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24살이구요 저희 언니는 27살 이랍니다
언니는 올해 11월달에 결혼을 앞두고 6월달에 웨딩촬영을 하기로 해논 상태이구요
제가 한달전부터 아는 언니를 통해 유황으로 피부관리를 받고 있어요
아는 언니가 여드름 피부인데 유황으로 피부관리 받고 많이 좋아졌거든요
그래서 저도 받았구요 전 피부는 좀 괜찮은 편인데 다크서클과 코에 블랙헤드가 좀 있는편이라서
받았던 거거든요 .
그 피부관리를 받는데라 함은 강남역에 오피스텔에서 하는데요.
피부관리실은 아니구 피부관리실에 그 화장품을 납품하는 곳이에요. 그래서 그 제품을 설명해주고 직접 해줘보고 그런 관리사도 한명있구요. 저는 그 언니한테 받은거구요.
일은 저번주 토요일날 터졌어요.
그 피부관리받는 곳을 소개해준 언니네 집에 제가 놀러갔는데 우리언니도 그곳으로 오게 되었어요
그래서 온김에 그 언니가 직접 자기 돈 주고 사놓은 유황을 개어서 언니 얼굴에 발라준다 해서 발라주고 한 30분정도 올려놓고있다가 세안을 했거든요?
그리고 그 날 저녁부터 얼굴이 조금 붓고 발갛게 되더니 월욜날 회사 갔더니 얼굴이 왜그러냐고 사람들이 막 그랬대요. 제가 보기에도 좀 우둘두둘하고 발갛고 그렇거든요. 마치 옛날 어릴때 가지고 놀던 "바비의 집"같은데 들어있는 개밥같이 우둘두둘 해요.. ㅠㅠ
그리고 오늘은 너무 우둘두둘해서 피부과 갔더니 피부과에서 유황이 독이많은 건데 그걸 피부에 사용하냐고.. 막 머라고 하셨나봐요. 수분이 너무 많이 빠져나가서 그렇다고 치료해도 100% 치유가 될 지 장담 못하겠다구요.. 저랑 같이한 언니는 괜찮은데 우리언니는 왜 그런지 모르겠어요.
피부관리사에게 받지 않아서 그런지. 아님 언니는 유황이 안맞는건지. 뭐 것보다도 괜찮아 질지 그게 젤 걱정이에요.. ㅠㅠ
곧 웨딩촬영해야 하는데...
조언좀 해주세요.
그 유황에 대해서 아시는 분이나 여러 피부관리실로 나가는 제품이니깐 해보신 분들 있으실거 같아서 올려봅니다.. ㅠㅠ