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올해 24살 되는 청년입니다.
이 아이디는 제 여동생 아이디구요..
제목 그대로 옛 그녀가 자꾸 생각납니다.
제 첫사랑 이였습니다. 가슴 설레이고 아프고 울고 웃던 ..
그녀의 첫 사랑도 저였구요..
이런말 해도 될지 모르겠지만.. 첫경험 또한 그녀와 했습니다.
고등학교3학년때 만나 그렇게 잘 지내다가 갑자기 그녀가 헤어지자고 합니다
물론 잡았죠 어린나이였지만 그녀 만큼은 정말 놓치고 싶지 않았습니다
한번 매달려봤더니 자기도 헤어지잔말 후회했다고 다시 예전처럼 지냈습니다
그런데 대학에 진학을 같은 학교 같은과에 하게되었습니다
그 공백기간 있지 않습니까,? 대학 올라가는 공백기간..
그 기간에 그녀와 연락이 안되고 자연스레 저희는 헤어지게 되었습니다.
대학에 입학하고 같은과에 진학을 한 저희..
전 그저 모른척 지나가고 모른척 대했지만.. 그녀는.. 친구로 절 대합니다.
그 새 남자친구도 생기고..
그렇게 4년이 흐른겁니다.
전 바보같이 그녀 아직도 못 잊고 있습니다.
그녀 싸이도 맨날 가보고 그녀의 새로운 남자의 싸이도 가보고.,
꿈에도 그녀 나와서 나와 다시 잘 되고..
아 미치겠습니다.
그녀.. 정말 못잊을까요?
그녀.. 정말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