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을 만나도 잠자리를 원하지 않는 남자였어요
저도 그런걸 별로 조아하지 않기에 지킬껀 지키는 남자라 듬직했어용
만난지 5달이 지나서 ....
... 키스를 하다 손이 가슴이 오다.. 내려오더군요.... 이건 머... 늘 있던 스킨쉽~
어쩌다가 모텔에 가게 되었어용
처음이라 두려운 마음에 ... 있는데... 그냥 안고 키스만~~
어째든 같이 있다는 생각에 좋았죵
근데 울 앤 그게 안서는 겁니다. 잠시 흥분해서 서면 나한테 못 들어 옵니다.
손가락으로 막 하다가 피가 나오던데 어찌나 겁이 나던지...
처녀막이라고 괜찮다고 달래 주더라구요... ㅡㅡ 이렇게 처녀막이 터지낭?
어째든... ... 지금은 함께있는 시간이 즐겁고 한데...
나중에 걱정입니다. ... 나도 섹스하는 기분을 알고 싶은데요..
한번쯤은 결험하고 싶은뎅.. 이남자 계속 이러면 어쩌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