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신중하지 못한 당신 떠나라 보다 신중함이 필요한 인생으로

주성수 |2003.01.02 17:40
조회 692 |추천 0

 안녕하세요. 인터넷과 직장에서 법률과 부부가족상담 청소년 미혼모 영유아 상담을 하는 부산복돌이입니다.

 우연히 들어와서 글을 읽다가 보니 참으로 순간적인 선택으로 결혼을 한 분들이 많아 안타깝습니다. 갈수록 연애의 기간은 짧아지고 결혼을 해서 잘 살면 좋을텐데 그게 어디 자신의 의지대로 잘되기야 하겠는지...

 지금 많이 고통스러우신가요. 그 고통의 선택은 바로 당신이 하셨습니다. 그 고통을 피하고 싶으신가요. 어떤 방법으로 피하시려고 생각하십니까?

 이제 세상이 흐름이 빠르듯이 너무 성급한 선택으로 부부가족의 고통을 야기하는 모습은 없어야 할 것 같습니다.

 생활 속에서 조금만 더 관심을 가지고 문제를 생각해보는 여유가 필요합니다. 이혼도 하나의 선택입니다. 단 선택을 했다면 책임을 질 각오는 하셔야죠. 그 책임을 상대에게 전가시키려고 한다면 당신은 이제 두번 다시 가족을 만들 생각을 하지 마십시오. 또 만나게 될 새로운 상대를 더 힘들게 할 뿐입니다. 이제 부부 가족의 문제를 전문가와 상담하실 시간입니다.

   www.me2u2.co.kr/ftsw/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