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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를 가나 악플...........

세살살이 |2006.05.15 09:09
조회 67 |추천 0

톡톡의 글을 읽어 온지 벌써 한달이 조금 지나가네요...

 

글을 읽어보면서 리플을 달린 글도 꼼꼼히 읽어봅니다... 다른 사람의 생각이나 조언, 위로 등등

 

있기에 ...............

 

근데 톡톡을 읽으면서 가슴 아픈 사연도 정말 많고 짜증나는 새끼들도 년들도 많더라구요 ㅋ

 

어느 글에나 악플은 있죠.~~!! 항상 있죠 안티펜 처럼 ... 꼭 바퀴벌레 같죠!!

 

그 사람이 왜 악플을 달았는지 정말 궁금합니다. 당사자는 정말 힘들고 죽도록 마음이

 

시리다는걸... 자기 여친이나 혹은 남친, 가족, 친한 친구였더라면 그런 악플이 올라 올까요?

 

참 어이가 없습니다. 익명때문에 올린 악플이라 상관없다면 그릇된 생각입니다.

 

리플은 자신의 내면에 있는 인격을 올린 것 이라고 생각합니다. 악플도 플이기는 하지만.. 하지만

 

당사자라 생각하고 한번 더 생각하고 리플을 답시다... 이상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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