 용서하기도 반복된 세월....
그렇게 시간은 흘러 결혼한 지금도 같은 일이 매일 반복...
지금은,,,서로 타협을 본것이
부부가 서로 각자에게 좀 관대해지자합니다...
좋게 말해 관대해지는거지, 그말은 서로에 대해 관심을 좀 끄고 살자 라는 뜻 아닙니까??
그러면서 하는말이~ 너무 시시비비 따지지말고, 상대의 장점은 장점대로, 단점은 단점대로 이해하고 그냥 넘어가자고 합니다....
그게 말이 되는건지 의심스럽습니다..
→그게 부부간에 되는 건가요????
아이를 갖자고 서로 계획하에 작업 들어감...
근대 배란일이 되어도 관심도 없구 그달에 3번 관계 맺은것이 다 입니다....
이유를 묻자~ 몸이 피곤해서 관계를 하고 싶지 않았답니다..
→정말그게 변명의 소지가 되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