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에 글올렸던 사람입니다..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데 어떡하면 좋겠냐구..
여러분들 충고듣구 그래서 결심했습니다.
정말로 버스가 떠나버리기 전에 잡아야겠구나..
다음주에 고백을 하려고하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중입니다..
다른 친구들하구두 많이 얘기했었는데..
좋은 방법이 나오지 않아서 염치불구하고 좋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일단 제 상황부터 설명드릴게요..
02학번인데 이제 복학했구요..
그녀두 02학번인데 학부가 틀립니다.
그래서 전혀 모르는 사이입니다.
근데 수업 한과목은 같이 듣습니다.
근데 얼마전에 친구들이 제가 그얘를 좋아한다는걸 알고는
학부사무실에 전화해서 전화번호 를 알아가지구
지들이 문자로 연락을해가지구,..
차라두 한잔하자는 식으루..
근데 바쁘다구 퇴짜맞어가지구..ㅡㅡ
그래서 요새 그 수업을 들어가두 제가 민망해하구..
그럽니다..
수업시간전에 혹시 그얘라두 지나가게되면
제가 먼저 피해버리구..
그럼 친구들이 제 이름 크게 부르구..
친구들한테 엄청 뭐라했습니다.
그런짓거리하지말라구..
얼마전에 여기글올리구나서 결심했습니다.
정말루 버스가 떠나버리기전에 고백하자구..
그런데 서로 아무것도 모르는 상황인데
무턱대고 연락해서 만나기는 좀 그렇잖습니까
아는 사람들한테두 많은 얘기해봤는데두
좋은 방법이 나오질 않습니다.
선배님들..!@!!!!
좋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꼭 그녀와 사귀고 싶습니다.
어떻게 그녀에게 접근하는게 좋을까요?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