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남편 요즘계속수마십니다. 참고로 시부모님모시고살고,둘째아이는 6개월입니다.오늘은 전화도 한통화없이새벽1시에 들어와서는 잠니다 말한마디없이.화가치밀어 한바탕하려다 꾹참았습니다.
전화하기싫음 거는 전화는 왜안받습니까? 무시하근것같아 너무화가 나서 속이 다 타버렸습니다.아이둘챙기랴,시부모님식사며,장가안간 36세 시동생 빨래에다6개월된아이보랴 몸이두개랃 모자랍니다.그렇다고 남편을 등한시하거나 신경을 안쓰는것도 아닙니다. 제일 우선이 남편이니가요.그런데 오늘은 너무화가나고 눈물이나 글을올립니다.새벽까지 잠안자고 기다렷습니다 사고가 난건아닐까 ..조마조마 가슴조이며말이죠 그런데 술에 취한 남편얼굴을 보니 너무화가나고 하는 행동에 두번 화가납니다말한마디없이뭘보냐는듯처다보더디 자더군요 님들 어떻게 해야할까요 좋은 조언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