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차사느라 진 빚, 생활비 없어서 보험에서 대출받은 빚, 카드빚도
다 청산하네요...
월세로 이사하고
남은 보증금과 1년동안 모은돈으로...
좋은 일인지 나쁜일인지...
차는 중고로 세금까지 다해서 980만원에
현?캐피탈에 했는데 지난달 55만원 정도을
청산했는데 다 청산한다고 전화하니까
964만원 보내라고 하는거 있죠??
도둑놈들....
어쨌든 매달 8-9만원씩 이자 내느니
청산하는게 나을것같구
보험도 만원씩 이자나가는거 보니
아깝구요..
다 청산하니 모아둔돈은 하나도 없네요
세상에 그 많은 돈들은 다 어디있는지??![]()
울 랑이랑 애들 건강하니 그걸로 만족하고
첨부터 다시 시작하는 만으로 모아야 할까 보내요.
다른 님들도 열심히 저금해서 집사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