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톡의 글을 읽어 온지 벌써 한달이 조금 지나가네요...
글을 읽어보면서 리플을 달린 글도 꼼꼼히 읽어봅니다... 다른 사람의 생각이나 조언, 위로 등등
있기에 ...............![]()
근데 톡톡을 읽으면서 가슴 아픈 사연도 정말 많고 짜증나는 새끼들도 년들도 많더라구요 ㅋ
어느 글에나 악플은 있죠.~~!! 항상 있죠 안티펜 처럼 ... 꼭 바퀴벌레 같죠!!![]()
그 사람이 왜 악플을 달았는지 정말 궁금합니다. 당사자는 정말 힘들고 죽도록 마음이
시리다는걸... 자기 여친이나 혹은 남친, 가족, 친한 친구였더라면 그런 악플이 올라 올까요?
참 어이가 없습니다. 익명때문에 올린 악플이라 상관없다면 그릇된 생각입니다.
리플은 자신의 내면에 있는 인격을 올린 것 이라고 생각합니다. 악플도 플이기는 하지만.. 하지만
당사자라 생각하고 한번 더 생각하고 리플을 답시다... 이상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