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 보아가 구속이라니...? 정말 너무하는 안티들...

악마의 유혹 |2003.01.03 14:54
조회 3,870 |추천 0


최근 인터넷 상에 보아가 구속되었다는 '가짜 기사'가 떠돌아 보아를 곤혹스럽게 만들고 있습니다.

출처를 알 수 없는 이 '가짜 기사'는 보아가 SM엔터테인먼트의 이수만,김경욱과 함께 경찰서로 연행되었다고 밝히고 있는데, 이는 근거없는 루머에 불과합니다.

이 출처없는 '가짜 기사'를 살펴보면 검찰이 "지난 m.net시상식과 SBS가요대전,서울가요대상에서 지난 12월 밀입국한 이수만이 김경욱의 이름을 통해 각 방송국과 심사위원에게 10억원을 전달했으며 원래 대상을 수상하기로 돼 있었던 인기그룹 신화는 이수만이 지난 달 제시한 멤버 이민우,신혜성의 재계약 건에서 두 멤버가 나머지 멤버와 함께 하고 싶다며 이를 거부하자 단순한 응징에서 신화의 상을 가로챘다"고 밝혔다고 쓰여져 있는가 하면, "보아는 이수만에게 일명 '신화 상 강탈 작전'을 제시했고, SM의 이 모 이사는 '퓨어 엔터테인먼트 소속이었던 솔로가수 장나라도 퓨어 엔터테인먼트와 SM엔터테인먼트가 계약을 맺자 김경욱 씨가 '보아가 삼 방송국의 대상을 가로채면 네티즌들의 반발이 거세질것이다'라고 발언했고, 보아와 평소 절친한 관계였던 장나라에게 대상을 주는것이 알맞다고 판단하여 KBS,MBC 심사위원에게 각각 2억원씩을 전달했다'라고 밝혔다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는 터무니 없는 루머에 불과합니다.
누군가 SBS 가요대전에서 대상을 받은 보아를 시기하는 안티 팬이 쓴 글로 추측되고 있습니다.

특히 이 '가짜 기사'에서 '보아는 현재는 코 수술 부작용으로 활동을 잠시 중단하고 '3집 신비주의 컨셉'이라며 언론에는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있었으나 강남의 숙소에서 곧바로 연행되었다.'라는 내용을 보더라도 보아를 싫어하는 안티 팬이 작성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보아의 팬들 역시 이런 가짜 기사에 황당함을 감추고 있지 못하는데, 팬들은 보아의 공식 홈페이지(www.smtown.com/smtown/boa) 게시판을 통해 "신화의 팬이 쓴 글이다" "SES 팬클럽에서 처음 시작된 글이다"라고 나름대로 추측하며 분개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12월 6일에 열린 '서울가요대상'에서도 보아가 대상을 수상한 후, 각종 인터넷 기시판을 통해 일부 신화 팬들이 보아의 대상에 문제 제기를 하자 이에 질세라 보아 팬들도 흥분된 어조로 격렬한 논쟁을 벌이기도 했습니다.

어쨌든 인터넷 익명성을 이용한 안티들의 이러한 행동은 분명 위험수위를 넘어선 행동으로, '명예훼손'으로 처벌 받을 수 있음을 명심해야 할 것입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