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에 제가 새볔에 운동을 하고 나서 집에들어가는도중에
동원 직원이 있었습니다. 저도 동원샘물 시키는 사람이닌까요.
그런데 냄새도 많이나고 그다지 사람이 다니지 않는 약수터에서 물을 넣고 있던게 아닙니까??
저희는 머 정수기에서도 물을정화해주닌까 괜찮다 싶었죠.
그런데 갑자기 생각해보닌까 저흰 가게에 물2통씩은 나갓는데 완전 맨날 만원씩 준꼴이죠.
"제가 이물 맛있던데 어디서 가져와요"? 이러닌까 XX산 400미터 정도 올라가면 지하수가 있대요
거기서 가져왔답니다. 어이가 없어서 ㅋㅋㅋ 제가 뻔히 다봣는데 그런 거짓말을 하시다니...
그래서 제가 그 직원분은 봤다고 하닌까 차세차 하고 있었대요 제가 물통에 물넣고 가져 가는거 까지 봣는데ㅡㅡ
윽 이사기꾼들 저 그래서 이제 물을 끓여먹어요 님들도 사기 안당하기를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